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움직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10가지 말 - 암웨이 회장 리치 디보스의
리치 디보스 지음, 변영옥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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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10가지 말』을 읽고

사람이 살다 보면 우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뜻밖의 만남이, 좋은 말 한마디가, 좋은 책 한 권이, 특별한 경험 등 같은 것들이다. 일부러가 아닌 이런 것들을 통해서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마법 같은 것들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의 경험으로도 이런 것들과 관련된 것들이 있다. 그것은 현재의 예전 시골 학교로 부임하였는데 아주 열악한 조건이었다. 공부는 최하위였고, 생활에도 전혀 의욕이 부족한 상태였다. 바로 이러한 때 어느 핸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유명 인사가 모 라디오에 출현하여 자기가 이렇게 성공한 이유가 중학교 다닐 때에 선생님이 해주신 좋은 말 한 마디가 계기가 되어 노력한 끝에 성공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약 20년이 넘도록 학교에 학생들이 한 명도 나오기 이전에 이른 아침에 학교에 나와서 전체 교실을 돌면서 좋은 말 한마디씩을 적고 있다.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여 각 교실에 들어가 각 자리에 앉게 되면 첫 눈에 마주칠 수 있도록 앞 칠판 오른쪽 상단에 적고 있는 것이다. 적는 글은 학생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꼭 필요한 말들을 선별하거나 만들어서 활용하고, 수업 시간이나 계기 시간들을 통해서 강조도 하면서 해설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살아가면서 아주 우연치 않게 부딪치는 조그마한 것들이 생활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이것 습관이 되게 되면 인생이 바뀌게 되고, 인생이 바뀌게 되면 운명도 바뀔 수 있다는 법칙을 나름대로 확신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 책도 암웨이 회장인 저자가 각종 연설이나 대화할 때 항상 긍정적이고를 긍정적인 말을 해줌으로써 사고와 마음을 열고, 바로 이것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만들게 되었다는 고백 비슷한 자서전이었다. “네가 자랑스러워!”, “네가 필요해!”, “널 믿어!”, “넌 할 수 있어!”, “고마워” 등의 긍정적인 말이 사람들의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이 사회를 정화시키는데 얼마만큼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강력한 10가지 말인 “제가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을 신뢰합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야말로 우리 인간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말인 것이다. 바로 이러한 세상만 된다면 신뢰와 사랑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최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계 사회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우리 학생들에게 많이 강조하는 강력한 말들이다. 더욱 더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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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부가 너의 전부다 - 1년 몰입, 3년 실천! 공부의 큰 틀을 바꾸는 티치미 수능.내신 비책
한석원.김찬휘 지음 / 해라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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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부가 너의 전부다』를 읽고

3월 2일 각 급 학교 입학식과 개학식이 이루어지면서 본격적인 새 학년 새 학기의 출발이 시작이 되었다. 정말 각 자 자신의 원대한 꿈과 다양한 목표를 향한 힘찬 출발의 발걸음이 떼어진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떼어진 발걸음을 점차적으로 힘차게 내딛어서 뭔가 최고 멋진 결실을 얻도록 할 책무가 각자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런데 그냥 좋은 결실이 절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시 나름대로의 꿈과 뜻, 목표를 향한 부지런한 과정에 대한 힘찬 도전의 모습들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바탕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공부 ,즉 지식 유무인 것이다. 기본적인 지식이나 실력이 없다면 그 만큼 더딜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부를 강조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에서도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당당하게 실력이 있을 때에 자신감이 생기고, 일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부는 할 때가 있다고 한다. 그 때를 놓치게 되면 공부는 그 만큼 어려우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래서 학창 시절에 모든 것을 집중해서 공부에 매진하라는 주문을 하는 이유이다. 너도 나도 임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은 그 만큼 더욱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중학교 1학년을 담당하여서 수업에 임하고 있다. 정말 초등학교에서 이제 본격적인 청소년으로서의 중학교 출발인 학생들에게 많은 잔소리 겸해서 여러 주문을 하였다. 그 중 가장 으뜸이 역시 공부였다. ‘시험 점수가 밥 먹여주는 것은 아니다.’,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간혹 있지만 뭔가 몰라도 너무 모른 이야기이다 라면서 내가 지식을 갖고 있으면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뭔가 다르다는 점이다. 그래서 정말 새 각오를 갖고 중학교 출발을 제대로 하자면서 마음가짐과 함께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27년간의 교육 경력을 통해서 나름대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열정적으로 이야기하였다. 물론 이제 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일 줄은 몰라도 앞으로 기회만 있으면 얼마든지 반복하여 강조할 생각이다. 그래서 공부를 하고 싶은 학생들이나 뭔가 공부에 대해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많은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유명 학원의 원장과 강사로서 직접 체험한 내용과 많은 학생들과 상담을 통해서 얻은 노하우 등을 아주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공부에 관한 책들이 널려 있다. 이런 아무 좋은 책들이나 공부방법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학생 본인의 의지이다. 정말로 한 번 도전해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적극적, 긍정적, 낙관적, 능동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임한다면 분명코 좋은 결실을 얻어낼 수 있으리라고 확신하면서 적극 성원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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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리뷰 - 이별을 재음미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 책 읽기
한귀은 지음 / 이봄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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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리뷰』를 읽고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다 보면 항상 같이 할 수만은 없다. 얼마든지 이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별을 통해서 다시 만남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러한 삶들이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가 있고, 더 나은 삶을 보장도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이별은 오히려 삶에 더 많은 문제점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사전에 충분히 고려도 해나가야 한다. 내 자신도 벌써 나이 오십대 후반에 이르고 있다. 그 동안의 생을 반추 해본 건데 많은 만남과 이별이 있었다. 물론 좋은 만남과 이별도 있었지만 그렇지도 않은 경우도 많았다. 역시 가장 뜻 깊은 만남은 가족들, 친지들, 친구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우리 학생 제자들과의 인연들이다. 이런 만남들은 정말 소중히 해서 영원히 갈 수 있어야 하는데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도 없지 않았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도 많았었다. 지금에사 다시 돌이켜 보건데 후회도 없지 않으나 후회해보아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 사실들을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런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은 내 자신이 아직 많이 부족하였지 않나 하고 반성해본다. 정말 이 책의 이별이라는 주제가 절대 낯설지 않도록 해주면서 친숙하게 만들어 주어서 매우 유익하였다. 유명한 작가들의 고심과 함께 좋은 작품들을 통해서 이별의 전조로부터 시작하여 이별을 완성하고 희망을 얻는 과정을 문학 속에서 찾아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별의 한 경우가 아니고 다양한 이별의 모습을 익힐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기호가 주어졌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이 추구하고 있는 이별한 자들의 연방제이면서 실연남녀의 연좌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다시 이별과 이별한 자들의 계보를 재구성하면서 우리 자신의 이별에 대해 숙고하고, 애도하고, 희망을 갖는 여정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문학이라는 책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읽는 여행으로, 자신을 탐색하는 여행으로 재탄생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확고한 자기 자신만의 이별에 대한 명확한 지도가 탄생이 된다면 얼마든지 대처해 나갈 수 있으며, 행복을 향한 멋진 생활도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이별이 아름답다고 하여도 역시 주어진 조건과 관계를 성실하게 지켜나가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 더욱 더 멋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러 어려운 성장해오는 여건 때문에 연인끼리의 이별이 존재하지 않아서 약간 서운한 면도 없지 않다. 그러나 세상에 혹시 이별의 대상이 되었다 할지라도 절대 용기를 잃지 말고 더욱 더 멋진 대상을 찾는 노력을 통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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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 겸손과 순종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한다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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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을 읽고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의 하나는 절대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다양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더불어 살아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많은 사람들이 일정한 장소에 모여서 생활을 하려고 하면 물론 지켜야 할 법, 도덕, 종교 등 다양한 사회규범이 필요도 하지만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절과 질서인 것 같다. 그런데 현대 사회에 있어서 가장 아쉬운 점의 하나가 바로 이런 기본적인 예절과 질서 등이 스스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이런 기본적인 내용들이 착착 지켜진다면 이 사회는 그 만큼 안정적이면서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갖추고 있다 하기 때문이다.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예절의 종류는 한이 없겠지만 이 책에서는 겸손과 순종을 들고 있다. 물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크리스트교의 종교 바탕에서도 더더욱 중요시되는 개념이지만 비신교도라도 가장 필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겸손히 내려놓고 죽도록 순종하면 그 만큼 항상 함께 하면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겸손은 모든 피조물의 가장 높은 차원의 미덕이다. 순종은 천상의 예술이며 믿음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런 겸손과 순종이 생활화된다면 그 만큼 이 세상은, 이 사회는, 각 직장과 각 가정은 사랑과 평화가 그윽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세상 모든 물은 언제 가장 낮은 자리로 흘러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계속 아래로 흘러가서 가득 채운 큰 강, 바다를 만들게 된다. 바로 하나님도 우리 모두가 각자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마음을 비우는 순종의 삶을 산다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능력으로 우리를 가득 채우시고 한껏 축복을 내려주시기 때문이다. 내 자신 스스로가 강요가 아니고 먼저 자기 자신을 낮추었을 때 결국 높임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낮춤들의 모습이 하나님이 바라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활하다 보면 겸손과 순종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바로 이러한 현상들은 하나님과의 실질적인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사랑과 신과 행복의 근원이라고 한다면 우리 인간은 신뢰와 지고한 행복도 바로 하나님 안에서 찾아야만 하는 것이다. 가능한 한 많이 하나님과 하는 임재와 교제, 뜻, 기회를 갖도록 소망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런 기회에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기회를 소망하여서 이루고 나서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죽도록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모든 덕목들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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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경제학 - 세상을 바꾸는 착한 경제 생활
줄리엣 B. 쇼어 지음, 구계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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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경제학』을 읽고

내 자신이 태어난 1950년 대 중반에서 어린 시절을 겪어 온 시대는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참으로 어려운 시대였다. 겨우 밥 세끼를 먹던 시대이며, 가끔은 고구마나 감자, 밀가루 풀대 죽으로 한 끼를 때웠으니 말이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의 간식꺼리에 불과할 것이다. 이런 어려운 상황 하에서 어쩔 수 없이 국가의 관여가 많이 들어가는 경제 정책을 펼 수밖에 없었으며, 어쨌든 그 결과에 의해서 우리나라는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 울 만큼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루었으며, 오늘날에는 세계 10여위 권에 이르는 무역대국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결과에 이르기까지는 보이는 결과보다는 보이지 않는 분야에 있어서 막강한 지원과 협조가 바탕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불합리하였거나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과감히 바꿔서 바람직한 모습으로 전환을 시켜야 해나가리라 생각한다. 경제는 끊임없이 순환을 한다. 좋은 일이 있으면 어려울 때를 대비해야 하고, 어려울 때는 더 좋은 결실을 향해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합쳐야 할 일이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지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더욱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역시 불합리 하거나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는 과감히 수술을 하면서, 좋은 것이나 바람직한 것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투자와 함께 적극적인 도전 활동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선두주자들은 오직 ‘성장’이라는 골인지점만 향해 달렸지만, 이제는 이 ‘성장’을 위해서는‘진정한’경제의 본질을 찾고, 나아갈 방향을 강구해야 만 한다. 좁은 시야로는 혁신적인 기술변화로 새로운 경제 환경을 제시하길 마냥 기대하기도 하지만 현대인의 소비습관과 더 많은 물질적 욕구를 능가할 수 없다. 따라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대안으로서 ‘시간, 호혜성과 공유, 자가 조달, 소비자, 시장과 비용’을 통해 진정한 풍요로움을 유지, 지속시키는 생활을 제시하고 있다. 부풀려진 모범답안이나 획기적인 해결책이 아닌 제3의 경제학을 인식하고 경험하게 된다면, 새로운 경제는 저절로 우리 삶 속에 자리하게 되리라 믿는다. 최근 미국 발 경제공황과 유럽의 국가재정위기들은 경제논리를 허상화를 보여주면서 과거 경제학 이론과 지나온 경제활동들을 다시 꼬집어보며 그동안 관점의 오류를 지적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숙고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큰 일로 비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즉, 지금부터 대처하고 나아가는 자세에 달려있다는 점이다. 각 국가별로 바람직한 모습을 찾아서 거기에 맞는 예를 들면, 사회 복지적, 생태적, 환경적인 삶을 생각하는 쪽으로 전력을 다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 번 이루어낸 복지와 생활을 계속 유지. 발전시키는 쪽으로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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