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 지금 우리가 다시 써야 할 새로운 성공의 기준
이종선 지음, 문서빈 사진 / 갤리온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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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를 읽고

모든 인간의 궁극적인 최종 목표는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마도 한 명도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행복한 인생이라는 것은 어떤 경우인지는 사람마다 생활과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공통점은 자신이 하는 일 자체에서 즐거움을 찾으면서 건강한 삶으로 생활하면서 돈도 어느 정도 갖추어진 경우라고 할 수가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최고로 치는 경우가 많겠지만 나름대로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건강한 몸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도, 하는 일 자체에서 최고의 인생시간으로 삼는 경우도 많으리라 생각한다. 내 자신도 벌써 나이 60에 가깝다. 그 동안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늘날에 이르러 비교적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즐거움 속에 매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도저히 꿈도 꿀 수 없었던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생활을 천운(天運)으로 하게 되었고, 교사생활에 무한한 사랑을 보내면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오직 학생들을 위한 일에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대한민국의 그 어떤 교사보다도 열심히 열정을 바쳐 할 수 있었던 그 동안의 시간들이 그렇게 행복했기 때문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다. 지금까지보다 더 열심히 임하여서 더욱 더 멋진 교직 마무리로 장식해야겠다는 각오로 실천을 하다 보니 더욱 더 일이 많다. 그러나 즐겁게 임하다보니 시간도 잘 가고, 내 자신 항상 뿌듯함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주고, 항상 격려해주는 아내에게 깊은 감사를 보낸다. 바로 최고의 행복한 모습이라 자부를 해본다. 이런 내 자신에게 있어 이 책은 또 한 번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고, 격려를 받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행복하였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오래 동안 활동해온 이미지 설계 전문가와 대한민국 최고의 CEO 컨설턴트로서의 인생 성공 이야기와 함께 행복하게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아는 것 자체라는 점이다. 자기 자신의 관점에서 한 번뿐인 인생을 진정한 일에 모든 것을 바치면서 노력해 나간다면 행복해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시간을 갖고 자기 자신에 대한 진정한 모습 속에서 새로운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열심히 도전해 나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큰 행복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충실하면서 만들어 가면서 행복을 만들었으면 한다. 행복은 절대 멀리 있지 않다. 지금 이 순간순간도 내 자신의 일을 통해 행복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살아가는 삶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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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테라피 - 심리학, 상처입은 마음을 어루만지다 ㅣ 정신과 전문의 최명기 원장의 테라피 시리즈 2
최명기 지음 / 좋은책만들기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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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테라피』를 읽고

트라우마는 일반적인 의학용어로는 외상을 뜻하나 심리학에서는 '정신적 외상'을 뜻한다고 한다. 용어로는 어려운 것 같지만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굴욕, 무시, 배신, 억울함, 공포, 간섭과 통제, 따돌림, 냉담의 8가지 범주로 나누어서 우리 마음에 어떻게 생겨나고 마음에 남게 되는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들려주고 있어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었다. 아울러 내 자신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이런 트라우마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나이 60이 다 되도록 살아 온 지난날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많은 아쉬움과 함께 원망의 마음을 갖고 있던 자체를 일소시켜야 한다는 교훈도 얻게 되었다.

먼저 오래 전에 돌아가신 아버님에 대한 원망이었다. 당시에 한량으로서 풍류를 즐겼으며, 결국에 친구 분과 배 사업을 하시면서 서울에 술집 새엄마를 얻게 되었고, 시골에 있는 전답을 다 팔아갔으면 시골의 집마저도 없애서 시골에서 남의 셋방을 살아야 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머님의 모습이 너무 초라하였고, 아홉 명이나 되는 형제들은 남이 다 다니는 중등학교도 거의 가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 이후 정말 가난한 모습으로 겨우 풀칠이나 하면서 살았던 시절의 아버님에 대한 원을 이 기회에 완전히 씻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 직장을 잡고 나서 얼마 안 있어 지금의 아내를 소개해주었던 형님의 사업 자금 대출에 대한 담보와 함께 보증을 섰는데 결국 부도가 되면서 당시 1억이나 되는 큰돈이 나한테 전부 씌우게 되어, 봉급에 대한 절반의 가압류와 함께 5식구가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아내가 결국 신경과 치료를 오래 동안 받아야 했던 일로 그 형님에 대한 원이 있는데 이도 훌훌 털어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우리가 살면서 이런 마음의 상처는 괜히 사람의 활동을 위축하게 할뿐만 아니라 많은 고통에 빠뜨리게 한다. 그러나 여기에 마음의 모든 것을 준다면 그 만큼 생활의 활력이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이런 마음의 상처들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치유할 수 있다면 오히려 남아 있는 인생의 시간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삼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정신과 전문의로 마음경영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 온 저자의 실제 경험과 치료의 실례이기 때문에 훨씬 더 실감이 갔고 더욱 더 믿음직한 교훈을 얻을 수가 있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우리들 마음의 감옥에 가두고 있는 8가지 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과감히 씻어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자유로움 속에서 더 많은 일과 함께 더 나은 것을 향한 힘찬 정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심리학 공부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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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듣고싶은 위로의 말
이서정 지음 / 푸르름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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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위로의 말』을 읽고

‘미안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괜찮아요.’ 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짧은 말에 속하지만 가장 듣기 좋은 위로의 말이기도 하다. 생활 속에서 이런 위로의 말을 먼저 건넬 수 있다면 이 사회는 자신도 모르게 더욱 더 따스해지면서 인간의 정이 넘쳐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생활해오면서 될 수 있으면 먼저 위로를 건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자부를 해본다. 몇 가지만 소개해본다. 우선 내 자신은 많은 좋은 글들을 여러 규격의 종이에 붓글씨로 써서 만든 메시지를 휴대하고 다닌다. 그러면서 활동하면서 부딪치는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위로를 하고 있다. 받는 사람들은 뜻밖의 메시지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진실로 느끼고 있어 별로로 시간을 내서 만든 피로감이 확 풀리고 덩달아서 좋은 기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출퇴근을 포함하여 어디를 이동할 때는 주로 버스를 이용한다. 따라서 버스를 타면서 “수고하십니다.” 고 소리 내어 먼저 인사를 한다. 반드시 즐거운 답이 온다. 그리고 내릴 때 마찬가지이다. “기사님, 감사합니다.”라고 큰소리로 이야기 한다. 손님들이 이상한 듯이 다 쳐다볼 때가 많다. 그러나 기사님의 답이 꼭 있다. 빨리 출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 새벽 청소원 아저씨들이 있다. 먼저 인사를 꼭 한다. 반드시 좋은 목소리의 답을 듣는다. 이와 같이 좋은 말 한마디, 글 한 구절 등의 배려가 인간들의 관계를 매우 정감 있게 만들 수 있다는 데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면서 더욱 더 열심히 준비하고 실행해야겠다는 각오를 가져본다. 고생하시는 그 누군가에게 먼저 위로를 줄 수 있는 배려의 마음을 갖는다면 분명코 앞서가는 멋진 모습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더 많은 좋은 위로의 말을 선사하고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내 자신이 행하고 있는 내용에다 더 멋진 글로 보강을 하여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더 멋진 위로의 말을 통해서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위로의 말을 선별해서 해줄 수 있다면 더 멋진 일이라 생각하면서 메모하여 붓글씨로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 속에서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가 없다. 고통과 어려움, 아픔과 절망, 슬픔과 힘듬이 있는 경우에 이를 힘차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하는 위안이 절대 필요하다. 먼저 따스한 손을 내밀거나 어깨를 감싸주면서 건네는 위로와 위안이 훌륭한 치유가 되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아주 귀한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최고 삶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달렸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만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 생각하고, 충실하게 모든 것을 바쳐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으로 도전하였으면 최고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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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사람 - 웃는 여자 최승혜의 행복웃음 처방전
최승혜 지음 / 들녘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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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사람』을 읽고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활동들에 의해서 하나의 구심점을 만들고 영위해 나간다. 이런 과정에서 모든 일이 뜻대로 잘 풀리면 좋겠지만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 것이 사실이다. 바로 이런 어려움이 처했을 때 슬기롭게 잘 이겨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 멋쟁이라고 자부를 해본다. 그런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생활하는 당당한 모습들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 모습에서는 활달함과 아울러 언제나 웃는 모습과 함께 즐겁게 대화를 이끌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언제 보아도 좋고, 항상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들인 것이다. 정말 생활해오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 중의 한 부류가 바로 큰소리로 웃고, 활달하게 이야기 하면서 즐겁게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내 자신도 저절로 흥이 나고 즐거운 콧노래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내 자신은 성격이 내성적이다 보니 앞장서서 말을 하고, 큰 웃음을 먼저 짓는 것은 습관상 도저히 자신이 없다. 왠지 어색하다는 선입견을 지울 수가 없다. 반면에 아내는 이런 점에서는 100% 반대 모습이다. 틈만 있으면 소리를 내어 웃는 모습이랄지 전화를 통하거나 대화를 할 때에도 내 자신 생각하기에 전혀 웃음이 나올 수 없는 부분에 있어서도 큰 소리로 활달하게 웃는  모습에 얼마든지 목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 집에는 웃음소리가 언제든지 떠나지 않아서 매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가 있다. 아내를 좋아하고 존경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내 자신도 배우기 위해 더욱 더 노력을 해 나가리라 생각한다. 이런 나 자신에게 바로 이 책은 다시 한 번 웃음을 배워서 언제 어디서든지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는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어 너무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저자가 제시한 열일곱 가지에 이르는 웃음의 가치를 보면서 정말 우리 인생에서 웃음이야말로 최고의 활력소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어차피 사람들끼리 부대끼면서 살아가야 하는 사회생활 인간관계에서 서로의 어려운 경계를 과감히 허물어 주고, 사회의 삶을 보다 더 윤택하게 해주는 가장 주요한 능력이자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적 요소가 바로 웃음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 하루에 웃을 일을 생각하면서 웃고, 잠들기 전에는 감사할 사람 다섯 명을 떠올리며 흐뭇하게 웃는다면 더욱 더 행복한 하루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자신 있는 생활을 하면서 당당하게 웃을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바로 대단한 열정이기 때문이다.  웃음 치료 이후 인생의 큰 변화를 가져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더 확고하게 살면서 사랑하고 웃으면서 건강한 삶으로 만들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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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음이 보이네
백성호 지음, 권혁재 사진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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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음이 보이네』를 읽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잘 그리고 읽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참으로 이 세상은 내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통한 활동도 하는 것 같다. 자신의 힘이 듬을 의지하는 신을 통해서 힘을 구원을 얻으려는 노력들이 삶을 더욱 더 단단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내 주변에도 많은 사람들이 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등 다양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종교를 갖고 있는 신도들의 진지한 삶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모습은 진지한 마음씀씀이와 함께 성실하게 생활해 나가는 모습이다. 하루 24시간의 똑같은 시간 배정을 받아서 저자의 표현대로 하얀 캔버스라고 할 때 이 캔버스에는 주인인 무엇이든 그릴 수가 있고, 무엇이든 칠할 수 있는 선택권을 쥐고 있다. 그리고 이 캔버스에 자신만의 소중한 그림들을 그릴 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인생을 바탕으로 하여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미래 지향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 필요할진데, 과거의 부정적인 사실에 함몰되어 있어 거기에 따른 비생산적인 그림을 그린다면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이다. 결국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내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의 바로 내 인생의 훌륭한 디자이너이고 일류 요리사라는 확신을 갖고 이 세상 가장 값진 모습으로 만들어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보낸다. 그런 의미에서 내 마음의 훌륭한 디자이너와 최고 일류 요리사가 되어서 내 마음을 잘 이끌어 갈 많은 지혜들을 이 책에서 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종교인 불교와 크리스트교, 목사와 스님, 예수와 부처 등 하나의 종교 내용에서 벗어나서 내 자신으로 하여금 어떤 고통이든지, 어려움 등 해묵은 기존의 상처에서 과감히 벗어나 치유와 함께 마음의 평안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글귀들로 넘쳐나고 있다. 책을 좋아하여 많은 책을 대하고 있지만 그 어떤 책보다 딱딱한 일상과 어렵고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풀어줄 지혜가 가득 찬 말들과 일화들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면서 앞으로의 남은 후반부의 인생을 더 보람 있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은 많은 교훈을 얻는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내 자신 벌써 육십이 다 된 나이이다. 그간 살아왔던 내용보다는 남아있는 후반부의 인생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 보리라는 평소의 생각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명확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만들어 간다면 얼마든지 더 멋있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소박하지만 아름답게 만들어서 더 당당한 모습의 내 자신으로 만드는데 벅찬 지원을 받아 행복이 넘친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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