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우울한 것일까
김정선 지음 / 포도밭출판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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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소설이라는 장르가 새로웠고 리어왕 해석이 새로웠으나 우울함을 전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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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즈 봉봉클럽 3 - 베이징
조경규 지음 / 송송책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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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잼잼을 읽다가 궁금해서 봉봉 시리즈도 찾아보았는데 나는 이 시리즈보다는 오잼 취향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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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초록 - 어쩌면 나의 40대에 대한 이야기
노석미 지음 / 난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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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는 간소하게‘의 생활버전이랄까. ‘서른 살의 집‘보다 한층 더 무르익은 글과 생각들. 그림은 말할 필요도 없고.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이렇게 살아가는구나 싶다. 아무리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라지만 그래도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면 원하는 대로 아니면 적어도 그 방향으로라도 흘러가게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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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초록 - 어쩌면 나의 40대에 대한 이야기
노석미 지음 / 난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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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미의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잠시 엿본 기분이다. 그의 오십대에 대한 이야기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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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T - 내가 사랑한 티셔츠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 비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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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도 책이 되나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간편하게 휘리릭 읽으면서도 무라카미의 취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소위 요즘 세대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미국 살 때 기념티셔츠가 쌓였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질이 좋지 않아 입을 수는 없지만 추억으로 남을 수 있으니 다 짊어지고 왔던 기억도. 티셔츠에 담긴 인간의 역사. 그의 티셔츠 이야기가 계속 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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