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믿음을 아느냐 ㅣ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2
김남국 지음 / 두란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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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음을 아느냐』를 읽고

내 자신 아직 신도는 아니다. 따라서 편안하게 이 책도 대할 수 있었다. 관심은 갖고 있지만 아직 교회에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생활하는 주변에서 평소에도 많이 느끼고 있다. 특히 아침 일찍 나이가 많이 든 부부가 함께 성경책과 찬송가들 들고서 교회당에 가고 오는 모습을 볼 때면 존경심마저 들기도 한다.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을 때 먹기 전 기도를 드리는 모습에서 나 자신도 모르게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는 점에서 종교의 위대함과 함께 실생활 속에서의 위력을 엿보기도 한다. 이런 믿음의 생활 속에서 편안하면서도 활기차게 생활해 나가는데 가장 본보기가 될 성경에 충실한 삶을 산다는 것 자체가 아주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주 오랜 세월동안 각종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확립되어 온 전통들이 오늘 날의 발전된 모습이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누가 뭐래도 깊은 신앙심에 의한 충실한 생활 자체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나름대로 특별한 인연을 통해서 얻게 된 믿음활동에 대한 꾸준한 공부와 참여를 통해서 확실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야한다. 이런 과정에서 성경에 대한 확실한 공부를 통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지식 획득은 물론이고 생활 속에 침투시켜 실천해 나간다면 최고 모습이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우리 성경책의 첫 번째로 나오는 <창세기 파헤치기> 시리즈에 대한 공부 기회는 최고 시간이라 확신해본다. 특히 이 책 제2권은 창세기 12장부터 25장까지의 내용이다. 저자만의 그 동안 행해왔던 모든 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읽는 독자로 하여금 정말 편안하면서도 성경구절과 관련한 자세한 해설 내용에서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파헤치고 있다. 정말 저절로 창세기 해당 구절에 대한 내용과 함께 성경 전체에 대한 중요성을 안내하고 있다. 솔직히 혼자서 공부한다는 것은 여러 한계를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과 같이 전문적인 종사자로서 목사님을 통해서 듣는 소리로, 글 내용은 자연스럽게 공부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을 선택, 후손들을 위한 믿음 내비게이션으로 만드는 모습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해당 성경인 <창세기> 내용은 물론이고 전반적으로 믿음을 점검하고 더 진지하게 임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드넓은 시야를 갖고 성경을 대할 수 있도록 안내함은 물론이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확실한 성경 마인드를 갖도록 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시간이 확실한 계기가 되어 더 전문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최고의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 확실하게 체득한 믿음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로서 누구 못지않게 하나님이 만드시는 믿음의 길에 동참하고, 비 신도들에게 안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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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대화법 -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
공문선 지음 / 북마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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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대화법』을 읽고

인간 세계에 있어서 말하기는 필수이다. 이 말하기를 통해서 우리 생활을 유지할 수 있으며, 생활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말이라는 것은 서로간의 대화를 하는 것이다. 서로 간의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말과 함께 우리의 모습 자체도 아주 중요한 대상이 된다는 점을 인식해야만 한다. 몸과 마음이 따르지 않는 단순한 말만 가지고는 상대방을 감동시키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따라서 말을 할 때는 반드시 말하는 상대방의 속마음까지 고려하면서 그에 맞는 적절한 말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일 수가 있고, 앞서가는 이기는 대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왕이면 말을 하는 그 자체로서 마음까지 함께 전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일도 아니다. 얼마든지 우리의 관심과 함께 나름대로 노력만 이어진다면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우리들의 마음을 서로 움직일 수 있는 대화에 대한 각종 전략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대화의 기술과 함께 대화의 전략을 다양한 사례 제시와 함께 알려주고 있다. 정말 필요한 책이다. 한시라도 사람과 만나서 대화를 할 수밖에 없는 우리 인간들이다. 그 만큼 살아가는데 있어서 대화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왕이면 서로 그 시간을 통해서 진심을 전하고 받는 말들을 통한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최고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말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읽고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말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기 위해서 필요한 대화의 전략들이 이 책에는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상대방의 반응을 통해서 상대방의 심리를 먼저 파악하고서 그에 맞는 적절한 말을 건넬 수 있다면 분명 앞서가는 대화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한 마디 말에도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비법이 있다는 것도 실제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각종 대화의 전략을 실제 대화에서 적용하고 활용을 통해서 자신 있게 앞서가는 그런 모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서도 이 전략적 대화법은 필요하다 할 것이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각종 전략과 기술을 나의 것으로 익혀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자신하건데 각종 대화에서 분명 앞서가는 대화를 주도할 것이고 그 만큼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말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미리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을 통해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도 이 책은 정말 필요한 책이다. 대화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장 필요한 요소이다. 모든 직종에 관계없이 꼭 필요하다. 전략적인 대화의 기술을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통해서 각자가 원하는 목표를 더 쉽게 달성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보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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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으면 성공하라 - 이혼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법, 이혼의 상처로부터 벗어나는 법 그리고 화려하게 성공하는 법
조명준 지음 / 성안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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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으면 성공하라』를 읽고

남성과 여성이 자연스럽게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면서 자녀를 낳고 함께 가족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보통 삶의 모습이다. 정말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남이 하나의 가정을 이루기까지는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해보고, 갖가지 기회를 통해서 도전을 하고, 아니면 중매쟁이를 통해서 짝을 만나게 된다. 진정으로 귀한 만남이 이루어지고, 그 만남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 하면서 낳은 자녀들과 더불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 최고의 모습일 것이다. 이렇게 귀하게 맺어진 한 인연이고 가정인데 이를 유지하지 못하고 중간에 갈라지는 즉, 이혼이 자꾸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그러나 생활하다 보면 어떤 사연인지 모르지만 결국은 갈라지게 되는 경우까지 가게 되고, 결국은 남남이라는 사이로 변하는 데는 인력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처지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빨리 이 상황을 깨끗이 정리하면서 자신만의 정비기간을 거치면서 제 2의 인생 시작으로 재결합할 수도, 아니면 혼자의 몸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결정해야만 한다. 어떤 이유이든지 이혼을 했다면 이혼 전에 있었던 모든 사항보다는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은 분명하다. 오히려 이혼의 결정이 더 나쁘게 가는 길로 간다면 이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책제목처럼 이혼했으면 반드시 더 나은 방향으로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이혼 자체가 희석이 되고 더 나은 인생으로 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이혼과 관련하여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면서 이렇게 멋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준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막상 이혼한 당사자들은 물론이고, 이혼을 앞두고 망설이는 사람 또는 결혼 전의 많은 남녀들에게도 분명 필요하고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세하게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된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서 이혼에 관한 확실한 개념 정리 및 전후의 모든 상황을 확실히 인식하였으면 한다. 그러고서 자신의 모습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에 의해서 요리해 나간다면 분명 현재 모습에서 아니면 새로운 재혼을 통해서 더 행복한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결국 모든 것은 해당되는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아무리 좋고 싫어도 당사자의 마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오직 선택결정권은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한다. 만약 선택을 했다고 하면 완전 책임을 져야만 한다. 자꾸만 늘어가는 이혼의 시대에 더 효과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이 이 책속에 다 들어있다 할 수 있다. 이혼을 정면으로 마주 보면서 이혼을 결정하고, 이혼의 아픈 상처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고, 새롭게 화려하게 새로운 인생으로 성공하는 법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이혼은 분명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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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황태옥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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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를 읽고

책표지 저자의 환한 웃음의 모습을 보니 우선 기분이 좋다. 저절로 따라서 웃고 싶어진다. 얼굴에 기가 넘친다. 밝음과 상큼함과 아름다움이 교차한다. ‘아하! 이래서 웃음이 좋구나.’ 할 정도이다. 그렇다 생활해 나가면서 가장 필요하고 좋은 것이 웃으면서 서로 관계를 갖고 대화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훤하게 웃는 모습으로 대화하는 경우가 그리 흔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웃지 않은 이유는 분위기나 본인의 품성 여하라고도 할 수 있으나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평소 생활하면서 밝게 생활하면서도 자주 웃는 사람들을 보면 달리 보이면서 존경심마저 보인다. 내 자신도 내성적인 편이다. 초등학교까지는 활발했던 나의 모습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하여 수업료마저 제 때 낼 수 없어서 집으로 쫒겨 가야 하는 처지에서 웃음이 사라지게 되고, 침체된 모습으로 생활해야 했던 것이 그대로 궂어지면서 성격 자체가 완전 굳어버렸다. 그 이후 에 좀처럼 찾지 못했던 웃음 등의 모습이 점차 회복이 되었다고 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낀 사람이다. 그러다보니 가장 부러운 사람이 바로 활발하게 웃고서 생활하는 사람들이었다. 정말 행복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 이후 천운으로 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이런 모습이 필요하다보니 의도적으로 많이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음을 느낀다. 따라서 우리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거나 이와 같은 좋은 책을 만났을 때에 의도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결국 한 번 주어진 인생이다. 질병의 아픔 등 혹독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 결국 웃음을 통해서 이를 잘 극복해낸 저자였고, 이를 바탕으로 웃음 강의를 통한 선물을 전국적으로 누비는 행복콘서트를 주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정말 인생은 별것 아니다. 결국은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볼 때에 이왕이면 웃음 속에서 재기발랄하게 활동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모든 어려움을 겪고서 찾아낸 웃음의 전도사인 저자를 따라 간다면 단언컨대 더 활달하게 웃으면서 새로운 기적을 만들고, 그 기적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을 바꿀 수 있으리라고 확신해본다. 그 만큼 웃음은 우리 삶속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주면서 행복으로 갈 수 있는 바탕을 이루고 있다 할 수 있다. 평소에도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면서 오늘도 종회무진 가는 곳마다 웃음을 선사하고 다닐 저자의 밝은 웃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짐을 느낀다. 웃음으로 사람의 생활을 바꾸고, 운명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무기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서 웃음과 함께 하는 생활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웃음의 선물을 이 책을 통해 잔뜩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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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갔다 올게! - 사춘기를 넘어 세상을 배운다
김호인 외 지음, 김지선 그림 / 라온북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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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갔다 올게!』를 읽고

우선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하면서 앞서 가려는 중 2학년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학생들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벌써 30년을 임해왔다. 시작할 때와는 너무 다른 교육환경에 대해서 많이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것이 현재 모습이다. 특히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은 더더욱 어려운 학년이다. 1학년은 초등학교에서 막 올라왔기 때문에 아직 자리가 잘 잡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은 익숙하지 않고, 3학년들은 최고 학년이지만 고등학교 진학이라는 관점에서 조금은 어른스러워진다, 그런데 2학년들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보니 천방지축 모습니다. 오죽하면 북한의 김정은도 2학년생들 때문에 쳐들어오지 못할 정도라고 이야기가 나돌고 있으니 말이다. 예전에 비해 빠른 성장이 바로 중2 학생 시기를 사춘기로 접어들게 한다. 아무래도 매우 민감하게 활동하려는 시점이다. 특히 대부분의 중학교는 남녀공학이 되다 보니 더 많은 신경들이 공부 등 본업보다는 다른 쪽에 신경을 많이 쓰게 만들기도 한다. 또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적극적인 응대 현상들도 우리 어른들이나 선생님들도 손들게 만들고 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런 시기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더욱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우리 어른들이 바로 이 점을 잘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2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이 느끼면서 적극적으로 활용 및 지원을 통해서 좋은 체험담과 함께 확실하게 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런 마음으로 교육현장에서 임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소중한 기록이 되었고, 많은 것을 직접적으로 느끼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적극적으로 강조하는데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물론 여러 조건이 잘 부합되어야 실천이 이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마음만으로도 앞서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면서 친구들의 직접적인 살아있는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권해본다. 저자인 김호인 선생님의 이야기와 함께 중2학년 6명 학생들의 27일 간의 배낭여행과 관련한 특별한 체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중2학년이 가져야 할 모습들을 많이 받아들였으면 한다, 역시 학생들의 생각과 실천 모습은 생동감이 있다. 바로 이런 활력 있는 모습을 통해서 더 높은 꿈을 향한 도전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특히 목적이 있는 여행이었지만 확실한 자신만의 목표를 확인하면서 열심히 변화해가는 모습들은 언제 보아도 즐겁다. 진정으로 축하하면서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이루어 우리나라의 발전의 주역으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주라는 주문을 해본다, 세상을 향한 그 멋진 체험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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