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라인 - 성공하는 청춘의 1가지 습관
이효정 지음 / 초록물고기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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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라인』을 읽고

성공하는 청춘의 한 가지 습관으로 책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

참으로 맞는 말이다. 물론 책 읽기보다 직접 현장으로 뛰어 들어가서 경험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겠지만 쉽지 않은 현실이다.

그러나 좋은 책 읽기는 얼마든지 뜻하고 원하는 대로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이왕이면 가장 중요한 청춘 시기에 가장 바람직한 습관인 좋은 책을 선택하고, 읽으면서 자기 것으로 확실하게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들이 진정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함께 독서의 확실한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혼자서도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만 이에 앞서 관찰하고 사색하여 표현하는 책읽기의 독법을 아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그래서 자신의 확실한 인생의 목표를 향해서 당당하게 도전해 나갈 수 있는 방향과 함께 실질적으로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그렇다고 하면 당연히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자신만을 위한 확실한 노하우를 쌓았으면 한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좋은 책들이 널려 있다.

좋은 책들이란 역시 그 동안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읽혀 오면서 많은 생의 변화를 있게 한 기폭제가 되어 왔다 할 수 있다.

따라서 누구든지 좋은 책과의 만남의 멋진 기회와 함께 스스로가 진지하게 노력을 통해서 확실한 지침과 함께 자신만의 최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계기로 활용했으면 한다.

치열한 경쟁과 함께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사회현상 속에서 확실하게 적응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결코 쉽지 않은 현실이다.

바로 이러한 현실을 타파해 나가는 데에는 가장 신속한 방법으로 관련 좋은 책을 통해서 신속하게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확실한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도 좋은 책을 통해서 확실한 나름대로 기법을 읽히는 독법을 생활화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고 본다.

가장 중요한 청춘의 시기에 독서의 기술을 확실하게 습득하면서 나름대로 글쓰기 등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으면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읽기를 할 때 책제목인 언더라인 즉, 밑줄을 그으면서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이다.

책을 반복해서 볼 때면 밑줄이 그어진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은 분명코 큰 차이와 함께 더 멋진 결실을 제공한다.

따라서 책읽기를 할 때면 색연필 등 필기구를 준비하여 활용했으면 한다.

1부에서는 청춘에게 전하는 독서의 힘의 선물을, 2부에서는 생활해 나가는데 필요한 걷기, 방황, 관계. 개성, 성장, 기술, 집중, 선택, 공부, 독법과 연관된 10권의 소중한 책을 선물하고 있다.

우리는 이 소중한 선물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의 바라는 모습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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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오렌지색 옷을 입힐까 - IS(이슬람국가)에 대해 당신이 아직 모르는 것들
이케우치 사토시 지음, 김정환 옮김 / 21세기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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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오렌지색 옷을 입힐까』를 읽고

과거의 진실한 기록인 역사라는 것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것은 한 마디로 더 편안한 현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갈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교훈으로 작용하리라 믿는다.

그렇다고 한다면 과거 역사 속에서 바람직하지 못했던 것들은 과감하게 청산하고서 좀 더 나은 생활과 목표를 향해서 함께 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그러나 아직도 매스컴 보도를 보면 심심찮게 세계 각 지역에서 분쟁과 다툼과 서로 갈등의 대립 모습들이 공개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한민족이면서 서로 이념이 다른 체제하에 적으로서 대립하며 살고 있지만 솔직히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물론 그 동안 삶속에 원한과 함께 간직하고 있는 이념이 있다고는 하지만 하루빨리 이런 악순환들이 확실하게 정리가 되어 세계 모든 지역에서 평화로움 속에서 정말 자유롭게 서로 마음 놓고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그려본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슬람국가(IS)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론 이슬람교가 어떤 종교이고, 대략적인 역사 흐름은 감지하고 있었지만 확실한 최근의 모습을 아주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정말 현실감 있게 대할 수 있어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들에게 쉽게 다가오지 않는 부분도 많다.

물론 우리와는 다른 종교인 이슬람교의 세계와 함께 그들만이 갖는 특수성이 있다 할지라도 공개적으로 벌이고 있는 ‘공개 처형’ 장면이나 실제 행동모습들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그들만의 세계를 대할 수 있어 특이한 시간이었다.

처음에 특히 일본인 작가가 쓴 글이라서 조금 의아해 하기도 하였지만 일본인 인질 사건이 있었고, 그래서 이와 관련 있는 이슬람국가에 대한 책을 써 낸 저자의 도전이 돋보인다.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까지 올랐다고 하니 그 만큼 인기 절정이다.

쉽게 대할 수 없는 현실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면서 이런 좋은 기회에 이슬람교의 종교 세계와 이슬람국가와 관련한 여러 궁금한 사항들을 해소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특히 이슬람국가( IS)의 탄생과 주요 활동 내용, 전망 등에 대해서 이슬람 정치사상 전문가다운 연구와 분석을 통해서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솔직히 우리하고는 조금 먼 이야기가 될지 몰라도 세계는 지구촌이며 지구가족의 시대이다.

당연히 세계시민으로서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이어서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특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아주 좋은 공부를 하였다는 뿌듯함을 간직할 수 있어 좋았다.

수업 시간에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

하루빨리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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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남녀 -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그 남자, 그 여자
오일리스킨 지음 / 살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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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남녀』를 읽고

역시 우리 사람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녀 간의 사랑이야기이고, 한 부부가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결국 남녀가 적정한 나이에 서로 만나서 자연스럽게 가정을 이루고서 다시 2세를 출생하여 한 가족으로 생활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는 결혼 적령기를 놓치다 보니 나이가 많이 들게 되고, 배우자를 쉽게 고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상대를 만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나이가 지극힌 들은 연식 남자와 연식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예전에 비해서 현재에는 더 많은 수로 확장하면서 별도로 이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도 필요하겠다 생각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저자가 마흔 번째 생일을 앞두고 200번째 소개팅에서 만난 연식남과 사랑에 빠졌던 작가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이들의 사람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23가지에 이르는 러브 레시피를 통해서 새로운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연애를 하는데 적극적으로 임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거기에 나이까지 들다 보니 더더욱 어려워진다.

나이는 자꾸 들어가고 그러다 보니 혼자 버티는 경우가 생기거나 외국인들과 인연을 맺는 경우로도 이어진다.

그렇다고 한다면 가장 실질적인 정보와 함께 그 실상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정말 당사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이면서 안내자라 할 수 있다.

비록 참 좋은 시절이 지나갔다고 하지만 오히려 더욱 더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을 발견하면서 멋진 사랑으로 이어진다고 하며 오히려 더 큰 선물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현재의 모습에서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내 자신을 위해주는 내 사람을 발견할 수 있는 많은 방법에서 내 자신과 확실하게 일치하는 내용을 선별하여서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우리 사람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사랑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들을 간직하고 있다.

그런 능력들이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는 인연으로 이어져서 더 멋진 사랑의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다면 최고의 선물이라고 본다,

직접 저자가 겪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늦었지만 오히려 더 진지하게 자신을 갖추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여서 품위와 당당함을 갖게 할 수 있는 모습을 안내하고 있다.

솔직히 희망보다 약간은 절망 쪽으로 갈 수도 있는 이 나이대의 연식남녀들에게 하나의 큰 희망과 함께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인간으로서 가장 원초적인 모습인 남자와 여자간의 진지한 사랑과 함께 아름다운 생활까지 갈 수 있는 좋은 자료와 함께 확실한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어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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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자본이다 - 멈추지 않는 성장을 위한 사색 프로젝트
김종원 지음 / 사람in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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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자본이다』를 읽고

참으로 독서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새삼 해본다. 만약 좋은 책을 대하지 않고 있다면, 무엇을 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꺼리도 너무 단순하다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현실에 주어진 일에 그저 참여하는 보통 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다. 그렇지만 진정으로 좋은 책을 통해 알짜를 발견하고서 그 알짜를 자신만의 더 나은 꿈과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와 닿는 내용에 대해서 진지하게 사색의 시간을 갖고, 그 사색을 바탕으로 강력하게 실천해 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멋진 모습으로 당당하게 자기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바로 이런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이 책은 안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매일 책과 함께 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하는 위치에도 있지만 내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책을 통해서 다양한 것들을 많이 보충하려 노력하고 있다. 우리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가 많아질수록 더욱 더 성장을 해야만 한다. 그 멈추지 않는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앞서 간 뛰어난 사람들의 실제 모습과 함께 남긴 명작품을 통해서 뭔가를 확실히 얻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으로 발전하리라 믿는다. 바로 이런 점을 현실화시켜 주는 역할을 이 책은 충분히 하고 있다. 우리들이 다 알고 있다고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단편적인 일화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진정으로 우리들에게 주고 싶은 사색과 함께 행동으로 갈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을 선물하고 있다. 역시 이 분야에서 확실한 실력과 함께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는 사색 전문가인 저자의 당당한 진단이기에 책을 읽는 내내 마음으로 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그 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괴테, 스티브 잡스, 니체, 칸트, 워런 버핏, 소크라테스, 빌 게이츠, 공자, 루소 등의 인물 세계와 함께 대표적인 작품의 진단 내용이 내 자신을 일깨우게 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낀 시간이었다. 책을 읽고서 이렇게 바로 마음으로 와 닿는 경우도 그리 흔치가 않다. 그래서 그런지 열중하면서 진지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 앞으로 내 자신도 이런 사색과 행동으로 인생 후반부의 시간들을 좀 더 생산적으로 도전해 나가겠다는 다짐도 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현대를 살아가는데 사람들이 가장 우선시하는 것으로 자본을 들고 있다. 그런데 그 진정한 경쟁력의 바탕은 자본이 아니라 사색의 힘이라는 저자의 말에 동감을 한다. 진정한 사색의 힘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다면 당연히 앞서서 활동한 천재들의 사색법을 우리들의 현재의 삶에 과감하게 적용시켜서 더 멋지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길로 만들었으면 한다. 정말 많은 것을 듬뿍 얻고서 내 자신의 확실한 방향까지 제시해 준 이 책! 꼭 일독을 통해서 멋진 삶을 창조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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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러브레터
강혜선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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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러브레터』를 읽고

정성들여 쓴 편지글을 주고받은 지가 정말 오래 되었다. 서로의 정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관계라면 최고의 살아가는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렇지만 요즘 이런 편지를 보기조차 힘이 든다. 물론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서 손쉽게 아주 빠르게 연락을 할 수 있는 수단이 발달되었다고 하지만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자신만의 손을 활용한 정성스러움이 많이 아쉬운 대목이다. 당연히 속마음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편지쓰기에 적극적으로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우리 학생들에게 가끔 강조하고 있지만 실천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어쨌든 사람끼리의 관계 만드는 데는 역시 자신만의 정성스러움을 가장 적나라하게 표현할 수 있는 편지쓰기를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문학 장르 중에서도 가장 고차원적이면서도 가장 사람답게 표현하는데 가장 적절한 한시를 통해서 사랑을 전한 편지를 저자만의 독특한 설명을 통해서 이해를 하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가장 소중한 가족 간, 벗 사이 간, 은유와 풍자를 활용한 편지 시, 선물을 보낼 때 함께 보낸 시들을 분류하여 편집하고 있다. 솔직히 고백하건데 한자를 보기 드물고, 평상시 생활 속에서도 한자를 거의 활용하고 있지 않고 있다. 그래서 낯설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자가 갖는 의미를 함께 생각하면서 한시를 읽는 마음은 풍요로움을 느끼는 최고 시간이기도 하였다. 특히 가장 정을 쉽게 나눌 수 있고, 속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편지글이기 때문에 소중한 정과 마음속의 의미심장한 뜻을 털어놓으면서 기약 없는 만남을 대신 대할 수 있어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편지를 보낼 때 두 벌을 써서 하나는 당사자에게 보내고, 또 하나는 자신이 소중하게 간직하였기 때문에 나중 작은 책자를 만드는데 기여를 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간직하여 내려오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역시 앞서가는 최고 멋진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고려 후기 문인인 이규보와 조선 시대에 편지로 주고받은 허균과 권필, 다산 정약용의 자녀들에게 보내는 편지 등등, 활동했던 다양한 사람들의 편지형태의 한시를 통해서 많이 응축된 아름다움과 나름대로 웃음이 담겨 있어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소리 없는 웃음과 함께 묘한 여운을 풍기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그래서 비교적 긴 문장은 아니지만 보통 산문시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더 가까이 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다. 모처럼 순 한글만이 아닌 한자로 쓰여 진 편지시를 직접 대하면서 많이 생소하여 어렵기도 하였지만 더욱 더 고심하면서 한문의 뜻을 점검도 하면서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항상 곁에 두고서 수시로 아무 쪽이나 펴서 음미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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