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사회문화 에세이 - 구정화 교수와 함께 통계로 세상 읽기 ㅣ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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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문화 에세이』를 읽고

우리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가정과 사회생활을 통해서 삶을 영위해 나간다. 인간으로서 누릴 모든 것을 차츰 차츰 배우면서 실천해 나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하나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삶의 있어서 똑같은 모습이 될 수는 없다. 각 자가 갖는 마인드와 생각, 생활과 행동에 따라서 얼마든지 자신만의 진정한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우리 인간이 갖는 주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런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라 생각한다. 통계는 사회 안의 다른 구성원들의 삶과 함께, 다양한 집단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면서 내 자신의 모습을 비교해보면서 더 나은 쪽으로 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각 분야에 있어서 비교적 정확한 통계자료가 확보된다면 훨씬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데 많은 힘을 얻게 되리라 확신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 살면서 각종 분야에 있어서 정확한 통계 자료를 알 수 있다면 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이 근거를 바탕으로 새로운 계획과 함께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 각종 통계를 통해서 사회 전반의 상황을 파악하면서 읽을 수가 있고, 그 통계 자료를 통해서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사회현상의 통계 자료를 직접 보고 저자 나름대로의 친절한 해설을 통해서 진정으로 우리 사회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생각해 온 내용들이 확실한 근거에 의해서 들어오니 갑자기 당당한 실력가가 된 것처럼 착각이 들기도 하였다. 이왕 한 번 태어난 목숨이다. 각종 통계 자료에 나온 수치 이상의 생활을 하고 있는 지 나름대로의 반성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이렇게 하여 조금 조금씩 자신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 가면서 보다 더 나은 생활 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계기도 만들었으면 한다. 또한 대학을 가기 위한 수능 대비 필독서로서 사회문화 분야에서 논술 교과에 연계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우리의 과거현재미래를 숫자와 그래프를 통해서 세상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가 있다. 그래서 특히 학생들이나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해본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많은 것들이 비교적 정확한 통계를 통해서 만나보니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면서 더 확실한 지식을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된 것 같다. 일반적으로 매우 어렵게 여기고 있는 통계를 통해서 비교적 정확하게 상황을 보고 판단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것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필독서라고 감히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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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에이치알 - 글로벌 시대에 알아야 할 외부에서 내부로의 HR
데이브 울리히 외 지음, 이영민 옮김 / 경향BP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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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HR(넥스트 에이치알)』을 읽고

솔직히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의 한 명으로서 HR이란 용어를 처음 대해봤다. 아무래도 제한된 공간에서 주로 담당하는 교과서 중심으로 활동하다보니 다양한 사회 분야 및 변화에 대해서 많이 부족함을 느끼면서 이런 좋은 독서기회를 통해서 새롭게 익힐 수 있다는 행복함을 만끽하면서 책을 대할 수가 있었다. 인터넷 검색창에 ‘HR’을 쳤더니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인트라넷 또는 인터넷 등 IT 시스템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인사 정보와 서비스를 조직 내외 구성원들에게 제공하는 체제’라고 적혀 있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맞춤식 인사 관리 방식을 제공하는 25년 동안 HR전문가를 연구한 데이브 울리히 그루의 최신 보고서여서 전 세계 백만 명의 HR전문가가 열광하였다고 하니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내 자신이 하는 일하고는 관련이 적지만은 이런 기회를 통해서 이 세상의 수많은 기업들의 인사관리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좋았다. HR 전문가는 관찰자와 진단자, 생각의 리더와 실천가로서 역할을 하기 위한 모든 내용들을 생활화 하면서 익혀서 추구하는 목표를 훌륭하게 이룰 수가 있다는 점을 인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갈수록 다양해지는 외부 환경에 대해 철저하게 대비하면서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특히 조직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새로운 인사 관리의 복잡성과 다양성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구성원들에게는 더욱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이 e-HR체제가 필요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수용하고자 한다. 전 세계가 하나의 글로벌 시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더욱 더 도약하기 위한 가장 필요한 핵심이라는데 한 표를 던지고자 한다. 선진국 기업들이 아주 빠르게 e-HR체제로 구축ㆍ운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신속한 정보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모든 회사의 조직들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e-HR체제 내용의 공부와 숙달을 통해서 갈수록 치열함이 더해지고 있는 경쟁에서 이겨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책속에 소개되고 있는 내용을 그대로 따르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한국적인 환경이나 각 회사 나름대로의 독특한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적용시켜 나갈 수 있다며 더욱 더 큰 효과가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정말 빠르게 변화해 가는 글로벌 환경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한 각종 마인드와 자세를 확립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시도 앞으로 회사들을 바라볼 때 바로 e-HR체제를 통한 활발한 운영이 이루어졌는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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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예수 - 불의에 저항한 예수 '마태오 복음' 해설
김근수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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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예수』를 읽고

내 자신 솔직히 아직 어떤 종교든지 신봉하는 신도가 아니다. 물론 그 동안 많은 경험이나 체험도 해보았지만 아직까지 전담하여 몸과 마음을 맡긴 적은 없다. 그러나 모든 믿음에 대해서는 강력한 지지와 함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 그래서 마음을 열고 수용하는 입장에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경전 내용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매우 생소한 입장이다. 낯설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리 쉽지가 않다. 다만 이런 좋은 책자를 통해서 공부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기회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은 시간이다. 책의 내용뿐만이 아니라 우선 저자 나름대로 연구해 온 결실에 대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 누구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길을 택하여 이런 놀라운 저술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 의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존경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평신도 신학자로서 한 분야에 대한 꾸준히 공부해 온 결실을 이런 좋은 결과물로 만들어 낸 저자의 대단함은 역시 독실한 믿음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성경 내용으로만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예수의 행동에 대해서 특히 인간의 구원을 위해 활동하는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 성경의 내용에 대해서도 이렇게 의미를 부여함에 따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도 참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큰 선물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여러 지식을 실제로 느껴볼 수 있도록 앞으로 시간을 좀 더 투자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성경의 내용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마태오복음"에 관한 연구와 해설을 통해서 새로운 많은 부분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 진정한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동을 통해서 사랑이라는 가장 바람직한 모습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해본다. 특히도 보통 사람들에 비해서 여러 면에서 악조건을 갖고 있는 병든 자와 가난한 자, 소외된 자와 과부, 창녀 등 사회적 약자를 찾아 사랑을 베풀면서 함께 해왔던 예수님의 진면모를 모두가 절실하게 느꼈으면 한다. 아울러 현실 생활 속에서 과감하게 실천의 모습을 통해서 내 자신과 이웃이. 국가가, 세계가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에 넘치는 평화로운 모습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겨울 방학을 맞아서 서유럽 여행 중에 바티칸시티와 교황청을 둘러볼 기회를 가졌다. 세계에서 몰려 든 관광객 때문에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했고, 박물관 전시 관람 시에도 뒷사람을 따라 가야만 하는 번잡함이 있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환함을 직접 보고 느꼈었다. 바로 이런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진실한 믿음을 통해서 전 인류가 함께 가는 평화로운 모습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넘쳐났으면 한다. 좋은 책을 읽는 행복함을 맛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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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고백 - 돈과 시장을 이긴 미완의 철학
조지 소로스 지음, 이건 옮김 / 북돋움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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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고백:돈과 시장을 이긴 미완의 철학』을 읽고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내용이 담긴 것이어서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돈과 시장을 이기는 억만장자의 고백’이라는 타이틀이 정말 근사하면서도 매우 매력 있는 모습이었다. 여든 평생을 살아오면서 약 50년 동안의 투자 역정의 경험과 함께 새로운 지식과 원대한 꿈을 펼쳐왔던 저자이기에 그 감동과 함께 실제로 다가오는 감이 달랐다. 역시 인물은 인물값을 한다는 속설이 진짜 맞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시장근본주의와 맞서 싸워서 스스로를 최고의 강자로 만들어 가는 ‘이기는 사고’의 결정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그 감동은 더욱 더 크다 할 수 있다. 비전문가이면서 이 방면에 거의 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 입장에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오류성이나 재귀성 개념 등은 낯설면서도 결코 쉬운 내용이 아니어서 어렵기만 하기도 하였다. 책을 보아도 쏘옥 들어오지 않기도 하였지만 이런 좋은 독서 기회를 통해서 우리와는 다른 세계적인 인물의 사상적 기반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동안 살아오면서 아니면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에 대한 나름대로 확실한 준비를 해 나갈 수 있다면 아주 좋은 독서시간으로 기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어렵다고 해서 포기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지하게 대함으로서 확실하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아울러 이런 관점에서 주변과 우리나라, 세계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고 나름대로 새롭게 시도해 나갈 수 있다면 이 책을 읽는 충분한 결실이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특히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것을 받아들여서 자신을 철저하게 실행해 나갈 수 있다면 한 분야에서 진정한 강자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 최고의 영향력 있는 저자의 글이어서 그런지 더 깊이가 있고, 영향력이 느껴짐을 알 수 있었다. 결코 쉽지 않는 내용들이지만 강연형태의 글이기 때문에 더 쉽게 다가서면서 꼭 경제 한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부분까지도 언급하고 있어서 요즘 인기 단어인 인문학적인 교양까지도 얻을 수 있는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본다. 진정한 저자의 투자 철학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바람직한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매니저로서의 담담한 고백 겸 안내이기 때문에 무조건 신뢰가 간다. 물론 나름대로의 다른 접근이나 방법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약간의 보완만 할 수 있다면 분명코 좋은 결실로 확립되리라 확신해본다. 세계 최강자로서의 직접 강연하는 내용의 강연록이어서 더욱 친근함과 함께 신뢰가 느껴지고, 앞으로 적용해 나간다면 분명코 성공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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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타고 떠난 그 차 - 김태진 전문기자의 자동차 브랜드 스토리
김태진 지음 / 김영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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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타고 떠난 그 차』를 읽고

지금 이 세상에 자동차가 없다면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해본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다. 내 나이 육십이 되었으니까 어렸을 때는 정말 많지 않았던 세상을 쭉 살아왔기에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러나 지금 세대들에게 있어서는 도저히 상상하기가 결코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끔 생각해보는 오늘 날의 삶에 있어서 자동차는 필수가 아니라 그 이상의 애물단지이기 때문이다. 우리 직장만 하더라도 100명에 가깝지만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 직원은 불과 몇 명에 불과하다. 그 만큼 삶에 있어서 필수품이 되었고, 또 맞벌이 등 많은 경우에는 한 집에 2대를 갖고 있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도 자동차를 구입한지가 10년이 넘었다. 한 5년 정도 직접 운전하다가 그 이후에는 운전을 하고 있지 않다. 이유는 몸이 좋지 않아서 그리 크지 않았지만 사고를 두 번 정도 내면서 내 자신을 위해서 운전을 하지 않기로 하였다. 그러다보니 운전도 전혀 하지 못했던 한 살 밑의 아내가 힘들게 운전학원을 다니면서 면허증을 따서 내 대신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아내 덕을 보고 있다. 솔직히 운전을 직접 하지 않고 하다 보니 자동차에 대한 욕심은 많이 없다고 보지만 직장에서 보면 젊은 층의 최대 관심사의 하나로 보일 정도이다. 그 만큼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함께 젊음을 과시하려는 듯한 인상을 받을 때가 많다. 이런 내 자신에게 자동차에 대한 각종 브랜드와 함께 펼쳐지는 흥미진진하면서도 해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일부 브랜드는 있었지만 세계적인 명차는 물론이고 각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차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는 상황 하에서 대하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정말 많은 관심과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자동차 전문기자인 저자가 쓴 책이기에 자동차의 역사는 물론이고 자동차 브랜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흐름과 특색 등 고객의 관심사에 대해 해박하게 풀어놓고 있으니 정말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세계 19개의 자동차 브랜드 중에 처음 들어 본 브랜드 명도 꽤 될 정도였다. 그리고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있어서 이를 쉽게 받아들이고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도 해본다. 오늘 날에 있어서 자동차는 성인이 되면 남녀 할 것 없이 반드시 관심과 함께 구입하여야 하는 필수품이 되었다. 잡지가 아닌 단행본으로서 저자가 직접 시승을 해보았고, 총괄 디자이너나 최고경영자를 만나 얻어내 이야기들을 다루었으므로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할 수 있다. 해당 국가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자동차에 대한 꼭 필요한 이야기를 통해서 최고 기분과 함께 안전운행을 최고 모토로 하는 생활이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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