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습관 - 10년을 앞서가는 사람들의 성공법칙
임수열 지음 / 토네이도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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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최고의 습관』을 읽고

정말 책을 읽기 시작하여 끝까지 읽어버린 책이다. 좀처럼 쉽지 않은 책읽기를 하였다. 일반적으로 책은 여러 번, 아니 며칠을 거쳐서 시간이 날 때면 조금씩 읽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마음으로 땅겨왔다. 10년을 앞서가는 사람들의 성공법칙이 소개되어서 그런지 쉽게, 쉽게 읽어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청년 기업가들 사이에서 신화가 된 저자가 20여 년간 수백의 기업, 수천의 CEO를 만나고서 전하는 최고 습관에 관한 이야기이다. 자연스럽게 저자가 전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최고 습관을 바로 익히고, 그 열정을 받아들여서 임할 수 있다면 자신만의 탄탄한 길을 걸어서 성공이라는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생각이다. 바로 이런 각종 실패를 통해서 결국은 성공의 문턱을 넘어선 비즈니스맨들의 실질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 더 가깝게 다가온다. 열정과 성공 그리고 행복을 이어지게 만든 실제 현장에 터득한 값진 경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바로 나에게 영향이 온다. 앞서갔던 사람들이 이루어내기까지의 가졌던 최고 습관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성공의 멋진 결실은 가까울 수밖에 없다는 점을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내 자신이 이 세상에서 원하는 사람으로 되기 위해서 우선 세상에 응답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묻고 있다. 정말이다. 내 자신이 확실하게 갖출 것 갖추었다면 그 어떤 것이든지 당당하게 맞서고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그 꿈과 목표에 대한 확고한 열의와 강렬한 열정을 통해서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직장 잡기이다. 또한 귀하게 잡은 직장에서의 활동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 이직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국 자신만의 소중한 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서 확실한 자격요건을 갖추어야만 한다. 이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바뀔 수 있도록 이 책은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근성과 열정의 힘으로 내 인생의 CEO가 되고, 상생의 힘으로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일궈라하고 있다. 당당한 자신의 주역으로서 모든 조건을 갖추고서 당당하게 경제계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한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들을 익혀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실수를 통해 배우면서 그 빈도수를 줄이면서 자신만의 성공으로 갈 수 있는 열정의 힘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습관 만들기이다. ‘열정이라는 자본을 준비하라’, ‘쉽게 생각하되 구체적으로 행동하라’, ‘크게 성공하려면 이슈메이커가 돼라’, ‘CEO가 되기 전에 CEO 마인드를 가져라’의 구성으로 상세한 안내와 함께 중간 중간에 <비즈 팁>과 굵은 글씨로 특별한 내용 강조를 통해서 책의 내용을 더 쉽게 읽고 확인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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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인 ㅣ 철학하는 아이 3
마이클 포먼 글.그림, 민유리 옮김, 이상희 해설 / 이마주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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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인』을 읽고

평소에 책들을 많이 대하고 있다. 물론 관심과 함께 책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쉽지 않은 일이다. 모든 책들은 대개가 어느 정도 짜여 진 틀 안에서 표현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러 판형과 분량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이 책은 너무 가볍고 양은 적지만 우선 책의 사이즈가 크고, 제목처럼 두 거인이 소개되고 있는 커다란 책이다. 40쪽의 가장 작은 분량이지만 전하는 메시지는 거대하다 할 수 있다. 순식간에 읽은 양이지만 많은 생각과 함께 나름대로 더 큰 명제와 부닥치게 한다. 그 만큼 전하는 양은 두 거인의 모습처럼 거대하다 할 수 있다. 동화적인 설정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큰 두 거인의 모습 그림과 함께 글씨는 페이지 당 몇 줄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전하는 메시지의 의도는 더 크다 할 수 있다. 어른의 입장이 아니라 어린이 입장에서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쟁과 평화에 관한 이야기이다. 두 거인이 어렸을 때 아주 친하게 놀다가 조그만 조가비로 인한 사소한 싸움으로 결국은 인간성 파괴와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까지도 잃게 되는 설정을 통해서 가장 어린이다운 시선으로 보게 만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나름대로의 상상력을 무한 발휘할 수가 있어서 그 어떤 두꺼운 책에서 볼 수 없는 깊은 맛을 느낄 수가 있다. 오히려 더 감동적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순간이 되었다. 인간의 역사 속에서 많이 있어왔던 수많은 전쟁과 함께 논의 되는 평화에 관한 문제들을 나름대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분단의 상태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이다. 하루빨리 통일의 기쁨과 함께 평화적인 상태로 전환되어지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이 책 저자가 제 2차 세계대전을 직접 겪은 전쟁 세대여서 그런지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다툼이 있었지만 결국은 하나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두 거인의 모습들을 우리 모든 어른들이 본받았으면 한다. 아주 하찮은 갈등에서 겪게 되는 서로 불편한 감정도 조금만 바꿀 수 있다면 더욱 더 멋지게 해결되는 과정을 이 책에서 감동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서로 불편한 가운데에서 불편함 이전에 가졌던 서로의 소중한 존재임을 떠올리면서 하나의 모습으로 화하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다. 두 거인 둘이 서로 하나가 되자 주변 자연의 밝은 모습과 함께 제대로 계절도 돌아오게 만드는 기쁜 모습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진정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각 지역에서는 전쟁과 종교 등 서로 분열 모습으로 다투어지고 있다. 이런 불행한 모습도 이 책의 두 거인의 멋진 평화 모습으로 확 바뀌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당당한 대한민국 통일 국가의 모습도 그려본다. 모든 사람들이 각 분야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일하면서 오직 하나 단결된 모습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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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충격 - 심리학의 종말
이일용 지음 / 글드림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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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충격』을 읽고

내 자신 솔직히 지능에 대해서 아는 것은 극히 일반적인 내용뿐이다.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고민하고 한 적은 없다, 그저 부모로부터 주어진 것을 그대로 존중하는 차원이지 일부러 지능을 높이기 위한 여러 활동들에 대해서 그저 듣고 말뿐이다. 내 자신뿐만 아니라 아내와 세 명의 자녀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만난 지 30년이 넘은 아내나 성인으로 성장한 세 명의 딸들에게도 지능에 대해서 한 번 진지하게 고민이나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저 다가오는 주어진 순간순간을 성실하게 임하기를 바라왔을 뿐이다. 어쨌든 지금까지 큰 무리 없이 성장해주었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향하여 열심히 노력하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들 사이에는 지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를 개발하기 위해서 다양한 도구와 방법을 사용하여 그 지능을 최대한 발휘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얼마만큼의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서 지능을 획기적으로 발달시키면서 소기의 성과를 올리는지는 솔직히 미지수이다. 사람이 타고날 때 가지고 온 지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지능관이라 할 수 있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서 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저자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주장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어 좋았다. 내 자신이 전혀 미지수로 생각하면서 관심까지 두고 있지 않는 지능에 대한 여러 가지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서 참으로 신비스러운 우리 인간의 모습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지능이란 심리학에서 주장하는 IQ같은 것이 아니며, 타고난 똑똑함이나 분야별 재능이 아니라고 단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갖고 있는 지능에 대한 근본부터 바꿔보려는 저자만의 획기적인 도전 노력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그러나 어떤 논리이든지 자신만의 확고한 지침아래 전개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이 논리를 기존의 인정되고 있는 논리를 이기기 위해서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엄청난 투쟁과정은 물론이고 나름대로 더 확고한 내용을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 전개되고 있는 저자가 갖고 있는 지능에 대한 충격과 함께 심리학의 종말까지 언급하고 있는데 이를 전적으로 받아들이면서 환영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 아주 궁금하다. 나 같은 전혀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매우 신선하게 다가온다. 저자만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마음을 확 열고 이를 수용하기에는 여러 난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유야 어쨌든 지능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연구 활동을 통해서 저자 나름대로의 확실한 논제와 이론을 만들어 냄에 대해서 큰 박수를 보낸다. 저자가 주장하고 있는 내용들이 확실한 이론으로 수용이 되어서 이 분야의 가장 당당한 학자로서의 빛을 발휘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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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싱가포르, 클로이입니다 - 글로벌 앵커우먼의 Life Lesson
클로이 조 지음 / 마젠타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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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싱가포르, 클로이입니다』를 읽고

우선 좋은 책을 대할 수 있어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음을 밝힌다. 솔직히 아주 큰 것을 이루었을 때 책으로 많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지만 이 책처럼 자신이 행하는 일에 대해서 자신감 있게 임하면서 당당하게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특히 젊은 층의 사람들에게 아주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대학졸업생들 취업이 결코 쉽지가 않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바로 취업하는 비율이 절반도 채 안 된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전공한 과와는 멀어지는 경우도 많다. 역시 자신의 확고한 직업관을 갖고서 학창시절부터 자신만의 미래에 맞게끔 도전하는 모습이 절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처럼 대학생 때부터 소중한 자신만의 꿈을 향하여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글로벌 방송인으로 아시아, 미국, 남미, 유럽을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꿈들을 희생과 눈물, 고통의 과정들을 잘 극복해내고 이뤄가는 모습들이 ‘역시 다르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집안의 든든한 재원과 인맥, 학벌 등 네트워크가 없다고 한탄할 것이 아니라 강력한 노력과 오직 일념의 강한 집중력으로 얼마든지 자신을 경쟁자보다 더 똑똑하고, 더 예쁘고, 더 능력 있게 만들어내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소중한 꿈을 성취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오직 자신만의 손에 달려있다는 저자의 말에 100% 긍정한다. 물론 과정에서 순탄한 경우는 거의 없다. 예기치 않은 일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러할 때도 자신만의 소중한 큰 꿈을 상기하면서 더욱 더 크게 생각하면서 하는 일이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더 총력을 기울여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다. 꿈이 있어 자신을 움직이게 하고, 역경이 있어 더 흥미진진한 인생 역정을 통해서 자신만의 꿈을 이뤄가는 저자의 모습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가 있었다. 결코 쉽지 않은 여건에서 마치 맨땅에 헤딩하듯 국내 무대가 아닌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여 세계적인 경제 방송사인 CNBC 최초 한국인 앵커와 채널뉴스아시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통해서 저자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가 있다. 2030 워킹우먼의 롤 모델로서 자신의 성장과정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과 실제 현직에서의 분투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도록 안내하고 있다. 저자만의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강렬한 열정과 끈질긴 인내로서 도전하여 오늘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뜨거운 삶을 직접 느낄 수가 있다. 특히 국제적으로 글로벌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많은 교훈이 되리라고 본다. 꿈을 크게 꾸고서, 그 꿈을 계속 상상하면서 일상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저자의 모습에서 많은 우리 학생들이 롤모델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진정한 프로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자랑스러웠다. 특히 우리 학생층에게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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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조언 - 저절로 탁월한 선택을 하게 해주는 실천 지침
존 해먼드.랄프 키니.하워드 라이파 지음, 조철선 옮김 / 전략시티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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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조언』을 읽고

선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다. 그 만큼 순간의 결정적인 선택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활해 나가면서 선택의 순간은 많이 맞게 된다. 바로 그러할 때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순간에서 망설이지 않고 하기 위해서는 뭔가 선택에 대한 확실한 기술을 터득할 필요가 있다. 쉬울 것 같지만 결코 쉽지 않은 선택에 대한 노하우들을 얻을 수가 있다. 쉬울 것 같지만 절대 쉽지 않은 선택의 기술에 대한 저자들의 접근이 아주 새롭다. 현대 의사 결정 이론의 체계를 정립한 세 명의 대가들이 합쳐 150년 가까운 화려한 경력을 바탕으로 하여 쌓아 온 선택의 기술을 확실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많은 관련 책들이 이론 중심으로 밝힌 것에 대해서 의사 결정 연구 과정에서 꼭 필요한 8단계 선택의 기술을 밝히고 있다. 각 단계마다 선택의 기술들을 소개하고, 그와 관련한 실질적인 실생활 사례들을 함께 밝히고 대가의 조언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시키고 있다. 정말 바로 옆에서 소리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가까이 느껴진다. 자연스럽게 선택의 확실한 노하우를 통해서 자신만의 목표를 향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 동안 의사 결정 분야 등 관련 내용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현장감이 느껴진다. 확실히 내 자신에게 심어준다. 실질적으로 3명의 대가들이 해당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해온 결과물들이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여도 좋으리라고 본다. 의사 결정을 행하는데 꼭 필요한 8단계 선택의 기술들을 ‘PrOACT 접근법’이라 하여 아주 자세하게 단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각 단계에 따라서 실질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서 더욱 더 믿음직스럽게 하고 있다. 1단계. 올바른 문제 인식, 2단계. 달성 목표의 구체화, 3단계. 창의적인 대안의 발굴, 4단계. 대안별 결과 예측, 5단계. 절충을 통한 대안 평가, 6단계. 불확실성에 대한 검토, 7단계. 위험 감수에 대한 판단, 8단계. 연관된 의사 결정에 대한 고려이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8단계 선택의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였다고 한다면 당연히 목표를 향한 힘찬 정진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물론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니라고 본다. 관심을 갖고 끈기를 갖고 연습과 훈련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현명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한 번 선택을 했으면 오직 한마음 정진으로 반드시 큰 성과를 얻어낼 수 있어야만 한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가장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하면서도 꼭 필요한 책이다.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대가들의 멋진 조헌들 즉, 실천 지침들을 통해서 소중한 꿈들을 활짝 펼쳐냈으면 한다. 이 책의 선택도 최고 선택이 되어서 꼭 소정의 필요한 핵심을 얻어내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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