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질 팬데믹
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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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대사통합의학회 저의 『당질 팬데믹』 을 읽고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귀하게 나와서 살아가고 있다. 

누구 하나 똑같은 사람 하나 없는 것을 보면 그저 신비함 자체 그대로일뿐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존재로움 자체로 최고 모습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 상태의 건강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가는 것이라는 점이다. 

역시 제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건강함 자체를 유지하는 일이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첫째 조건이 건강함을 갖추는 일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야기 해보면 아무리 지위나 명예가 높고, 재산이 많이 축적되었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 의미가 크지 못함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건강을 모든 일에 있어 근본 바탕이라 할 수 있다. 

건강 관리는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다. 

결국은 개인 스스로가 가꾸고 평소 꾸준히 행하는 수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환경이 와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자기 몸에 대한 평소 철저한 관리를 통해 예방은 물론 운동 등의 관리로서 사전에 각종 질병 등을 철저하게 예방을 하여 인생 후반을 최고 즐거움의 행복 시간으로 장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현대인에게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이 질병은 우리 평소 식성과 관련하여 결국 늘게 된다는 점이다. 

'건강에 신경 쓴다'고 생각하면서도 점점 병들어 간다고 하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이다. 

칼로리를 줄이고 지방을 피하며 현미밥과 채소를 챙겨 먹었지만, 오히려 체중이 늘고 이런 병이 늘어난다고 한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고 진단한다. 

이렇게 진단한 저자들은 바로 ‘비만대사통합의학회’소속 한의사들이 수십 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대사과학을 집대성해 집필한 이 책『당질 팬데믹』은 저지방 신화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탄수화물·설탕·가공식품이 현대 만성질환의 진짜 원인인지를 역사적·과학적으로 추적하여 밝히고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은 단순한 다이어트 지침서는 아니다. 

독자가 스스로 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잘못된 건강 상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건강 주도권을 되찾도록 안내하는 통합의학적 건강 지도서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당뇨·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당질 팬데믹' 시대이고, 지방이 건강의 적이라는 잘못된 통념이 수십 년간 지속되며 오히려 탄수화물·가공식품 소비가 급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칼로리 줄이기'와 '덜 먹고 더 움직이기'라는 기존 공식이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해명 부재한 상태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모든 만성질환의 공통 뿌리로 파악하는 최신 대사과학의 대중화 필요성과 개인차를 무시한 평균적 지침을 넘어, N=1 맞춤형 건강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 요구할 시점에서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출간한다 밝히고 있는 통합의학적 건강지도서라고 할 수 있다. 

책 내용도 1부 — 왜 우리는 병들었나? (역사·사회적 원인), 2부 — 대사 건강을 여는 과학 (인체 작동 원리), 3부 — 건강을 되찾는 실천 전략 (구체적 실행법), 4부 — 새로운 의학과 통합적 관점 (비판적 성찰)이다. 

결국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 주장은 다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로 지난 50년간의 '저지방 신화'는 잘못된 가설에서 시작된 거대한 오류였으므로 지방은 무고였다는 사실이다.

둘째는 인슐린 저항성이 만병의 뿌리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만성 염증은 모두 같은 뿌리를 가진 하나의 대사 문제라 할 수 있다.

셋째는 N=1이 정답이다. 평균적 지침은 누구에게도 최적이 아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 데이터를 쌓는 것이 진정한 건강 관리의 시작이다라는 사실이다.

어쩌며 수십 년간 우리가 믿어온 건강 상식은 틀렸을 수 있다면...바로 당장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건강은 오직 ‘나 자신의 전문가’가 되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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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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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규 저의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을 읽고

    CGV광명에서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간만에 딸들과 함께 가장 편안하게 "왕과 사는 남자" 영화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개봉되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었고, 누적 관람수 1천만 명을 넘는 명화라 할 수 있다.

    조선왕조 6대 단종이 폐위 이후 상왕 과 노산군으로 봉해져 영월 청령포로 유배 보내져 그곳에서의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연출을 통해 기존과는 다르게 접근한 특별하게 부각시켜 매우 감동적이었다

    역시 영화는 감독의 연출력과 상상력이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작품력에 끼치는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참으로 좋았다 

    또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까지 조화를 이뤄내어 완벽한 명화 작품을 만들어내었기에 이렇게 전 국민의 호평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 해본다

    비운의 단종 임금! 

    모든 완벽한 승계조건을 갖추고 당당하게 문종을 이어 등극했지만 의지할만한 이끌어줄 만한 어른이 없었다 

    그러다 보니 당시 권력에 욕심을 갖고 있던 수양대군에 의해 희생이 되는 계유정란이 일어나 단종은 상왕으로 노산군으로 하여 영월 청령포로 귀양을 보낸다. 

    바로 이를 주도하는 인물이 한명회인데 지금까지는 칠삭동이로 자라서 권세가로 부각시킨데 비해 이번 작품에선 한명회의 역할을 무소불위의 힘을 통해 단종을 제거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는 데 있다.

    특히 감동적인 것은 이홍위가 유배를 와 영월촌 백성들의 정성을 알게 되어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을 하는 장면인데, 이 연결 장면을 엄흥도라는 촌장이 하였고, 나중엔 단종의 시체까지 거두어들었다고 한다.

    장항선 감독 유해진 유지태 박지훈 배우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관람으로 문득 영월 청렬포 장릉으로 떠나고 싶어진다

    3월6일부로 관객수 1천만 돌파를 이루었고, 이후 1천 2백만, 5백만까지 돌판하였다고 하니 역시 대단한 파워리 할 수 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이 영향으로 우리 역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열기와 영월 탐방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바로 이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전율을 감동적 서사로 완성하기 위한 책이 출간되었으니 바로 <단종과 함께 한 사람들>이다.

    영화가 찰나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에게 뜨거운 눈물을 선사했다면, 이 책은 단종과 함께한 그들의 삶의 궤적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영화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완성한다. 

    사람들은 흔히 그들을 비극의 주인공으로만 기억하지만, 사실 그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이 지켜온 신념의 길에서 벗어난 적이 없는 진정한 주인공들이다. 

    우리가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 이들의 이름에 다시 매달리는 이유는 그들이 보여준 삶의 태도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권력의 향방에 따라 안위를 살피는 대신, 신의와 의리라는 잣대를 들고 스스로 인간의 도리를 증명해낸 고결한 실천가들이었다. 

    이 책은 ‘단종애사’라는 슬픈 서사 이면에 숨겨진 ‘의리의 디테일’을 낱낱이 파헤치며, 그 인물들이 마주했던 실존적인 고뇌와 뜨거운 진심을 복원해낸다.

    이 책은 우리 역사의 비극인 단종애사에서 가장 정직한 신의를 보여준 11인을 엄선해 담았다. 

    그동안 흔히 보아온 충신 예찬이나 감상적인 비극의 재탕은 과감히 걷어내고 인간 본연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대신 단종의 사람들이 보여준 각기 다른 저항과 보필의 방식이 어떻게 부당한 권력의 압박 속에서도 역사의 도덕적 지도를 그려냈는지 그 ‘삶의 기준’을 정교하게 추출했다. 

    이제 박제된 영웅담을 넘어, 거대한 힘과 개인의 양심이 부딪히는 지점에서 인간다운 삶의 마지노선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성찰해야 할 때다. 

    11개의 장은 그들이 지켜낸 가치 하나가 어떻게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고 남겨진 이들의 삶을 지탱했는지 생생한 필치로 보여준다. 

    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는 역사의 뒷면에 의연한 사람의 결이 있다.

    엄흥도, 매화, 정순왕후, 안신, 금성대군, 유응부, 성삼문, 박팽년, 이 개, 하위지, 유성원 11인의 뜨거운 의리는 비정한 시대를 버티는 우리에게 위로와 함께 각성을 주는 최고의 책이 되리라 확신한다.

    영화의 감동 못지 않게 11인의 인물이 각기 보여주는 각기 다른 의리의 방식들 통해 뜨거운 감동의 서사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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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랑한 도시 -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기행
    김지윤.전은환 지음 / 북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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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윤, 전은환 저의 『우리가 사랑한 도시』 를 읽고

    우리는 여행을 간다. 

    국내 여행은 자주 가지만 해외 여행은 귀하게 계획을 세워서 아니 큰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실시한다. 

    그러기 때문에 특별하게 실시하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기도 한다. 

    예전에는 더더욱 그러했지만 지금은 완전 자유화되어서 훨씬 수월하게 이루어진다. 

    어쨌든 해외 여행은 가장 신나고 기쁜 일임에 틀림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런 여행에 대한 사전 준비와 함께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실제로 여행하면서 여러 실수도 재미나는 추억으로 간직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해외 여행이라면 가기 전부터 마음이 설레이면서 가고자 하는 곳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관련 책이나 영상 등 사전 지식을 찾아보고 여러 준비도 하는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그 동안 혼자서 해외 여행은 가본적이 없어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단체로는 비교적 여러 지역을 다녀왔다. 

    학교 근무할 때 서부 유럽과 독일 분단 현장, 일본 몇 차례와 대만, 베트남 등, 가족과 함께 하와이와 동부 유럽, 남부 유럽 등이었다. 

    하지만 팀원과 함께 움직이다 보면 보는데 여러 한계가 이 있어 원래의 바람을 다 누릴 수 없다는 데 있어 많은 아쉬움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 출간된 유튜브 <지윤&은환의 롱테이크> 김지윤 & 전은환

    지적인 언니들이 전 세계 도시에서 나눈 명쾌하고 쓸모 있는 지식 수다 

    피렌체, 교토, 워싱턴 D.C., 에든버러, 암스테르담, 상하이, 파리, 런던

    의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8개 도시 인문 교양 여행의《우리가 사랑한 도시》는 더 풍부하고 깊이 있는 경험을 위한 지식을 듬뿍 전해준다. 

    이 책은 여행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만나고, 세상을 더 이해하게 된 두 저자가 들려주는 세계 각지의 도시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여행기가 아닌 진짜 이 도시를 만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깊숙하게 진솔하게 들어볼 수 있는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바로 그 나라 역사를 읽을 수가 있는 시간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진짜 여행의 시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행은 단순히 가는 것이 아닌 그곳은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교양 여행의 종합의 풍부하고 깊이 있는 경험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을 것이다.

    이 지식을 단단하게 갖고서 바로 책에 소개된 8개의 도시를 차례대로 여행을 떠난다고 상상해보자.

    그 얼마나 아름다운 그 도시의 인문 교양 여행이 될 것인가?

    아마도 일생 일대의 최고 해외 여행 도시가 되리라 확신한다.

    일독을 강력 추천한다.

    “낯선 도시를 돌아다니며 얻은 지식이 엄청나게 새롭거나 대단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럴 땐 알랭 드 보통이 ,여행의 기술>에서 말했듯

     ”우리 삶을 고양시킬 아주 작은 생각들을 가지고 돌아오기 위해“ 

    여행을 계속해나가자.”(PP246-247) 

    *출함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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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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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 이근오 저의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를 읽고

    세계 역사, 아니 우리 한국 역사에는 수많은 왕들이 존재한다. 

    물론 왕 나름대로의 상황에 따라 나름대로의 자신의 치적을 내세우고 있다. 

    그렇지만 그 치적으로 후대 사람들이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존경의 왕들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보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 같다. 

    그것은 자신의 위업을 위하여 많은 희생을 담보로 한 왕들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조선왕조 때 세종대왕은 아마도 나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왕일 것이다. 

    우리 모든 백성들이 스스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하였고, 각종 과학기술 도구를 창안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하였으며, 태평성대 세상을 이뤄갈 수 있도록 국방과 정치를 잘 이끌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종대왕을 아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일반적인 내용 정도인 것이다. 

    구체적인 사항에 관해서는 생각이나 짐작으로만 할 뿐인 것이다. 

    그런데 이 번 아주 훌륭한 책이 출간되어 너무너무 좋았다. 

    바로 세종대왕에 대하여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세종대왕이 집무시에 행했던 여러 정책이나 대신들과 논하던 내용들이 소개되면서 그 진면모를 가장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뻤다.

    본 책은 세종대왕이 추구한 인재론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한 자기계발서라 할 수 있다. 

    그 목차만 보아도 다 드러나 보인다. 

    왜 사람부터 볼 줄 알아야 하는가?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얻는가? 

    얻은 인재는 어떻게 댜뤄야 하는가? 

    힘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나를 왜 지켜야 하는가?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개 해야 하는가? 

    왜 그릇을 키워야 하는가? 

    목표를 이뤘다면 그 다음은 무엇을 봐야 하는가? 이다. 

    세상은 아주 빠르게 변했지만 추구하는 인재상은 변하지 않았다. 

    인재를 보는 리더의 자격 또한 더욱 구체적이고 현실적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세종대왕이 이야기 한 인재상의 실천방안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유효하다고 해도 전혀 이상 무인 것이다. 

    오히려 더욱 더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세종대왕은 완벽해서 위대한 것이 아닌 끊임없이 묻고, 듣고, 고치려 했기에 위대했던 것이다.

    그는 천재라 불렀지만 스스로 성인이라 여기지 않았던 그래서 위대한 군주였던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세종대왕의 삶을 따라가며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백성을무한히 사랑했던 군주 세종대왕의 지혜로움을 가득가득 가슴으로 채워넣고 싶은 사람들은 이 좋은 책을 통해 맘껏 울림의 감동의 시간을 갖기를 추천한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세종대왕의 자비로운 지혜로 활짝 열린 세상을 반갑게 만나게 될 것이다!

    “스스로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스스로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평범한 수준에 머무는 사람이다.”(pp212-214)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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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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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훈 저의 『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를 읽고

      참으로 대단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자신’이라는 사람은 오직 유일한 최고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면 사회에 나가서 사회활동을 하면서 각종 관계를 설정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당당한 주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얼마 만큼을 제대로 해내고 있을까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 

      나 자신을 포함하여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물론 이런 경우를 빨리 터득하여 변화시키거나 바꿔버린 경우는 더 빠르게 앞서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아직도 망서려지는 생활이 이어진다면 한시 빨리 자신의 변화 계기를 만들어 행동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내 마음이 단단하지 못하여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마음을 주는 바람에 아주 힘든 어려움을 여러 번 겪어야만 하였다. 

      그 때 당시는 얼떨한 경우에 저질러버려 미처 생각해보지 못하였지만 막상 결과로 당하고 보니 뒤늦은 후회를 해본즉 아무런 조금의 희망도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 이후 그 얼마나 마음 고생은 물론이고 가족 등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희생과 함께 고생을 주게 되었으니 완전 나의 건강에까지도 나쁜 영향을 받게 되었다. 

      한 번 나의 순수한 마음으로 취한 행동 하나가 이런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주아주 현실적인 결과를 받아들어야만 하였고, 어렵게 극복해내면서 이제 인생 후반부의 시간을 맞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당시에 이런 좋은 교훈 책을 그때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만큼 이 책은 정말 확실하게 코멘트한다.

       “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이다. 

      생활해 나가면서 더 이상 타인의 말과 시선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단단한 의지와 행동의 선언인 것이다. 

      결코 쉽지만 않지만 반드시 꼭 가져야만 아니 실천해 나가야만 하는 자세인 것이다.

      나 자신의 정체성 찾기와 회복은 매우 중요하다. 

      아울러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공동체 사회에서의 관계 설정과 함께 관계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의 여러 바람직한 모습들을 훈련할 필요가 있다. 

      이런 내용들은 혼자의 힘도 필요하지만 역시 이런 좋은 책의 역할과 멘토가 많이 필요하다. 

      나 자신 비록 나이가 들어 인생 후반부에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즐겁게 독서하고 학습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더 채우기 위해서이다. 

      아직도 마음이 여려서 누가 이야기 하면 거절도 못햐는 우유부단한 성격이랄지, 감정의 조절이랄지 하는 것은 과감하게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여러 관게 속에서 남에게 휘둘리면 구경꾼이 될 수밖에 없고, 구경꾼이 되면 나만의 주체적인 인생을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 단호하게 경계선을 그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바로 나만의 운전대를 그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고, 나스스로 가장 확실하게 안전하게 운전해나가리라 다짐해본다.

      비록 많이 남지 않았지만 후반부 시간만이라도 이 좋은 책 덕분에 나만을 위한 가장 확실한 인생을 살아나갈 자신이 생겼다. 

      좋은 글을 써준 저자께 깊은 감사를 올린다.

      *출판사로무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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