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입학사정관제 강태호 선생님의 대입 컨설팅 시리즈 1
강태호 지음 / 채륜서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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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입학사정관제를 읽고

우리나라에 있어 대학은 당연히 가야하는 목표로 인식하고서 준비들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과 함께 미래의 멋진 꿈을 위한 목적으로 대학을 선택해야만 가장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의외로 그렇지 못한 학생들도 많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학생들에게 꼭 시험을 통한 실력을 평가하기 이전에 특별전형과 마찬가지로 수시 모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제도가 바로 입학사정관제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목적으로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 나간다면 자신에 맞는 적성대로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비교적 현실적으로 오리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빨리 잡고 공부해두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과 목표를 위해서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여서 자신만의 잠재력과 소질을 계발하는 하자는 취지에서 설정한 만큼 매우 의미 있는 제도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것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은 아주 자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정말 대학을 나오고도 자신의 전공을 제대로 찾는 경우가 그리 높지 않은 현상이다. 바로 이런 상황 하에서 자신만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서 대비를 철저히 하고, 바로 대학의 해당 과로 진학하여서 계속되는 공부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다면 오히려 가장 빠르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하게 알 필요가 있고, 각 대학별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상황과 함께 대비해야 하는 자세 등이 소개되고 있어 하루 빨리 좋은 정보를 통해서 착실하게 준비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 만큼 고3 학생이나 재수생에 있어서 자신의 능력대로 대학을 선택해야 할 절대절명의 순간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좋은 대학은 자신의 큰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가장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는 대학과 전공을 찾아야만 한다. 일부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없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여러 면을 개선하기도 해야 하지만 우선 현실적인 제도에 따라 확실하게 준비하는 정신과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기본 개념, 많은 입학사정관 전형과 준비 방법, 준비 과정 그리고 꼭 필요한 여러 추가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어 아주 유용한 지침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진정으로 자신의 적성과 함께 큰 목표를 실현 가능한 대학입학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확실하게 인식하고서 진정으로 원하는 학교와 과에 진학하여 힘찬 도전을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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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눈물
SBS스페셜 제작팀 지음 / 프롬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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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눈물을 읽고

학교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는 물론이고 교직원과 학교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관심과 함께 웃으면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책제목처럼 학교에 눈물이 보인다면 가장 원하지 않는 모습의 표출이라 할 수 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참으로 하나의 확답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학교폭력의 문제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학교에서 같은 또래의 급우들이 정말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생활해야 하는 친구들끼리 서로 치고 받고 주고받는 장난이나 협동의 모습이 아니라 일방적인 힘을 이용한다든지, 몇 명의 친구들과 짝을 이루어서 눈에 보이는 친구는 물론이고, 힘이 없고 약한 친구들을 대상을 갖가지 괴롭힘을 안기는 폭력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현재 학교 현장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정책적으로는 물론이고 각종 시책이나 지시 등이 하달되고 강화한다 하여도 근절되지 않고 자꾸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하다 할 수 있다. 결국은 피해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자살까지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왜 사전에 미리 파악하지 못하였고, 결국은 극단적인 상황까지 이르게 했느냐에 따른 질책과 함께 새로운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에 모든 국민들은 공감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 자신에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이다. 1,000여 명 가까운 학생들이 근무하고 있다. 정말 똑같은 학생이 한 명도 없을 정도로 다양한 모습의 학생이다. 그러다보니 모든 학생들을 일률적으로 바라보면서 지도하는 데는 확실한 한계가 있다. 모든 학생들을 끌어안기 위해서는 사전에 정확한 학생들에 대한 지실을 대화를 통해서 습득하면서 관찰을 해야만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다. 수업과 업무라는 임무를 함께 행해야 하는 입장에서 학생들과 대화하고 할 시간 확보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리고 초등학교와 달리 각 교과마다 다른 선생님에 의해 지도를 받기 때문에 하루 종일 관심 있게 지켜본다는 것도 힘이 드는 일이다. 따라서 학생들의 겉모습만 파악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SBS 스페셜 학교의 눈물방송을 위해 진행되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솔직한 모습을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학교폭력은 절대 학생 일방적으로 될 수가 없다는 것이 확실하다. 가장 먼저 부모와의 관계 강화는 물론이고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과의 새로운 관계설정, 사회에서도 끊임없는 관실 표명 등의 삼위일체의 노력을 통해서 하루빨리 해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결국 서로의 관심 속에서 마음을 솔직히 확 터놓고 생활하도록 하면서 <학교의 눈물>이 아니라 <학교의 웃음>으로 확 변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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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어떻게 농장을 구했을까 - 성공하는 혁신은 아이디어와 실행으로 완성된다!
비제이 고빈다라잔 & 크리스 트림블 지음, 롯데인재개발원 옮김 / 글로세움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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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어떻게 농장을 구했을까를 읽고

요즘 변화와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게 요구되는 시기이다. 대부분의 기업이 이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내기 위한 각종 연구와 준비, 실천으로 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은 그냥 알 수가 있다. 그 만큼 기업의 수장과 간부들의 솔선수범은 물론이고 전 직원들의 협조 속에서 즉, 상생관계가 확립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가 있다. 치열한 경쟁의 시대이다. 국내는 물론이고 이제는 세계가 무대가 될 정도로 변화무쌍한 현실이다. 바로 이런 현실에서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원점에서 점검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하여 뭔가 바꾸고, 새롭게 도입을 하고 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서 더 멋진 미래를 준비하는 그런 멋진 모습이었으면 한다. 이렇게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체 회사의 모습일 것이다. 모든 임직원이 하나같은 한 가족으로서 스스럼없이 서로 협조하고 의지하는 가운데 생산성을 높여간다면 최고의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새롭고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현상을 무시할 수가 없다. 바로 이러한 때 이런 좋은 책이나 선도해 나가는 기업들의 예를 통해서 받아들이고 개혁할 것은 과감하게 동참하는 것도 매우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바로 이 책에서 보여주는 자연스럽게 전개해 나가는 과정들이 너무 가까이 느껴진다. 특히 기업과 사람들의 이야기보다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서 우화 형태로 전개해 나가는 특별한 아이디어는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고 있어 신선함을 듬뿍 안겨준다. 주인공들만 동물들이지 사람으로 대입을 해도 거의 똑같은 모습으로 접근해볼 수가 있다. 특히 주인공 역할을 한 스텔라는 양인데 내 자신의 띠가 바로 양띠여서 그런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윈저농장의 위기를 극복해 가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에서 왠지 우쭐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내 자신의 현재 역할에 대해서도 다져보는 시간이 되어 의미가 있었던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역시 어떤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있어서는 희생적인 모습의 선도자가 필요하고, 그와 함께 같이 가는 동반자가 있어야 된다는 점이다. 힘이 든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끗끗하게 활동해 나가는 모습에서 생각을 달리 하던 사람들도 자연적으로 합세하게 하여 멋지게 마무리 해나가는 좋은 모습에서 윈저농장의 무한한 번영과 발전을 확신해본다. 윈저농장을 구성하는 모든 주인공들의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들도 이를 교훈으로 삼아서 혁신과 변화라는 큰 목표 달성을 이뤄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정말 신선하면서 마음으로 다가오는 책이어서 모두에게 일독을 권해본다. 아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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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스무 살을 만나다 - 길에서 만난 스무 살들의 꿈을 인터뷰한 스무 살 여행기
김다은 지음 / 생각을담는집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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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스무 살을 만나다를 읽고

젊음의 특권이란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물론 어느 순간까지는 부모님, 선생님 등의 영향아래 놓일 수 있지만 얼마든지 독자적인 사고와 실천을 통해서 자신만의 멋진 인생에 도전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젊음의 시절이라 생각한다. 물론 일정한 틀 속에서 이뤄내는 과정을 충실하는 것이 기본이겠지만 그 와중에서도 나름대로 독자적인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분명코 동료들보다는 앞서 나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미래는 훨씬 더 당당한 모습으로 전진해 나가는데 우월함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학생과 젊음 시절에 나름대로 독특한 체험 활동 등에 참여하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나 이런 결단을 실행으로 옮기기까지는 많은 난관이 있기 마련이다.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려면 안 한만 못하다는 생각이다. 어떤 어려운 경우가 있어도 반드시 헤쳐 나갈 길이 있다는 점을 믿고 과감하게 실천으로 이어갔으면 한다. 내 자신 이미 나이가 육십이 다 되었지만 젊었을 때 이와 같은 나름대로 멋진 체험의 기회를 가지지 못한 것이 가끔 후회될 때가 많다. 물론 형편이 어려워서 경비 등의 많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스스로 자문해보지만 과감한 용기가 부족했음은 정말 후회를 하고 있다. 정말 상황이 많이 바뀐 현실이다. 또한 예전보다는 마음과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내 자신의 확신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선 저자의 같은 또래의 친구들과는 다른 용기와 의지로써 뭔가 해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대학 진학 대신 아시아 8개 국을 약 170일 동안 여행할 계획을 세우고 실제 행해낸 그 멋진 젊음의 활력이 느껴진다. 또한 다른 책에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여행지에서의 스무 살들의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의 꿈과 생활 이야기를 듣고 볼 수 있었던 기획은 정말 멋진 아이디어였다. 결코 쉽지 않은 외국의 번화 도시가 아닌 힘들게 가야만 했던 대부분의 오지들을 돌면서 봉사 활동 등의 의미 있는 일을 거침없이 해나가는 저자의 용기 있는 모습에 감탄하면서 힘찬 박수를 보낸다. 물론 힘들고, 정말 어려웠던 여행 기간이었겠지만 바로 그 정신과 그 도전 모습이 그 어떤 공부보다도 틀림없는 확실한 노하우를 갖게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들이 놓치기 쉬운 나라의 수도나 유명 도시나 문화재보다도 보통 사람들이 살고 있는 국가의 지방모습을 보면서 우리들도 더 자신 있게 살아가면서 배려하는 마음 등으로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의 모습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모처럼 젊음의 용기가 마음으로 느껴지는 든든함과 흐뭇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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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한다는 것의 행복 - 장애를 가진 나의 아들에게
앙투안 갈랑 지음, 최정수 옮김 / 북하우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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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한다는 것의 행복을 읽고

정말 우리 사람은 대단한 존재이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기 때문에 구태여 누구를 동경한다든지, 모방하여 따라간다는 것은 모두가 고민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자신이 운명적으로 갖고 태어난 그 자체가 바로 자신의 본 모습이라는 것을 바로 인식했으면 한다. 그렇게 인식만 하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보한 채 행동으로 보여주는 생활을 해 나간다면 그 자체가 최고의 모습이라는 것을 바로 알았으면 한다. 물론 태어난 조건이나 환경이 다르고, 특히나 정상적인 모습이 되지 못하거나, 아니면 태어나 생활하면서 각종 사고나 기타 악연으로 인해서 몸에 상처를 입는 장애인도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이런 사람들이 까딱 잘못하게 되면 그 인생이 불행해지고,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계해야만 한다. 따라서 정상인이 아니라면 그 점을 가족은 물론이고 주변의 사람들이 그런 점을 확실하게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 반드시 태어난 그 값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점을 가질 수 있도록 사전에 많은 교육과 실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었으면 한다. 그런 점에서 보통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인 소아과 의사의 아버지를 두고 태어난 토마란 아들이 어느 순간 발작을 하면서 아프더니 선천적 장애라는 판정을 받게 된다. 가장 힘든 정신적 장애를 가진 아들이 된 것이다.. 바로 이 아들과 그 이후 아버지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솔직히 사회에서 인정해주는 당당한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아들에 관한 이야기를 이렇게 책으로 공개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도 이와 같이 당당하게 기술하며 책으로 편찬한 것은 저자의 용감한 행동과 함께 역시 주변의 비슷한 경우의 많은 사람들에게 진짜로 아버지의 정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 매우 감동적일 수밖에 없다. 내 자신도 둘째 아들이 태어났는데 선천적인 심장병을 갖고 있어서 아픈 체를 자주 하여 결국 대학병원에 갔는데 선천적인 심장병이어서 결국 큰 용기를 갖고 입원하여 수술로 이어졌는데 결국 버티지 못하고 잃은 뼈아픈 추억을 갖고 있다. 이런 나 자신이기에 이 책은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와 함께 이 세상에서 어렵고 힘이 들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이런 류의 사람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큰 격려를 보낸다. 이 책에서 바로 장애를 가진 아들에게 무려 40여 년 간을 사랑의 마음으로 자신의 가장 솔직한 마음을 편지글로 써내려가고 있다. 정말 감동이 일어난다. 아들은 청년과 마흔의 성년이 되었지만 본인도 80세의 생에서 아들에 대한 생각하는 마음이 글 어디에든 가득하다. 눈물이 끊임없이 흐르려고 하지만 역시 진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삶에서 고통과 기쁨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좋은 독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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