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언 교수의 돌 이야기 - 지질학자의 재미있는 땅과 돌 이야기
박맹언 지음 / 산지니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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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안에 있는 사암으로 만든 섬세한 조각과 비문들.
사암은 다듬기가 쉽고 색상이 고르기 때문에 건축과 조각재료로 많이 쓰인다. (p.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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