"왕은 성으로 힘을 돋우고, 백작이 말했다. "신사는 책상으로 힘을 돋우니까." (p.26)
인간은 자신의 환경을 지배하지 않으면 그 환경에 지배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해주었다. (p.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