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아버지가 아들 딸에게 보내는 편지
김동철 지음 / 메이트북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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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저의 『심리학자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보내는 편지』 를 읽고

아빠로서 자녀인 딸들에게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편지를 하던 때가 예전에 있었던 추억을 생각해본다.

지금은 솔직히 행하지 못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있어서 거의 편하게 전달해버리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정성들여 쓴 편지의 형식이 그래도 부모의 마음을 더욱 더 전달하려 했던 그래서 자녀들도 더 어려워했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지금은 성장하여 다 성인이 되어버렸지만 10대 청소년 시절의 모습들이 떠오른다.

내 자신도 교사를 30여년을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함께 생활을 한 몸이기 때문에 특별히 몸으로 체득하고 있다.

가장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을 시기가 바로 10대 시절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할 때 어른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글 한 줄의 정성이 커다란 관심으로 알고 열심히 임하면서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공감하는 학생들이 많음을 직접 보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이 행해왔던 것이 바로 인생의 모토로 삼을 좋은 말을 매일 아침 학생들이 한 명도 나오기 이전에 학교에 가장 일찍 나와서 전체 교실 오른쪽 칠판 상단에 오늘 날짜를 적고 적어놓고 학생들이 등교하여서 자리에 앉자마자 그 적은 글을 크게 읽으면서 적고 읽고 외우도록 하였다.

그리고 생일이나 특별한 경우에는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위하여 매사를 열심히 임하도록 편지글을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서 격려하였다.

결국 이것이 습관이 되어 지금도 내 자신의 휴대가방과 호주머니에는 항시 만들어 갖고 다니는 각종 선물용 메시지가 들어있다.

그리하여 집을 떠나 맺게 되는 만나는 사람들과 인연이 닿게 되면 현장에서 즉석에서 바로 이름을 적고 해당되는 메시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버스 기사님에게, 식당 사장님에게, 길거리에서, 처음 만난 소개 자리에서 등등 받아 든 사람들이 놀란다.

바로 이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역시 부모님들이 보여주는 공감과 정성의 마음들이 그대로 자녀들에게 느껴진다면 10대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그 마음에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으리라 본다.

진심으로 답할 수밖에 없으리라 본다.

바로 편지가 전하는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세 자녀를 둔 고민 많은 부모이기도 한 소아청소년 심리전문가 김동철 박사는 귀찮고 화가 나고 공부가 싫은 우리 시대의 10대들에게 소통과 사랑, 꿈과 공부의 가치를 공감의 문체로 들려준다할 수 있다.

따라서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은 백 마디 잔소리에 앞서서 더 효과적이라 할 수 있는 이 멋진 책을 통해서 한 번 공부하시고, 자녀들과의 멋진 소통을 통한 최고의 행복한 가정을 창조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역시 최고는 결국 내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는 진리를 직접 실천하는 최고 부모님으로서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성장기의 10대 자녀는 부모와 자녀와의 합동의 작품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 멋진 결실로서 그 선물을 제시하고 있는 결코 가볍지 않은 10대들의 각종 고민에 마음 깊이 공감하며 진심으로 답하는 책이기에 부모가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도 읽어보도록 선물하여도 더없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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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 챈스의 외출
저지 코진스키 지음, 이재경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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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진스키 저의 『정원사 챈스의 외출』 을 읽고

작가의 힘이 무서우리만치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절대적일 수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특히 작가의 작품이 영상화하여 매체로 티비나 영화로 방영이 되면 더더욱 큰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 작품의 시기와 맞물려 사회적인 상황에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 만큼 좋은 작품은 언제 어디에서 누가 읽어도 감동을 주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이 세상에는 '사회적 지위'라는 것이 있는데 그 지위가 높게 되면 개인은 물론이고 국가나 사회적으로도 더욱 더 강력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이 특권층을 되기를 소망하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채찍질하며, 명문대학 입학, 대기업 입사와 같은 좁은 문을 향해 돌진한다.

노력의 보상과 최상위 자아실현의 달콤한 열매의 멋진 결실이다.

그러나 성공의 뒷면에는 '특권계급의 형성'이라는 그림자도 함께 드리워지는데 이 소설도 바로 이러한 현대 사회의 실상을 날카롭게 꼬집은 모던 클래식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원조로 불리는 문제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의 저자도 바로 우화 형식을 빌려 본질에는 관심 없고 허상을 좇는 대중과 매스미디어의 부조리를 신랄하게 꼬집는다.

챈스는 분명 살아서 '거기' 존재하지만 자신을 법적 서류나 사회적 관계 속에서 증명할 방법이 없는 한 '비존재'나 마찬가지로 인식된다.

그러한 비존재가 뭇사람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사회 지도층 인사로 탈바꿈한다는 것은 삶 그 자체(실상)보다 사회적 시선(허상)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대한 통렬한 풍자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시원시원하면서도 속으로는 허망하기 짝이 없기도 하였다.

그러니까 챈스는 어려서부터 정원에서 생활을 해왔었다.

고아로 자라나 약간 부족했기 때문에 다른 일보다도 오직 정원 일을 하고 배웠다.

밖으로 나가지 않았으며, 일을 하고 나서는 안에서 오직 TV와 함께 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자신이 속한 집주인이 죽으면서 퇴거명령이 떨어지자 집을 나오면서 교통사고를 당한다.

챈스는 자신을 다치게 한 랜드씨의 집으로 들어가는데 그 집은 뉴욕 금융계의 거물 집이었다.

그런 집에서 챈스는 그저 한마디 하지 않고 오로지 촌시라는 이름으로 촌시 가드너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고 그의 과묵한 말 한마디에 뉴욕의 금융계와 거대한 사교집단에 입성하게 된다.

그리고 매력남으로서 일약 월스트리트 거물의 후계자로, 대통령 정책고문으로, 미디어 아이콘으로 부상하면서 격동의 뉴욕 사교계와 정가를 접수한다.

지능이 다소 떨어지는 데다 TV로 세상물정을 배운 그에게 진짜로 아는 것이라곤 자연의 이치에 따라 성쇠를 반복하는 정원 속 식물들의 세계뿐이었다.

갑자기 부상한 자신의 정체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제대로 반응할 수가 없었고, 자신이 유일하게 잘 아는 정원 애기로 피하고 말지만 오히려 그런 과묵하고 순진무구한 모습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호감을 불러일으켜서 그를 대단한 식견의 소유자로 오판하게 만든다.

참으로 감히 생각해볼 수 없는 모습들을 발견하는 것들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소설은 진정으로 엄청난 의미를 주면서도 근래 볼 수 없었던 진한 진동으로 가득 찬 변화와 풍자를 느끼게 했던 감동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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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인간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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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깨이 저의 『풍선 인간』 을 읽고

문학에는 여러 권역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소설권이 가장 관심과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역시 우리 생활권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면서도 작가의 창작과 상상력이 가해져서 얼마든지 우리 생활권을 만들 수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을 해본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소설보다는 일상적인 생활권의 이야기인 수필이나 가끔 시집을 대하곤 하였다.

그런데 서점을 가보거나 매체 등 독서 관련 챠트를 보면 역시 소설류가 대세를 이루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인기몰이를 끄는 것은 소설계통인 것을 보면 그 만큼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소설 중에서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미스터리 추리소설류가 많은 사람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사람들을 오감을 자극시키면서도 흥미를 잔득 끌게 만드는 매력을 주고야 마는 중국어권 미스터리 작가의 대표명사라 불리 우는 찬호께이의 작품집이다.

오늘의 그를 만든 초기 걸작 연작소설집 단편에서 더욱 빛나는 촘촘한 구성과 완벽한 플롯, 그리고 기막힌 반전 <13·67>, <망내인> 등으로 중국 미스터리라는 신세계를 미스터리 독자에게 각인시킨 찬호께이의 아주 특별한 선물이라 할 수 있는 <풍선인간> 이 발간된 것이다. 찬호께이 작가가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상'을 받기 전인 2011년, 작가 생활 초기에 쓴 연작 단편을 묶은 이 작품집은 지금까지 국내에 발간된 그의 작품들과 전혀 궤를 달리한다.

 '특이한 초능력을 손에 넣은 뒤 청부살인업자로 전직하는 남자' 라는 독특한 캐릭터 풍선인간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들은 순수하게 오락을 목적으로 쓰였고, 완벽한 플롯과 촘촘한 구성력은 짧은 길이의 글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찬호께이의 팬들에게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천재 작가의 새로운 면모를, 일반 대중에게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수수께끼 풀이의 재미, 그래픽 노블 스타일의 만듦새로 소장 욕을 자극하는 독특한 소품집이라 할 수 있다.

뭔가 일반적인 소설집과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고 본다.

수수께끼 풀이라는 추리소설 본연의 미학에 충실하기 위해서 많은 부분 생략하면서 복선을 깔다가 결말에서 회수하고 의문점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내는 모습들이 너무나 흥미롭다. 역시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리라고 본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단편 소설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더욱 빛나는 촘촘한 구성과 완벽한 플롯, 기막힌 반전을 느껴보는 최고의 공부시간을 갖는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런 귀찮은 일>, <십면매복>, <사랑에 목숨을 걸다>, <마지막 파티> 4 작품을 통해서 놀라운 초능력인 '타킷'을 정하고 머릿속으로 그것이 풍선이라고 상상하면 대상의 모양을 마음대로 변형시킬 수 있게 되기 때문에 "풍선인간"이 되어 지고, 이런 뛰어난 능력을 제대로 써먹지 않는다면 너무 아까우므로 청부살인업을 시작했다는 내용 등으로 작품이 전개되고 있다.

독자들은 직접 이 흥미로운 추리 소설책을 통해서 오늘의 그를 만들게 한 초기 걸작인 연작소설집을 확인하면서 스릴 등을 잔득 느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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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ㅣ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윤선애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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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애 저의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 회화』 를 읽고

솔직히 베트남에 대해서 오래 만에 들어보았다.

예전에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17도선으로 경계로 남북으로 분단이 된 상황 하에서 북의 월맹과 남의 월남이 전쟁을 치뤘던 상황 하에서 우리 군인들도 월남에 파병이 되어서 공산당 정권인 월맹과 싸웠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위문편지도 쓰고 했던 옛 추억도 생각이 나곤 한다.

그러나 20여 년 동안 미국이 남베트남에 참전하게 되었고, 여기에 여러 우방국들이 파병하였나, 구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은 북베트남이 1975년에 사이공(현 호치민)을 함락함으로써 북베트남의 승리로 끝이 났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통해 공산화를 이룬 국가이다.

한국과는 1992년에, 미국과는 1995년에 국교를 정상화하였다.

행정구역은 하노이, 호찌민, 다낭, 하이퐁, 껀터의 5개 직할시(centrallyadministeredcity)와 58개의 성(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 언젠가는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아세안 경기에서 축구경기를 통해서 4강까지 오르게 하는 박항서 감독의 파이팅을 외치는 베트남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더더욱 가깝게 다가섬을 확실하게 느껴졌다. 의외로 긴 해안을 끼고 있으며 북쪽은 중국과 서쪽은 라오스 및 캄보디아와 접하고 동쪽은 바다를 면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많은 곳을 구경할 수 있는 국가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베트남어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는 베트남의 랜드마크 50개소를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랜드마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여행할 때 자주 쓰이는 핵심표현들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빨리빨리가 아니라 차분하게 시간을 갖고서 또는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서 자기 것으로 익혀나갈 수 있다면 진정 좋은 회화 공부시간이 되리라고 확신해본다.

또한 베트남의 지도래서 각 지역별로 만날 수 있도록 있도록 하고 있다.

솔직히 처음 대하는 사람은 낯설기만 할 텐 데 익숙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때문에 더 가깝게 느껴진다.

예를 들면 하노이에 있는 탕롱 왕궁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한다.

솔직히 베트남도 잘 모르는데 역사문화 지식을 알면서 이와 관련한 오늘의 표현을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A가 (B보다) 더~해요.

여행할 때 쓰이는 대화문을 통해서 표현들을 먼저 살펴보고 QR코드가 있어 원어민 음성도 바로 들어보며 따라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준비하기에서는 대화문에 쓰인 단어를 먼저 살펴보고, 한글로 발음도 표기되어있어 부담 없이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실전여행에서 자주 쓰이는 패턴들을 익히며 랜드마크에서 대화한 내용을 생각하며 빈칸을 채워보며 복습해 나갈 수 있고 앞에서 배운 표현들을 기억하면서 빈칸을 채워보며 관련 표현들을 반복훈련 할 수 있도록 한다.

베트남어 회화 50개 패턴을 활용해서 베트남어 회화 기초도 다져나가며 베트남어 실력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도록 한다.

MP3와 패턴 훈련 등 동영상과 패턴 훈련북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 잘 활용하면 베트남어 학습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베트남 문화와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도 넓혀주면서 베트남어 공부가 좀 더 흥미로워지리라 확신해본다.

베트남을 여행하듯이 쉽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도 익히면서 실생활에서도 쓰일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 베트남어 기초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 머지 않는 시간에 꼭 베트남 여행을 실행하여서 베트남인을 만나며 대화를 나누며 서로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나에게 좋은 계기가 된 베트남어회화 책에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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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 기쁨의 감각을 천천히 회복하는 다정한 주문
김혜령 지음 / 웨일북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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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저의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를 읽고

나는 개인적으로 '행복'이라는 말을 사랑하면서 평소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거의 매일 사용하면서 선물하고 있는 메시지에 반드시 이용하고 있다.

바로 "행복창조"다. 특별히 어려운 의미라기보다는 자신이 행하는 현재 일에 활력을 갖고 즐겁게 임하자는 의미와 현재보다 조금 더 높은 목표와 꿈을 향해 더욱 더 노력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통해 행복을 만들자는 의미다.

아주 오래 동안 행해왔기 때문에 자신 있게 행하고 있다.

그만큼 내 자신이 생활해왔던 지금까지의 시간들과 행하고 있는 시간들에 대해서 행복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

앞으로 주어지는 시간도 이런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리라는 다짐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멋진 책을 만나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너무 멀리서 또는 너무 높은데서 찾으려 하는 경향이 많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쉽지 않고, 쉽지 않다보니 생활자체가 힘들어지면서 더욱 더 어려워하는 경우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주 든든한 행복 근육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제공하는 행복센서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앞으로 얼마든지 그 행복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행복의 요소는 절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면 된다.

가장 가까운 우리 생활주변에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인사부터 식사, 출근, 직장에서 일과, 퇴근, 오고가는 과정, 전화 등에서 주변의 사물을 보는 시선, 대화의 소재를 선택하는 과정, 크고 작은 감정을 처리하는 방식 등 일상의 여러 패턴 속에서 얼마든지 행복의 요소는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이런 과정에서도 얼마든지 내가 하는 역할에 따라서 행복의 요소가 만들어지면서 근육은 단단해진다.

그렇지 않으면 행복은 달아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간단하다. 또한 아주 쉽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얼마든지 가장 위대한 "행복창조"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래도 행복이라는 가장 우리 인간의 원초적인 삶의 목표에 관해서 진정으로 마음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하여 끌리게 만들고 있다.

저자의 심리학, 철학, 문학을 함께 아울러서 행복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종합적으로 해주고 있어 너무나 좋았다.

역시 우리 인간만의 따뜻하고 정감 있는 모습으로도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는 법을 터득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래서 이 책은 너무 좋았다.

항상 곁에 두고서 시간만 나면 펼쳐보면서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하면서 나만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행복'을 나만의 신조로 하여 나의 하나의 근육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생활해나갔으면 한다.

그리하여 이를 언제든지 활용해나가는 이 세상 "행복창조"의 최고로 아름다운 사람으로서 빛을 발휘해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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