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콘서트 1 - 생활 경제 편
손경제 지음 / 비씨스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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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를 읽고

우리가 생활하면서 대하게 되는 많은 분야가 있다. 일반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면 등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다시 이 분야도 국내와 해외 등으로 나눠볼 수 있고, 이밖에도 정말 다양한 모습을 대할 수 있는 것이 작금의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고와 실천으로 생활해 나가고 있다. 물론 같은 경우도 있겠지만 똑같은 경우는 아마 하나도 없으리라 본다. 그 만큼 다양한 관점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바라볼 때 우리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역시 경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 먹고 입고 사는 즉, 의식주(衣食住)가 우리 생활이기 때문이다. 의식주와 관련된 그래서 관심을 가져야 하고, 꼭 알아야만 하는 경제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날 수가 있다. 그냥 하는 소비와 확실하게 알고 하는 소비와는 분명코 다르다. 알고 하는 합리적인 건강한 소비문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지식과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공부하면서 경제학 하면 그리 쉬운 학문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쉽게 보고 겪고 하는 생활과 경제에 관해서 다루고 있어 쉽게 다가설 수가 있다. 이런 기회에 생활경제에 대한 확실한 공부를 통해서 경제에 대한 지식과 함께 건전하고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문화를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간 어려워서 접근하기 힘들었던 경제학에 대해서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으면 한다. 바로 이 책 <경제학콘서트>가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실제 생활에 나타난 생활 경제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용어 등 원론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경제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역시 우리 인간 각자는 행복한 인생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없으리라 본다. 그 행복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변수의 하나가 바로 경제라 할 수 있다. 어느 정도의 재산(현금, 부동산, 주식 등) 등이 뒷받침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강한 욕심 때문에 의외로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는 사실이다. 확실한 자기 마인드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리라고 본다. 행복은 결국 본인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는 철칙 아래서 경제적인 생활을 통해서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그리하여 행복한 생활을 나름대로 창조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에서도 이런 기회에 확실한 생활경제에 대한 개념 정리와 함께 확실한 자신만의 경제에 대한 마인드를 확립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강력 추천해본다. 특히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도 경제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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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 삶의 의미를 찾아 떠난 300일의 마음수업
이창재 지음 / 북라이프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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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를 읽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믿음을 갖고서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들을 보면 정말 보기가 좋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그 숭고하고 열정적인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만 해도 많은 종류의 종교가 있다. 내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종교도 많다. 나름대로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다. 역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교로는 크리스트교 관련 교회당이나 성당의 수가 많고,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주요 산록에 위치한 절을 중심으로 믿어지는 불교, 그 밖에도 많은 종류의 종교들이 신도들과 함께 나름대로의 활동을 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람이 생활하면서 자신만의 종교를 갖고 생활함으로써 삶의 안정감과 더 나은 꿈과 목표를 향한 믿음의 성실한 모습들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바로 이러한 신심의 모습을 갖기 위한 노력을 통해서 더 나은 생활을 구할 수 있는 것이 종교를 믿는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 생각해본다. 이 책은 여러 종교 중 바로 불교 세계를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불교계를 대표하고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이 공식으로 추천하였기 때문에 가장 정통적으로 불교 세계를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다. 또한 2013년 최고 다큐멘터리로 방영되어 감동을 주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여 방영되지 못한 이야기들을 보충하여서 책으로 엮어낸 것이기 때문에 더 감동적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명산들을 다니면서 인근 또는 다니는 주변에 있는 사찰들을 수시로 드나들 수가 있다. 사람들이 많은 도시와는 완전 다른 곳에 위치한 사찰들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들을 부처님의 불교 세계를 통해서 포근하게 안정시키기도 한다. 그런데도 함부로 넘보지 못한 공간이 존재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그 누구든지 들어갈 수 없는 그런 사찰이 있다. 그곳은 바로 비구니 스님(여자 스님)들이 거처하면서 불법을 연구하는 비구니 사찰들이다. 바로 금남의 장소이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다 면 절대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그 비구니 사찰의 하나인 경북 경산 팔공산에 있는 백흥암에서 오래 동안 머물면서 드디어 스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곳의 일상생활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만들어졌는데 그것이 바로 <길 위에서>라는 작품이다. 물론 영상으로 대략적인 모습이 잘 표현이 되었겠지만 다 표현할 수 없는 여러 제약들을 속 시원하게 밝히고 있어 비교적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 미지의 세계인 백흥암의 진짜 모습과 한 여인의 출가에서 스님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잘 읽을 수가 있다.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서 정말 당당하게 걸어가는 최고의 모습을 엿볼 수가 있기에 더욱 더 감동적이다. 직접 이 세계를 바로 곁에서 느낄 수 있는 정말 의미 있는 시간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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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군대에서 시작되었다 - 대한민국 진짜 사나이 40인의 스펙터클 군대 이야기
엄홍길 외 지음 / 샘터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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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군대에서 시작되었다를 읽고

대한민국의 당당한 남아라면 당연히 갖고 있는 국방의무를 수행해내야 할 의무가 있다. 국가의 안보와 함께 철저한 국토방위를 통해서 온 국민이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군대시절이 가장 한참 때인 나이 때의 상황이라 조금 부정적인 면으로 바라볼 수 있지만 이를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수용했을 때 큰 의미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 군대시절만 해도 34개월 가까운 기간을 했지만 지금은 21개월 정도니까 2년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변화와 함께 치루는 내용도 옛날 같지 않겠지만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특수상황 아래에서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군대시절을 잘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40명의 스펙터클한 군대 이야기를 통해서 군대 이후의 멋진 직업과 꿈에 도전하여서 이 사회에서 당당한 역할을 해냈다는 데에서 군대 생활을 하거나 군대를 앞두고 있는 모든 해당자에게 많은 교훈을 주리라 확신해본다. 여기에 내 자신의 이야기도 보태고자 한다. 내 자신 군대 가기 전에 철도고를 나와서 철도청 공무원으로서 일을 2년 정도 하다가 군 입대 통지를 받고서 논산훈련소에 입대하여 신병 훈련을 받고 나서, 다시 부산에 있는 후반기 학교인 병기학교로 옮겨서 여기서 직접 탄약과 관련한 교육을 받게 되었다. 적어도 가장 일반적인 보병은 피하게 된 것이었다. 후반기교육을 마치면서 부여받은 병과는 탄약 관리병이었다. 이 병과면 전방보다는 탄약보급소 아니면 아주 말단이더라도 사단의 병기 근무대에서 근무한다고 알고 열심히 교육을 받으면서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발령을 받은 곳은 탄약보급소도 병기근무대도 아닌 명월리라는 강원도 최전방 사단에 배속이 되었다. 훈련소에서 M1소총으로 훈련을 받았지만 전방에는 이미 M16소총으로 바뀌어져 있어서 다시 사단 신병교육대에서 M16소총을 활용한 훈련을 또 받아야 했다. 보통 군인이 한 번 받아야 할 훈련을 세 번이나 받게 되었고, 최종 배속 받은 곳이 바로 북한과 남한의 경계를 이루는 철책선 부대였다. 처음을 본 휴전선 너머가 북한이라 하고, 멀리 북한군이 보였을 때는 겁도 단단히 먹기도 하였지만 점차 극복을 해가려 노력하였다. 민간인으로서는 절대 가볼 수 없는 곳에서의 군대 생활은 정말 특별한 체험이 되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군대 추억은 내 자신이 대학을 가지 못한 채였기 때문에 고참때는 대학졸업자나 다니다 온 졸병들에게 특별히 잘 해주면서 내 자신 언젠가는 대학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결국은 27세라는 나이로 야간대학을 갔다. 야간대학에서 교직과정을 이수함으로서 졸업 후에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로서 직무가 시작되어 어언 30년이 다 되어간다. 결국 군대가 교사를 만들게 된 특별한 체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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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줄까 - 상처투성이 부모-아이 관계를 되돌리는 감정 테라피
조슈아 콜먼 지음, 나선숙 옮김 / 지식너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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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줄까를 읽고

부모의 마음이 어떤 것일까?’라고 생각해보지만 역시 결혼하여 짝을 찾고, 자녀를 갖고 키워보아야만 가장 잘 알 수 있는 환경이다. 이런 과정을 겪지 않은 사람들은 진면모를 알기에는 결코 쉽지가 않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결혼하여 자녀를 낳으면서 유지해온 가정의 모습이 이혼이라는 결과로 나타나면 정말 여러 변수가 나타나기 십상이다. 이럴 경우에는 다방면에서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오히려 더 불행한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럴 때에 나타나는 서로 상처받게 되는 불안하고 우울한 부모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 바로 이 책이 이런 부모들을 대변해주는 심리 처방전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상처를 받을 부모들을 위한 치유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거나 아니면 사후 예방을 위해서라도 많은 사람들이 접하여서 확실한 마음 다짐을 해둔다면 매우 요긴하리라는 생각이다. 책이나 매체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은 바로 이런 부모들을 위하기보다는 주로 자녀들에게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조금은 소외당하거나 무시당하였던 부모들의 이야기여서 많은 공감이 갔다. 내 자신도 부모이지만 자녀로 인한 여러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를 정말 효과적으로 극복하지 못한다면 힘들게 생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결코 쉽지 않은 선택과 함께 실천을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모르게 상처를 많이 받게 된다. 특히 성장하면서 자녀들과의 여러 관계에서 많은 상처를 입게 되면 별다른 생각까지 하게 된다. 바로 이런 부모들에게 심리처방전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이라 할 수 있다. 정말 살다 보면 전혀 뜻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다. 아니면 내 자신은 아니더라도 내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가 있다. 바로 이러할 때 내 자신이 확실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다면 이를 극복해 나가는데 많은 활력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바로 이런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부모로서 가져야 할 처방전을 제시하고 있기에 우리 부모들이 이 책에 꼭 한 번 도전하여 그 비법들을 읽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아내와 함께 생활하면서도 솔직히 많은 갈등이 발생한다. 그 중에 가장 큰 것 중의 하나가 자녀와의 관계이다. 물론 부부와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자녀를 갖고부터는 더 갈등의 빈도가 높아진다. 이런 경우를 확실하게 극복할 수 있는 실제 상담과 치료를 전담해온 저자의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부모 자신에 대한 지지와 인도다. 특히 많은 사례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어 쉽게 다가온다. 책에 제시한 실천 모습들을 통해서 자신의 경우에 도입이나 변형을 통해서 확실한 심리 처방가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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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김형규 선교에세이
김형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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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을 읽고

이 세상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모여서 각자의 사고와 실천을 통해서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면서 귀한 인연에 따라서 삶의 모습과 방향은 다를 수밖에 없음은 각자가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대부분 해당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세상에 내 자신과 똑같은 사람은 아마 한 사람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색다른 인생을 통해서 당대는 물론이고 후대에까지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많은 훌륭한 인물들이 있어서 우리의 삶은 더 행복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그런 훌륭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뭔가 다시 생각하면서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 인간만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초지일관하여 뭔가 봉사하는 삶을 통해서 큰 궤적을 일궈낸 작품을 통해서 감동을 하고 그 감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에 도전할 수 있는 어떤 계기를 만들 수 있다면 새로운 인생으로 탄생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도 되리라 생각한다. 비록 하나님의 세계를 향한 진지한 수행의 세계가 주요 내용이어서 목회자는 물론이고 우리 보통 사람들에게도 인간생활의 진한 체취를 느끼게 하는 문학작품으로서도 그 기능을 충분히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학창시절부터 교수 생활, 선교사로서 살아온 그 여정이 담담하게 펼쳐져 있어 그저 감동으로 다가오게 만든다. 약 반세기 동안을 오직 한 마음 한 방향으로 하나님의 나라 건설이라는 이상을 향해서 달려온 저자의 모든 것을 책장을 넘기면서 그 체취를 직접 풍기면서 함께 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내 자신은 아직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모든 것에 대해서 항상 호의적이다. 다들 우리 사람들을 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스럼없이 어떤 종교에 관한 책도 스스럼없이 대하고 있다. 내 자신도 육십이 되었다. 그 동안의 여러 뜻하지 않는 일들로 인하여 정말 별다른 생각까지 한 적이 있을 정도로 어려움도 많이 있었다. 그렇지만 이를 잘 극복한 이유 중의 하나도 바로 이런 종교의 힘이 많이 작용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이런 책속에서 바로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뜻밖의 지혜와 성찰을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믿음의 생활을 통해서 삶의 활력을 찾고 열심히 임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일반신도는 물론이고 특히 선교사들에게 목회 서신과 신앙 수필로서 많은 교훈을 담고 있는 글들이다. 특히 당당한 예수님의 제자도의 삶의 모습을 확실하게 전하고 있어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신심의 제자도를 형성하는데 많은 지침을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이 분야의 베테랑으로서 오직 신심으로 전하는 이야기이기에 진한 믿음과 사랑으로 받아들여 실천해나가는 당당하고 멋진 최고 모습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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