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귀하게 나와서 살아가고 있다.
누구 하나 똑같은 사람 하나 없는 것을 보면 그저 신비함 자체 그대로일뿐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존재로움 자체로 최고 모습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 상태의 건강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가는 것이라는 점이다.
역시 제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건강함 자체를 유지하는 일이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첫째 조건이 건강함을 갖추는 일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야기 해보면 아무리 지위나 명예가 높고, 재산이 많이 축적되었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 의미가 크지 못함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건강을 모든 일에 있어 근본 바탕이라 할 수 있다.
건강 관리는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다.
결국은 개인 스스로가 가꾸고 평소 꾸준히 행하는 수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환경이 와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자기 몸에 대한 평소 철저한 관리를 통해 예방은 물론 운동 등의 관리로서 사전에 각종 질병 등을 철저하게 예방을 하여 인생 후반을 최고 즐거움의 행복 시간으로 장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현대인에게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이 질병은 우리 평소 식성과 관련하여 결국 늘게 된다는 점이다.
'건강에 신경 쓴다'고 생각하면서도 점점 병들어 간다고 하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이다.
칼로리를 줄이고 지방을 피하며 현미밥과 채소를 챙겨 먹었지만, 오히려 체중이 늘고 이런 병이 늘어난다고 한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고 진단한다.
이렇게 진단한 저자들은 바로 ‘비만대사통합의학회’소속 한의사들이 수십 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대사과학을 집대성해 집필한 이 책『당질 팬데믹』은 저지방 신화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탄수화물·설탕·가공식품이 현대 만성질환의 진짜 원인인지를 역사적·과학적으로 추적하여 밝히고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은 단순한 다이어트 지침서는 아니다.
독자가 스스로 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잘못된 건강 상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건강 주도권을 되찾도록 안내하는 통합의학적 건강 지도서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당뇨·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당질 팬데믹' 시대이고, 지방이 건강의 적이라는 잘못된 통념이 수십 년간 지속되며 오히려 탄수화물·가공식품 소비가 급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칼로리 줄이기'와 '덜 먹고 더 움직이기'라는 기존 공식이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해명 부재한 상태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모든 만성질환의 공통 뿌리로 파악하는 최신 대사과학의 대중화 필요성과 개인차를 무시한 평균적 지침을 넘어, N=1 맞춤형 건강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 요구할 시점에서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출간한다 밝히고 있는 통합의학적 건강지도서라고 할 수 있다.
책 내용도 1부 — 왜 우리는 병들었나? (역사·사회적 원인), 2부 — 대사 건강을 여는 과학 (인체 작동 원리), 3부 — 건강을 되찾는 실천 전략 (구체적 실행법), 4부 — 새로운 의학과 통합적 관점 (비판적 성찰)이다.
결국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 주장은 다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로 지난 50년간의 '저지방 신화'는 잘못된 가설에서 시작된 거대한 오류였으므로 지방은 무고였다는 사실이다.
둘째는 인슐린 저항성이 만병의 뿌리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만성 염증은 모두 같은 뿌리를 가진 하나의 대사 문제라 할 수 있다.
셋째는 N=1이 정답이다. 평균적 지침은 누구에게도 최적이 아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 데이터를 쌓는 것이 진정한 건강 관리의 시작이다라는 사실이다.
어쩌며 수십 년간 우리가 믿어온 건강 상식은 틀렸을 수 있다면...바로 당장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건강은 오직 ‘나 자신의 전문가’가 되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