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리빙 - 끌어당김의 법칙 뒤에 숨겨진 과학
콜리 크러처 지음, 최지원 옮김 / 나비랑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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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리빙을 읽고

내 자신의 직업은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가장 기초적인 질서와 기본적인 공부를 행하는 학생들에게 뭔가 모범을 보이면서도 함께 생활해 나가야 하는 아주 중요한 직업이라 확신하고 있다. 물론 가정에서 부모님을 포함하여 가족, 이웃들에 의해서도 성장한다고 하지만 같은 나이 또래의 많은 친구들과 함께 단체 생활을 하면서 많이 배우는 곳은 당연히 학교이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은 가정에서도 자녀수가 적다 보니 예전에 비해서 너무 자유롭게 키우다 보니 여러 면에서 학교에서의 생활모습을 보면 걱정되는 점도 솔직히 많다. 이런 학생들을 상대로 매일 가르치고 지도하는 입장에서 보아도 역시 우리 교사의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다. 담임을 맡지 않으면 수업시간을 이용해서 함께 생활을 한다. 바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즐거우면서도 서로 도와서 생활할 수 있는 학교생활, 자신만의 멋진 꿈과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참여하는 공부 모습에 대한 많은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아울러 자주 반복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무한한 잠재의식을 끄집어내면 누구든지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큰소리로 따라 하도록 하고 있다.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너무 좋은 교훈을 주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항시 곁에 두고서 반복하여 읽으면서 생활습관이 되도록 하고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의식이 창조한다. 모든 것이 에너지다. 무한한 지성은 전능하고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다. 잠재의식은 우리의 지식과 무한한 지성이 결합한 것이다.’ 의 일렉트 리빙의 네 가지 원칙은 지금까지 내 자신이 알고 있는 자기 계발에 관해서 거의 결론적인 내용을 엔지니어의 과학적인 관점에서 풀고 있어서 막연하게 알고 있던 이와 관련한 지식을 확실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를 포함하여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서는 역시 남다른 자기계발의 노하우와 함께 실천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 정말 우리가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선택하고, 내 자신이 주역으로서의 강한 의지와 함께 열정을 불 피우면서 강력한 행동을 통해 각종 감정을 바꿀 수 있다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천재성이나 무한능력이 돌출되면서 최고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내 자신이 생각하고 생각한 것 중에서 과감한 결단을 내리면 즉시 현실이 되고 부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는 이 책의 교훈을 명심했으면 한다. 정말 우리 인간은 무한능력자이다. 그 무한능력을 부지런히 꺼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그 비법을 터득했으면 한다. 그래서 강려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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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실수 - 성공을 위한 숨은 조력자 와튼스쿨 비즈니스 시리즈
폴 J. H. 슈메이커 지음, 김인수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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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실수를 읽고

한 마디로 너무 좋은 책이었다. 우리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확 뒤 짚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실수 즉, 잘못함에 대한 판단이다. 무슨 일을 하다가 실수를 하게 되면 정말 살아가기가 힘들어짐은 물론이고 모든 사기와 자신감이 사라지면서 생활의욕이 없게 된다. 그러면 다른 어떤 일도 재도전하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기도 했던 일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다루는 실수는 실망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무한한 성공의 비밀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름을 올렸던 훌륭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주어서 바로 이해가 되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실수를 하면 포기해버리거나 직종을 바꾸었을 텐데 오직 그 한 분야에 매달림으로써 놀랄만한 업적이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라이트 형제, 알렉산더 플레밍, 아인슈타인 등의 큰 업적도 결국은 수많은 실수를 통해서 얻어낸 것이기에 빛나는 실수로 불리운다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러나 보통 사람으로서는 이렇게 가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당장 닥친 실망감에서 엄청난 다른 파급으로 가는 경우도 많음을 보았다. 아직은 이와 관련한 좋은 소식을 접하지 않은 경우라 생각을 한다. 그런 사람들도 이 책을 보면 당장 희소식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직장 초기에 친척 형님 사업 자금 ‘1억 보증을 서서 결국 부도나면서 내 자신이 다 떠맡게 되어 월급에 가압류가 됨으로써 몇 년간 반절의 봉급으로 살아야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고. 또한 담임일 때 가정사로 인해 학교를 중퇴한 제자의 사연을 듣고 은행대출금 1천만원에 대한 보증을 섰는데 결국 부도 처리가 되어 집에 알려지면서 그 충격으로 한 밤중에 쓰러져서 구급차로 응급실로 실려가 치료받았던 적이 있었다. 교사이기 때문에 오직 우리 학생을 위한 바람이었는데 그것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내 자신이 아주 혼났었고, 그 이후에도 여러 가지로 영향을 받을 정도가 되었다. 그 이후 이런 실수 등을 통해서 더욱 더 단단해지게 되었고, 지금은 탁월한 모습으로 이겨나갈 수 있는 모습이 되었다고 자부한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것을 다시 시사해주고 있어 새롭게 도전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할 것이다. 실수를 통해서 새로운 발견으로 갈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통해서 더 나은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것은 너무 멋진 모습이었다. 보통은 실수를 했다고 포기하기가 쉬운 법인데 아예 성공을 위한 강력한 조력자로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큰 성공의 결실이 오히려 실수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서 더 열심히 도전해 나간다면 반드시 더 멋진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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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 인생을 바꾸는 내 가슴속 유일한 해법
김원기 지음, 황규백 그림 / 인사이트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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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을 읽고

오래 만에 좋은 책을 보았다. 내 스스로 여러 분야의 책들을 항상 대하고 있지만 마음으로 와 닿는 그리고 바로 실제로 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어려운 데에서 어떤 비법을 찾기보다는 정말 가까운 일상생활 속에서 그 비법을 찾아낼 수 있고, 바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다면 최고의 방법이라는 내 자신의 생각이지만 다 공감하리라 믿는다. 결국 우리 인간은 일상적인 생활을 해나간다. 물론 하는 일은 각자가 전부 다르다. 같은 경우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끼는 감정과 실천의 모습은 갖가지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가장 바람직한 것은 그런 감정과 실천들을 내 자신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그래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진정으로 받아들여 준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라 확신해본다. 그래서 일단은 내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내 안의 내가 나에게 들려주는 진실한 해답을 바탕으로 즐겁게 행동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으로 발전하리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서 성공을 이루었고, 지금 하는 일에 행복을 누리면서 좋은 바람직한 일을 임하고 있는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많은 것을 공감할 수 있었고, 내 자신도 많은 부분을 본받아서 해나가야겠다는 다짐 및 실천을 해나가야겠다. 정말 내 자신 그냥 알고 있는 메아리와 울림의 관계를 기가 막히게 연결시키면서 인생의 아주 진한 비밀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의 인생 도전의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터득한 진실이기에 더욱 더 큰 믿음을 갖게 하고 있다. 그리 어렵지 않음을 실제로 느끼는 시간이었다. 저자가 공개하는 진실한 모습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로 울림이 되고, 이 울림이 메아리가 되어서 전 지역,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다시 저자로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말이 왠지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서는 것을 느끼기도 하였다. 내 자신도 가끔 산에 오르면 나름대로 큰 소리로 야호등을 외치기도 해본다. 그냥 이곳에 오니 기분이 좋다는 정도로 여겼는데 이 책을 보고서 바로 메아리 즉, 산울림이 그대로 울려 퍼지고 다시 되돌아온다는 사실이었다. 내 자신이 당당하게 외친 그 소리가 그대로 골짜기 등에 널리 퍼지면서 내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을 통해서 정말 중요한 진리가 숨겨있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이 준비하고 당당하게 행한 모든 실천들이 멋진 결실로 이어지고 아울러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저자의 직접적인 그런 실천의 모습을 통해서 너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진실로 의미있는 시간이었음으로 고백해본다. 인생을 확실하게 바꿀 수 있는 길을 메아리법칙을 통해 확실하게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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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시
고두현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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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시를 읽고

내 자신 벌썬 내년이면 나이 육십이 된다. 참으로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건데 결코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일상적인 삶은 절대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중간 중간에 많은 갈등과 함께 어려움이 따랐고, 그때마다 극단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이를 잘 극복하면서 지금에 이르렀고, 오히려 그러한 과정들이 앞으로 더 어려운 과정들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축적했다고 스스로 위안을 하고 있다. 정말 그냥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우리 인간의 위대한 모습을 직접 느끼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어쨌든 이제는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내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와 함께 가정의 가장으로서 역할을 최대한 즐겁게 임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다. 그리고 자주 대하는 좋은 책들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고쳐 나가고, 미처 갖추지 못하였거나 많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갈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어서 또한 내 자신은 매우 행복한 사람 중의 한명이다 라고 자신을 해보기도 한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까지의 과정들을 이야기로 만들어서, 아니면 시로 만들어서 하나의 작품집을 만들어 보리라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갖고 있다. 이런 내 자신이기 때문에 바로 이 책과 같이 진짜 시인이 들려주는 가슴 뛰도록 해주는 좋은 시와 그 시 이상으로 가슴 뛰는 좋은 이야기들을 보면서 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들도 이런 식으로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 만큼 내 자신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시인이 오래 만에 들려주는 감동적인 시와 글이기에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아니 너무 행복하였다. 아울러 내 자신의 미래도 계획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특히 사십 대의 아주 중요한 시기에 좋은 시를 통해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을 되찾고서 가장 활력이 넘쳐야 할 중년 시대를 힘차게 뛰어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정말 중년의 세대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찬 용기를 직접 느끼면서 마음의 정화와 함께 새롭게 힘차게 도전할 수 있는 멋진 계기의 시간을 마련했으면 한다. 역시 읽어서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들은 꼭 실천으로 이어가는 노력을 통해서 멋진 결실로 이어갔으면 한다. 아울러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도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냉철하게 점검해보는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꿈과 희망에 열정적인 도전을 해나갔으면 한다. 바로 좋은 시와 글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정화하고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삼았다면 과감한 실천으로 이어갔으면 한다. 어차피 우리 인생은 오직 한 번뿐이다. 이 소중한 인생을 정말 내 자신이 스스로 최고 멋진 인생으로 만드는데 이 책은 특별한 선물을 주고 있다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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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개를 들여놓았나
마틴 에이미스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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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개를 들여 놓았나를 읽고

내 자신 솔직하게 작가들의 심오한 세계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다.’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순순한 보통 사람으로서 작가들이 창조해낸 작품들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그리고 생활 속에서 많은 교훈을 삼을 수 있다는데서 항시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다. 만약에 이런 작품 등을 읽는 독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하면 전혀 알 수 없는 세상을 생각해볼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내 자신 매우 행복한 사람이다. 항시 좋은 책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 덕분으로 더 나은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 내 자신 나이 육십이 된다. 그 동안의 삶속에서 많은 경우들을 접해왔지만 역시 변함없이 행해오고 있는 것은 책들과 함께 하는 삶이다. 한때는 책을 모으기 위해서 헌책방들을 많이 드나들었고, 공공도서관에 자주 들러서 책을 대여 해와 읽기도 했으며, 직장을 잡고서도 책들과 가까이 하려는 생활이었다. 특히 학생들과 생활해야 하는 교사의 직책으로서는 학생들에게 뭔가 보여주려는 책임감에서도 책을 가까이 해야 한다는 나름대로의 원칙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오늘날도 거의 매일 책과 함께 생활해야 하는 입장에서 항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할 수 있다. 특히 주어진 책들을 읽고 그에 관한 서평을 남겨야 한다는 부담도 없지 않은 면도 있으나 오히려 이런 좋은 책들을 대하고, 뭔가 느끼면서 배우고, 간략하게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데 즐거움을 갖고자 노력한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각자가 갖고 있는 정말 다양한 세계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세상을 안방에서 아주 편하게 느끼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이 세상 거리낌 없이 막 나가는 삼촌 라이오넬과 바른 생활을 해나가는 조카 데스먼드의 일상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의 이야기들이 너무 독특하고 신비하기까지 하다. 엄청나게 웃기는가 하면 기괴하게 시적으로도 느껴질 정도의 내용들이다. 우리 보통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에 의해 펼쳐지고 있다. 그래서 더욱 더 흥미가 있다. 현존하는 테두리를 박차고 나가려는 삼촌과 지켜나가려는 조카의 생활이지만 조카도 큰 비밀의 과오를 갖고 있다. 바로 작가만이 가질 수 있는 반어적이 상황을 통해서 독특하고 뛰어난 문체를 통해서 우리 인간의 진면모를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조금은 과장과 풍자가 많이 느껴지지만 오히려 이런 상황을 통해서 우리 현시대의 모습을 실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서평이나 이야기가 아니라 직접 멋진 책을 통해서만 진짜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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