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에 없는 취업 멘토링 - 취업준비생을 위한 1인 창조 브랜드 마케팅 전략 36가지
오세종 지음 / 미래지식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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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잡코리아에 없는 취업 멘토링』을 읽고

내 막내딸이 대학교 4학년이다. 곧 졸업을 앞두기 때문에 취업을 준비해야만 한다. 굉장히 태평하다. 절대 강요할 수 없다. 자기 하고 싶은 적성대로 준비하라고만 이야기한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야만 행복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모든 인생은 결국 본인이 만드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 대신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바로 졸업과 동시에 원하는 취업이 바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부모로서의 솔직한 바람이다. 직장을 향한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대학교 졸업하는 학생 및 이미 졸업하였으나 아직 취업이 안 된 준비생들은 이 시간에도 열심히 뭔가 자기 자신이 원하는 직장 취업을 위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리라 본다. 결코 쉽지 않은 취업 전선이다. 전쟁이라고 불리 울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뜻이다. 대학 졸업학생 중 절반정도 만이 취업을 한다고 한다. 이건 보통 일이 아니다. 치열한 경쟁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이 있다. 자기 자신만이 갖는 확실한 브랜드이다. 정말로 자신 있는 그래서 미래가 마치 자신만의 뜻대로 다 이룰 수 있다는 확신에 찬 모습을 직접 보여줄 수 있다면 유리하다. 그렇다면 바로 이런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만 한다. 그냥 될 리가 없다. 나름대로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줄기찬 도전을 해야만 하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기면서 미친 듯이 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 모습을 통해서 준비한다면 원하는 직장 합격은 물론이고 미래의 밝은 모습도 예상할 수가 있다. 바로 이렇게 멋지게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취업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마케팅 컨설팅 분야 1위 기업인 NHN Search Marketing 네이버 광고 컨설턴트이자 취업 멘토로 활동해온 저자가 쓴 책이기 때문에 필요한 많은 지식과 함께 큰 용기를 갖게 한다. 제목이 <잡코리아에 없는 취업 멘토링>이다. 즉 자신의 스펙이나 스토리를 만들어 상품화하고 홍보하여 가장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과 실전에서도 자신만의 몸값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한 실전 지침들이 잘 제시되어 있다. 바로 이것이다. 우리 취업을 앞둔 젊은이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벗 삼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확실한 정보와 함께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만들 수만 있다면 합격과 성공은 틀림없다 할 수 있다. 갈수록 결코 쉽지만 않은 취업에 대한 확실한 멘토를 만나게 되고, 그 멘토로부터 정말 유익하고 꼭 필요한 실전의 모습을 통한 강력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나게 된다. 바로 자신만의 1인 창조 브랜드 마케팅 전략 36가지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틀림없이 원하는 직장의 취업 성공의 선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취업을 앞둔 사람들에게 최고 선물을 선사 하겠기에 강력히 일독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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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펙 - 취업의 神 박장호의 1000대 기업 합격전략
박장호 지음 / Storehouse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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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스펙』을 읽고

취업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즌이 되었다. 바라는 직장을 잡기 위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 취업준비생들에게 격려와 함께 꼭 바라는 직장의 합격의 영광을 다 누렸으면 한다. 요즘 들어 취업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치열한 경쟁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특화된 준비를 해야만 한다. 혼자 아무리 연습과 준비를 한다고 하여도 앞서가는 정보를 붙잡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아주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취업 현장의 모습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사전 철저하게 준비하는 모습이어야 한다. 빨리 자신의 진면모를 찾고서 차분하면서도 그 취업 전략에 맞게끔 시간관리 해나간다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으리라 본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지방대 출신, 학점 3.29, 토익 235점, 공백기 2년의 스펙을 갖고 있다면 솔직히 취업하기 쉽지 않은 상황 하에서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에까지 취직할 수 있었고, 이런 직장을 거쳐서 현재는 채용문화 디렉터로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의 멘토로 활동하는 저자만이 갖고 있는, 실제 행하고 있는 취업에 관한 특별한 전략들이 전개되고 있다. 취업준비생이라면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취업에 필요한 직접적인 이야기들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역시 중요한 것은 본인만의 열정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진짜 정성적인 스펙 쌓기 모습들을 받아들이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자신만의 차별화를 보여주어야만 한다.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진정으로 자신의 꿈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들을 제시되고 있다. 취업준비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고 잘 모르는 부분의 자료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시원스런 해법 제시라고 할만하다. 관련되는 그 어떤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알짜배기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전략 등을 시원스럽게 안내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디테일한 취업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열심히 준비해 나간다면 저자와 마찬가지로 멋진 취업의 성공의 맛을 만끽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이 책에 제시하고 있는 취업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확실히 하고, 오직 한 마음으로 정진하는 모습을 통해서 멋진 취업의 결실로 이어가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취업과 관련한 실질적인 정보와 이야기들을 통해서 취업준비생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갖고서 오직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이 책은 많은 힘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당당하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서 이를 이뤄나가는 실천적인 모습에 큰 박수와 성원을 보낸다. 멋진 합격을 통한 진정한 사회 직장인으로서 함께 상면할 멋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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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진로설계 - 부모가 먼저 세상을 읽어라
오호영 지음 / 한바탕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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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진로 설계』를 읽고

내 자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현직 교사이다. 아무래도 교사이다 보니 교과 내용을 가르치는 것 못지않게 미래의 소중한 꿈과 직업을 향한 진로 방향과 안내에도 많이 언급하고 있다. 확실한 미래의 꿈을 갖고 있는 학생은 그리 많지가 않다. 아직도 많은 학생들은 목표가 없는 가운데 시간관리가 헤프기 이를 데가 없다. 때 아닌 싫은 잔소리를 많이 해보지만 학생들 본인이 바뀌지 않는 한 결코 쉽지 않은 교육 현장임을 고백해본다. 그렇지만 학생들에게 질 수는 없다. 조금은 강제적이어도 시간만 있으면 강조한다.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갖도록..., 그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철저한 하루 시간 관리를...., 인성 함양 등 건전한 생활 모습들을... 물론 학생들이기 때문에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하게 되겠지만 미리부터 다닥거리는 것은 내 자신이 바로 교사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너무 좋은 반려자가 되었다. 결국 우리 학생들에게 교과 시간이나 그 밖의 특별한 시간은 물론이고 상담시간 등을 통해서 자세하게 안내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변하게 될 사회변화 10가지 모습에 따른 유망한 직업 안내와 최고의 진로를 위한 진로설계 10대 원칙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물론 상식적인 이야기들은 그 동안의 경력과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 해오고 있지만 이제는 본격적으로 더 전문적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자료가 곁에 있다는 사실이다. 항시 곁에 두고서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대함으로써 확실한 진로설계를 하기 위한 성실한 안내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리라 확신해본다. 아울러 우리 부모님을 포함한 어른들은 구세대라 할 수 있다. 그 당시와 지금의 환경은 엄청난 변화와 함께 다른 세상이다. 미래의 모습은 더더욱 더 빠른 변화가 이루어진다. 바로 이런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도 바로 이 책과 같은 도움이 절대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우리 교사는 물론이고 부모들도 먼저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의 모습을 정확하게 읽고서 그에 맞도록 자녀들의 진로를 함께 설계하고 적극 지원해주는 멋진 계기가 되리라고 본다. 그래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해본다. 진정으로 사회에 나가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쪽을 초점을 맞추어야만 한다. 바로 이런 초점을 향해서 진정으로 자신만의 진로를 확실하게 계획할 수 있도록 자 세하게 안내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크고 멋진 만남이라고 생각해본다. 부모나 교사 등 어른이 먼저 이 책을 대한 후에 자녀들이나 제자들과의 진지한 대화를 통해서 꼭 필요한 미래의 진로에 관한 확실하게 디자인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료들이 충분하다. 진정한 인생 행복을 위한 바람직한 진로설계를 원한다면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하는 이 좋은 책을 적극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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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취향 - 라오넬라 여행 산문집, 다시 여행을 말하다
고연주 지음 / 북노마드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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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취향』을 읽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세계 여행기를 여러 권 읽어보았고, 내 자신도 일부 지역에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너무 다른 특이한 형태의 여행기여서 그런지 더욱 더 작가는 물론이고, 여행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더욱 더 몸으로 다가온다. 내 자신이 생각해오던 여행기에 대한 관념을 확 바꾸게 할 정도였다. 풍경이나 유물 등 볼 거리에서 여행하면서 만나는 사람과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인간적인 접촉과 활동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그냥 편하게 읽을 수가 있다. 정말 우리와는 다른 생활 속에 잘 적응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우선 쑥스럽고, 말이 잘 안통하고 한다면 솔직히 다가서기 어려울 텐데도 스스럼없이 어우러져 가는 저자의 모습에서 참으로 별다르면서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지금까지의 내 자신이 생각했고, 실제로 행해왔던 여행의 의미를 확 바뀌게 했기 때문이다. 여행을 통해서 무엇인가를 나름대로 체험케 하는데 안내와 함께 살아가는 현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일종의 여행 삶의 지침서라 해도 큰 문제가 없으리라 본다. 어차피 여행이란 새로운 곳에 가서 직접 체험해보는 것 이상의 좋은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잠깐의 기간을 통해서 그것도 한 나라가 아니라 몇 나라를 묶어서 하는 여행들은 오고 가면서 몇 가지만 보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자와 같이 한 국가나 한 곳에 2주일 이상을 머물면서 낯선 것들에 부딪치면서 체험을 한 이야기여서 그런지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마치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 생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그냥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여행 삶의 모습에서 역시 비록 피부가 다르고, 사는 지역이 달라도 우리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제목의 ‘취향(趣向)’이라는 말이 참 좋다. 자신이 하고 싶고 가고 싶은 쪽으로 간다는 말이라 할 때 나만의 확실한 취향을 갖는다는 것은 인생을 더욱 더 멋지게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도 이런 ‘취향’이 무엇인지 한 번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영국, 프랑스, 일본, 호주,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라오스, 터키, 중국, 오스트리아, 몰타, 스위스, 이스라엘, 스페인, 포르투갈, 태국 등에서 여행하면서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함께 겪었던 수많은 여행 삶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이 여행기를 읽다 보면 직접 현지에 가보고 싶은 욕망을 갖게 한다. 그 만큼 그 여행지의 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처럼 읽은 특별한 여행기여서 그런지 갑자기 저자가 지나온 국가와 지역들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세계 여러 국가의 사람들의 실제 사고와 생활모습을 생생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최고 시간이었다고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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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까지 헤어져라 - 다시 사랑하기 위한 이별의 심리학
한기연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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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까지 헤어져라』를 읽고

이 세상은 만남과 사랑과 이별이 함께 어우러져 돌아갈 수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생활하면서 죽을 때까지 관계가 있든 없든 무수히 사람들을 만난다. 이 만남들이 더 좋은 인연으로 가기도 하고, 그렇지 않고 이별로 가기도 하고, 덤덤하게 그냥 기억으로만 간직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가장 좋은 모습은 서로 만나 관계를 맺으면서 사랑까지 이어가 결혼으로 가정을 갖기도 한다. 결혼하고서 가정생활을 하는데 생각보다는 많은 문제들이 야기가 된다. 이러한 무수한 문제들을 잘 극복해 나갈 때 더 넉넉하면서 함께 평생을 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고 결국 맞지 않아서 중간에 헤어지는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물론 최악의 선택이라 할지라도 어떤지 좋은 모습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를 적극 부정할 필요는 없다. 당연히 받아들이면서 더 나은 인생을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들이다. 우선 당사자들의 마인드와 행동이 문제이다. 삶의 주인공들이 당당하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할 텐 데, 그렇지 못하다면 분명코 삶의 활동 모습에서 많은 문제점이 일어나기도 한다. 바로 이런 이별의 경우가 발생하거나 예상이 되어 진다면 단단히 무장할 필요가 있다 할 것이다. 사전에 미리 알고 대비를 해놓는다면 당당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이를 극복해 나가기가 결코 만만치 않는다는 점을 우리들은 인식해야만 한다. 정말 중요한 인생 결정의 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별이라고 하면 긍정적인 요소보다는 대체로 부정적인 요소로 받아들이는 일반적인 경향이라 할 수 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 안내가 이 책에 들어 있다. 정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방법들이 들어 있다. 일반적으로 이별을 아픈 상처와 좌절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 이별을 오히려 성찰과 회복의 계기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한 용기가 생기고, 그 용기를 바탕으로 더 앞서가는 내 자신으로 만들어 새로운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이다. 진정으로 내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서 지금까지보다 더 한 참사랑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오히려 마지못한 이별이지만 희망으로 가는 원동력도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했으면 한다. 그러고서는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하고자 하는 일에 적극 도전해 나가면서 열심히 살아간다면 아마 최고 행복한 모습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심리 상담을 통해서 쌓은 노하우를 총동원하여서 정말 의미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사랑과 이별에 관한 노하우들을 말이다. 귀하게 만난 사랑 가장 꽃피우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도 절대 실망할 필요가 없다. 바로 나름대로 보람으로 알고 다시 힘차게 출발하면 되니까. 이런 여러 노하우와 자세들을 제시하고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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