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고민은 안녕하세요
KBS <안녕하세요> 제작팀 지음 / 휴먼큐브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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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민은 안녕하세요』를 읽고

우리 사람들의 생활하면서 느끼는 수많은 고민 중에서 43가지 내용을 추려서 제시하고 있는 책이어서 아마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리라는 확신이다. 정말 살아갈수록 오묘한 인간의 모습을 대할 수가 있고,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나 생활이 도저히 내 자신하고 비교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때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만이 이후 인생을 더 멋지게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면 이 책이 주는 영향은 대단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진심으로 책 출판을 환영하는 바이다. 내 자신도 학교에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많은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학생들이 안고 있는 많은 고민들에 대해 같이 해온 경험을 갖고 있다. 역시 제일 중요한 것은 학생들을 대하는 자신감과 함께 학생들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함께 나누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모습일 때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다가서게 되고, 서로가 일치하면서 생활의 변화를 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해왔던 학생들과의 대화했던 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였다. 역시 많은 고민들은 혼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데는 역시 사람들이나 각종 매체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자기 조건하고 같거나 비슷한 내용을 내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여 슬기롭게 고민을 극복해낸 체험들이 아주 많다는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고민 사례들은 그 어떤 사람들에게도 해당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꼭 같지 않고 비슷하더라도 이겨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방송프로그램 100회 돌판 기념으로 출간됐다고 한다. 수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격려를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그 내용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러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시청하고 있다 생각한다. 일반적인 우리 삶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고민을 알아보고 내 자신도 이 속에서 함께 동참한다면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렇게 하여 속 시원하게 고민을 털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 보통의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책을 통해서 나름대로의 고민을 훨훨 털어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한 사례가 끝날 때마다 제시하고 있는 각 고민별 맞춤형 명언은 너무 좋은 교훈이 되었다. 명언마다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충분히 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갖고 있는 고민들을 화끈하게 털어 내버리고 멋지고 즐거운 인생을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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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up 캐치 업 2013 :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ㅣ Catch up 캐치 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지음 / 지식노마드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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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 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를 읽고

정말 다양하고 복잡한 세상이다. 또한 정말 하나 똑같은 것이 없을 정도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서 각자 나름대로의 독특한 생활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다양한 욕구에 충족시키기 위한 생산업자들의 나름대로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 분투노력하는 모습들을 상상해볼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상황 하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도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의 기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소비자들의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을 빨리 간파하여서 대처할 수 있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나름대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어쨌든 현재의 모습은 안정된 안전한 사회가 아니라 뭔가 불안하면서도 마음들을 확고하게 잡을 수 없는 불안의 시대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시대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명제라 할 수 있다. 다행히도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에서 1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대상으로 98개의 코드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심리를 풀어내 결과가 책으로 나왔으니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은 소감이다. 바로 이 책에 나타난 코드들을 통해서 어렵게 전개되고 있는 경제적인 장기불황에 대처하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들의 심리는 묘하다. 결국은 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선택하는 곳으로 따라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야 원만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러한 시도와 함께 책으로 펴낸 그 결과가 앞으로 현명한 소비활동을 하는데 대단한 노하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결과 속에 현재 어려운 여러 경제적인 현상에 대한 새로운 돌파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고 바로 소비자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로 어려운 장기불황을 타파할 수 있는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특히 필수적인 품목으로 등장하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대한 조사, 복고문화의 대상이 ‘20대 초반의 대학생활’이다는 사실, 낭비요소가 사라지고 합리적 소비자가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이에 대한 적절한 대비책도 강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경제적인 현실에 있어서 우리 소비자들의 현명한 활동을 위한 아주 소중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정말 어려운 장기적인 경제 불황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도 행복한 소비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혜를 얻는데 이 소비자 코드가 적극 활용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건전한 소비활동을 통해서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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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행복해지지 않는가 - 서울대 이정전 교수의 한국 경제에 대한 55가지 철학적 통찰
이정전 지음 / 토네이도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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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왜 행복해지지 않는가』를 읽고

여러 학문 중에서 경제학은 결코 쉽지 않은 학문이라는 사실이다. 그 만큼 어렵기도 하지만 현실의 모습을 담기에는 무리도 없지 않은가 생각해본다. 이러한 어려운 경제학 논리를 모든 독자들이 편안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역시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선물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최고 석학인 서울대 교수인 저자가 친절하게 우리나라의 경제적인 현실과 함께 이에 따른 인간의 최고 목표치인 행복에 대해서 철학적인 통찰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정한 계층의 논리가 아닌 모든 국민들에게 통용되는 논리로 경제학을 해부하면서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결국 우리들의 경제 활동의 모습을 경제학의 논리적인 전개에 더 확산시켜 실제의 생활 모습으로 접근해내는 저자의 날카롭고 세세한 안내는 정말로 경제학에 문외한인 내 자신에게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래서 경제학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경제의 논리와 우리 인간의 행복은 밀접하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일치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한다면 경제적으로 많이 발전하고 성장한 현재의 상태에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할 것이가? 라고 한다면 그 얼마나 수긍할 것인가는 너무 의심스럽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까지의 경제학에 관련한 지식이나 사고나 행동들을 과감하게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외견상으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에 속한다고 하지만 실제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은 점이 많이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1999년 이후 더 불행한 나라가 되었고,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 국가 중에 가장 높고,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세계에서 가장 낮고 등 의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예측 상황 하에서도 우리 경제가 잘 나가고 행복한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인가? 참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바로 이러한 상황 하에서 우리 국민들이 가져야 할 자세 등에 대해서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즉, 우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이런 경제적인 일들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보아야 한다는 점이고 실천하는 자세와 그것을 재조직하는 묵직한 경제학적인 철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그 철학에 대해서 이 책은 경제학과 관련한 55가지 철학적인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의 가장 큰 목표인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철학적인 성찰을 바탕으로 하여 과감하게 의식전환과 함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력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처럼 평소 어렵게만 느꼈던 경제학에 대한 다양한 논리들을 비교적 쉬우면서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준 저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많은 독자들도 내 자신과 같은 마음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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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생 노트필기 - 성적 수직상승의 비밀 ㅣ 공부생 시리즈
최귀길 지음 / 마리북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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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생 노트 필기』를 읽고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세월이 많이 흘렀다. 그 모든 것이 세태의 변화에 따라 적응해 가는 것인지 몰라도 현재의 모습들은 예전과는 너무 다른 모습들이다. 그러다보니 변화의 모습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결코 쉽지 않은 교직활동이다. 물론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모습은 결코 변할 수 없다는 것이 내 자신이 해왔던 교직 경험에서 확고하게 느끼고 실천하고 있는 점이다. 그것은 바로 학생시절은 학생다워야 한다는 점이다. 학생이 학생으로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 때 가장 실망감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줄 모르겠다. 그러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정년이지만 결코 지지 않고 바로 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교육철학에 더욱 더 충실하기 위한 마인드와 실천을 행하고 있다. 학생으로서의 신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는 물론 학습을 최고로 치는 경향이 있지만 이 학습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다운 생활 모습이라 생각한다. 확고한 생활모습이 갖추어진다면 거기에 자연스럽게 얼마든지 성적향상의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30년 가까이 임해 온 결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부 즉, 학습도 얼마든지 업 시킬 수 있는 능력을 다 갖고 있지만 이 자체를 적극 활용하는 사람이 결국 앞서가는 모습인 것이다. 내 자신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공부 방법은 결코 어렵지가 않다. 바로 사전 예습과 함께 수업시간의 집중적인 투자 그리고 복습의 반복이다. 여기에 한 가지 추가하면 중요 내용을 별도로 관리하는 정리 시간이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데도 이것을 실천하는 학생들은 아주 극소수라는 점이다. 그래서 시간 있을 때마다 이런 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공부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이 책에서처럼 노트필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강조를 하고 노트검사를 통해서 수행평가 등에도 반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처럼 확실하게 행하지는 못하였다. 그런 면에서 정말 굉장한 수확의 시간이었다. 노트필기에 대한 핵심적인 요소들을 꼬박꼬박 제시하면서 실제 노트 모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얼마든지 이 제시모습을 보고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에서도 언급이 있었지만 이렇게 노트필기를 하는 이유는 수업이나 공부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중요한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는 점이다. 정말 잘 해놓은 노트필기 내용을 가지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다면 틀림없이 좋은 시험결과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이기 때문이다. 이런 좋은 책은 너무 늦게 대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쉽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과 젊은 교사들이 중요성을 인식하고서 제대로 실천하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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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야매요리 1 ㅣ 역전! 야매요리 1
정다정 글 그림 / 재미주의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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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야매요리1』을 읽고

요리하면 그 어떤 요리든지 제일 좋아하면서도 반가운 대상이다. 나이가 육십이 다 되는데도 먹는 것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아직까지 사람으로서 먹는 것은 전혀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은 그 어떤 것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지금까지 뒤탈이 없었다는 점이다. 물론 사람이란 그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부모님께 조상님께 감사를 드린다. 과거를 상상해본다. 시골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그리 풍족하지 못한 상황 하에서 그 어떤 것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었던 추억이다. 솔직히 그 어디서든지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무조건 많이 먹었던 시간이었다. 중학교까지 그렇게 지내다가 고등학교를 서울로 다니면서 서서히 혼자만의 식성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리고 고졸 이후 바로 취업을 한 이후에는 아예 숙직실에서 생활하면서 모든 식사를 혼자 해먹어야만 했었다. 최대한 간단히 손을 보면서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시간들이었다. 반찬을 탓하고 그럴 여유도 없었다. 많은 경우는 그저 밥 위에 간장이나 고추장, 마가린, 참기름 등으로 비벼서도 끼니를 얼마나 때웠는지 모른다. 그러다가 군대를 갔었고, 전기도 들어오지 않은 최전방에서 물지게를 이용하연 물을 길어다가 밥 시중을 하느라 고생도 많이 하였지만 먹는 것만큼은 그렇게 맛있게 먹을 수밖에 없었다. 많은 고생은 하였지만 먹는 것만큼은 시원스럽게 먹었던 추억이 있다. 복직 후 다시 혼자 하는 자취생활을 통해서 간단한 요리는 막 만들어 먹었던 지난 세월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리고 늦은 결혼을 하였고, 지금은 딸을 셋 둔 상황이고, 처음에는 음식에는 별로였던 아내의 솜씨가 시간이 갈수록 명 기술이 되더니 솔직히 고백하건데 지금의 수준은 내 자신이 돌아다니면서 먹었던 그 어떤 식당 음식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가끔 칭찬을 해주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여러모로 뜻이 깊었다. 옛 추억은 물론이고 요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앞으로 시간을 낼 수만 있다면 직접 도전해보고 싶은 유혹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가 바로 먹는 것이라면 최대한 맛있게 먹어야 하고, 그것도 직접 만들어서 도전할 수 있다면 최고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처럼 아기자기한 편집과 함께 저자가 직접 도전하고 있는 그 멋진 모습에 그저 감동일 뿐이다. 10종의 특별 요리와 함께 실전 요리로 1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정말 요리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모든 요인을 동원하여 만든 책이라는 것이 너무 흥미롭다. 자연스럽게 요리에 임하면서 최고의 맛을 얻을 수 있는 결실의 선물로 마무리되겠다는 확신을 해본다. 아내와 세 딸들에게 보여주었더니 좋아하면서 꼭 읽고 이 음식에 도전하겠다고 하여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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