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 - 하나의 성과로 더 큰 성과를 만드는 사람의 비밀
아이하라 다카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유노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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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하라 다카오 저의 『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를 읽고

사람치고 성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들은 하는 일마다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 또한 성공하기 위해 사전에 갖가지 준비를 하고, 도전을 하고, 노력들을 한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만이 성공하는 확률이 높다. 왜 그럴까? 바로 그것에 대한 일본의 대표적인 인재 개발 컨설턴트인 아이하라 다카오 HR 어드밴티지 대표가 지난 25년 간 일본 굴지의 대기업부터 IT 벤처, 금융기관, 공공 기관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천 명의 고성과자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성공법칙을 담았다. 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 정말 중요하다. 이 책에 나타난 비결들을 바탕으로 하여 진정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분명코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할 것은 아무리 좋은 비결이라 할지라도 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내 자신의 행동의 습관으로 만들어서 자연적으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만으로, 비결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실천으로, 행동으로, 습관으로 저절로 이루어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했을 때에만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새겨야 한다는 사실이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하이퍼포머들의 5가지 행동습관들을 보자. 첫째, 실패를 훈련한다. 둘째 작은 행동을 계속한다. 셋째, 동료의 성공을 돕는다. 넷째, 우연한 성과를 기뻐하지 않는다. 다섯째, 환경이 바뀌면 바로 적응한다. 이다. 정말 어렵지 않은 것들이다. 쉬운 것들이지만 자연스러운 행동습관으로 하기 까지는 나름대로 끈기 있는 자기와의 진지한 싸움이 필요하다. 성공에 대한 생각을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공통점은 직업이나 명예, 가치관, 꿈, 부 등이다. 결국 이런 공통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결국 남들과의 차별화된 노력과 끊임없는 끈기 있는 노력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자신만의 멋진 최고의 노하우를 만든다는 멋진 꿈을 위해서는 피눈물 나는 자신만의 고생과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감수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 다섯 가지 행동습관들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노력하는 최고 모습을 보여야만 한다. 그리하여 이 책 마지막에 명시한 것처럼 “인생의 마지막 날, 나는 누구이고 싶은가?”라고 하면서 “변화가 심하고 적도 많았지만 고군분투하며 ‘잘 싸웠다’고 생각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답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귀하게 이 세상에 나왔으니 성공적인 인생에 도전하고, 멋지고 성공적인 인생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 좋은 교훈을 얻었던 최고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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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의 국경
신경진 지음 / 문이당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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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진 저의 『유희의 국경』을 읽고

여러 문학 장르 중에서 역시 소설만큼 작가의 역량이 확 들어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일반적 생활의 세상이 아닌 상상의 나래를 활짝 열고서 새로운 세상을 활짝 열고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평소 생활 속에서 느껴보지 못한 것들을 소설 속에서나마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희열과 함께 상상의 세계에서 대신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내 자신 벌써 환갑을 넘겼다. 이제 직장도 곧 이별을 해야 할 시점에 와있다. 그 동안 꼭 짜여 진 일정에 따라 생활하다 보니 솔직히 여유 있는 시간이 힘들었다. 틀에 박힌 시간 속에서 주어진 범위 안에서 생활이 조금 답답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소설 속의 세상이 조금은 해방감을 느껴지게 하는 것이 아닌 가 해서 이 소설을 읽으면서 새로운 세상이 느껴짐을 배웠다. 참으로 사람 사는 세상은 다양한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FM대로만 생활해왔던 내 자신에게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일이지만 소설 속에서 전개되는 세상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것도 어쩔 수가 없었다. 이제 현실이니까. 제목의 여자 이름 뒤의 국경을 보고, 조금은 이해가 안 되었지만 역시 소설이라.. 그런데 내 자신이 알고 있는 국경의 의미가 아니라 사랑과 신분의 국경, 이념과 영토의 국경 등 다양한 국경을 복합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소설가다운 맛을 느낄 수가 있어 진면모를 느낀 시간이 되었다. 어쨌든 주인공인 유희를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는 이야기들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어서 머리에 혼란이 오는 이야기들이기도 하지만 당사자로서는 최선의 선택을 향해 가는 모습들로 비춰지는 것은 작가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혼과 별거, 동거와 위자료, 시어머니와의 관계, 아버지와의 관계 등 많은 가족과 가정의 문제 등 인간의 탐욕, 에로티시즘, 죄의식, 어리석음, 성적인 자각, 도덕적인 딜레마에 관한 여러 각성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소설은 분명코 많은 교훈을 우리에게 주리라 확신한다. 진정한 인간관계와 가정의 모습, 가족관계 그리고 사회생활 속에서의 바람직한 모습 등에 대해서의 확실한 국경의 모습을 확립하는 계기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으면 한다. 비록 픽션의 세계이지만 오히려 논픽션의 세계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여서 진정한 이 사회의 멋진 계기의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데 일조하리라 확신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분명코 좋은 기회를 주리라고 보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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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사랑하는 법 ㅣ 소설Blue 3
박선희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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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저의 『고양이를 사랑하는 법』을 읽고

사춘기 나이 때인 고등학교 여학생 시절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정말 자신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고민을 안을 수밖에 없는 그래서 심한 경우에는 생활자체까지도 어려운 경우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 이 시기의 여학생들의 여러 모습을 조목조목 확실하게 살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최고의 기회이며 좋은 공부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교직에 근무하고 있다. 남학생들보다도 여학생들이 참으로 대하기가 어렵다. 특히 속을 내놓지 않는 경우에는 정말 다루기가 쉽지가 않다. 바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어 온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작품을 통해서 여학생들의 속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최고의 기회라고도 할 수 있다. 기회나 계기는 일부러 만들 수도 있지만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 오히려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만들어지는 인연들이 더 좋은 기회로 되어지는 경우도 주변에 많은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이런 경우를 통해서 익히고, 주변에 많이 퍼뜨리고, 살려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정은 친구들 간의 관계이다. 친구는 학창 시절 이전에도 형성되지만 본격적인 우정은 역시 학교에 들어가고부터다. 그리고 초등보다는 중학, 중학보다는 고등학교 시절이 가장 본격적이고 진정한 우정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소설에서도 바로 고등학교에서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진정한 우정이 생기게 되기까지에는 여러 사연이 있기 마련이다. 순수하게 쉽게 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없지 않지만 역시 여러 사연을 거쳐야만 더 진한 우정이 형성되는 것 같다. 소리, 은성, 이랑 세 명도 마찬가지이다. 각 자의 이해관계가 다르고, 각자 십칠 년간의 다른 삶을 살아 왔고, 가정사와 각기 다른 비밀, 감정, 과거의 아픔 등을 나름대로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모습을 합일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각자 다른 의견의 과정에서 하나로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하나의 공유점으로,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려는 순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민감하고 예민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들의 모습들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이야기들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꽤 심각하면서도 친구들 간의 미묘한 감정들도 읽을 수 있어 안쓰러운 면도 있었으나 어차피 거쳐야만 해야 하는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니 오히려 더 잘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소리네 이모가 키우는 유기 고양이 오드리(샴)가 가끔 등장하면서 소설의 재미를 선사하면서 이야기의 갈등을 해소시켜주는 것은 기가 막힌 작가의 묘미라 할 수 있다. 진한 우정을 통해서 더욱 더 멋진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가는 최고의 삶을 확신해본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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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부 ㅣ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45
알렉스 쉬어러 지음, 이도영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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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스 쉬어리 저의 『유령부』를 읽고

참으로 소설의 세계는 무한하다. 특히 모험의 세계로 끌어 들이는 상상의 세계는 소설이 아니면 생각할 수 없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들이 인기인 것 같다. 따라서 이런 류의 소설은 아무나 도전할 수 없을 것 같다. 과거의 경력 아니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소설도 우리 독자들을 언제나 유쾌한 모험의 세계로 인도하는 영국 출신의 알렉스 쉬어러의 신간이다. 역시 다르다. 상상할 수 없는 모험의 세계로 우리를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정부기관 공무원인 프랭클린 비스턴에 의해 지목된 ‘삭감’부서 대상인 ‘유령부’에 대한 방문을 통해 경고를 한다. 네 사람과 고양이 한 마리가 근무하고 있지만 3개월 안에 유령의 존재를 확인하도록 요구를 받는다. 유령부에 근무하는 카퍼스톤 영감님과 롤리 양. 롤리 양의 조수 격인 기빙스 군. 부서의 사무장 격이자 카퍼스톤 영감님의 비서인 스캔트 부인, 여기에 오랜 세월 부서에서 어슬렁거리는 고양이 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된다. 유령의 존재를 증명해내지 못하면 폐쇄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과연 유령부의 운명은? 그래서 결국 유령을 찾기 위해서 아이들을 활용하기로 하고, 아르바이트생 모집 광고를 하게 되고, 이 일에 같은 학교 같은 반 친구인 코들리와 팀이 학교 가는 길에 구인공고문을 발견한다. 용돈과 모험심으로 유령부 문을 두들겨 아르바이트 유령 사냥꾼으로 들어가서 유령부 도서관에서 유령 관련 서적을 탐독하며 공부를 한다. 그러나 유련이 쉽게 발견될 리가 없다. 쉽게 발견되면 소설이 될 리가 없기 때문이다. 200년이 넘도록 정부기관이 찾지 못한 유령을 어린이가 찾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렇게 끝나면 또한 소설이 아니다. 계속되는 실패에 코들리와 팀은 의욕을 잃어가고 지쳐가고, 약속한 마감 시한은 어김없이 다가오는데...그런데 유령은 그 존재 유무에 대한 오랜 논란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우리에게 오싹한 공포의 대상이고, 풍요의 상징이기도 하다. 정작 유령은 그들 가까운 곳에 있었으니…. 유령은 그 존재 유무에 대한 오랜 논란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우리에게 오싹한 공포의 대상이자 풍요로운 상상력의 원천이기도 하다. 궁금하다면 직접 이 소설을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이 소설을 읽은 상상력과 함께 흥미로움을 느낄 수가 있는 시간을 통해서 저 세상의 세계를 느껴볼 수 있는 잠시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필요하리라고 보기 때문이다. 이미 죽었지만 살아 있는 존재인 유령은 나아가 삶과 죽음의 경계, 사후 세계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우리의 진지한 삶의 자세를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진지한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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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 왜 1% 상류층은 수소수를 마시는가?
김인혁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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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를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건강 이상의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 내 자신의 생각이다. 아무리 재력이나 그 밖의 것이 많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못한다면 그 의미가 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역시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물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인식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러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되는대로 마시는 경향이 있다. 바로 이런 모습이 나중에 치명적인 질병으로 번질 수 있다는데 있다. 따라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건강을 점검해보는 아주 좋은 계기로 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내 자신도 벌써 환갑이 넘었고, 이제 직장도 그만 둘 시점이 되었다. 물론 여유가 생기기는 하지만 건강에 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할 순간이 되기도 하였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나름대로 나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점검과 함께 많은 도움을 얻게 되는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특히 물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수소가 들어간 물, 사람을 살리는 물이라는 ‘수소수’에 대한 정보를 얻음은 물론 직접 마셔보기까지 하는 체험을 통해서 귀한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흐뭇한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삶에서의 새로운 삶을 얻게 된 희열의 순간도 되었다. 수소수를 마신 이후에는 왠지 기와 힘이 솟구치는 활력이 더욱 더 솟음을 느끼는 쾌감을 갖기도 하였다. ‘아! 그래서 좋은 책과의 만남은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물론 이 좋은 수소수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아니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앞으로 널리널리 알려지고, 많이많이 개발되고, 가격도 많이 낮아져서 많이많이 공급이 되어. 자연스럽게 마실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보게 되었다. 그렇다면 수소수를 마시자는 운동도 벌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역시 우리 인간에게는 건강이 최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인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이고, 그 물이 노화와 질병인 원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수를 통해서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정말 자연스럽게 얼마든지 건강한 몸을 우리 스스로가 지켜갈 수 있다면 도전해볼만 하지 않은가? 여러 환경오염 등으로 갈수록 정상적인 먹거리와 생활거리가 쉽지 않은 상황 하에서 수많은 질병으로 노출된 현대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제대로 된 수소수를 통해서라도 이런 질병들을 물리치고,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수소수라면 얼마든지 호기심을 가질만하다 할 수 있다. 수소수에 대한 바이블로서 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아울러 각종 관련 자료들을 잘 정리하고 있어 진실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어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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