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 천 가지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
조지 레너드 지음, 강유원 옮김 / 여름언덕 / 200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개구리 왕눈이란 만화영화주제가를 읖조리다보면 주인공의 안타까움이 전해진다.  이미 오래전에 잊혀진 만화지만 주제가는 무던히도 불러제껴서 그런지 가사는 오래 기억되는걸 보면 애절해서다. 

  갑자기 생각났다. 이 책 달인을 읽으면서 죽..  요새 새로운 화두로 자리잡은 달인, 무슨무슨달인하면 먹히는 시대인가 방송매체도 이제 시들만할 때도  된 것 같은데 인기가 여전한걸 보면 말이다.

  하나같이 하는 말들은 그저 먹고 살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잘하게 되었어요가 약속한듯 하는 방송멘트가 보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실감나게 하는 문구다.

  나도 언젠가 그네들처럼 달인이 될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도 잠깐뿐이다.  이미 일상생활로 돌아와 있다보면 그냥 사는거지 뭐하면서 전처럼 쉽게 포기하고 만다.

   저자는 우리모두가 달인이 될 수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꼭 뭔가 하나에 능수능란한 기교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하게 해 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가진 모든 사람이다. 그러나 이미 일반인들도 살아가면서 맨먼저 무수히 실패라는 난관, 시험치르는 일에서부터 시작됬는지도 모른다. 실패하고 또 도전하고 결국엔 원하지 않더라도 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으니까 모두 달인의 경지에 이른것이 아닐까. 자신은 모르고 있는사이에 말이다.

   또한, 왜 쉽게 그렇게 좌절하게 되느냐에서부터 어떻게하면 자신감을 빨리 회복해서 이미 해왔던 데로 잘 실천에 옮길 수있는지에 대해 애기 하고 있다. 

   아마 가장 쉬운 답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왜 작심삼일이란 말이 누구나 한번 쯤 해봄직한 예를 들면서  결심하고 대부분 친구에게 알리고 실제로 변화하하고 모두가 기뻐하고, 인생이 더 나은 것으로 변화하지만 그 다음은? 곧바로 퇴보

  이와같은 이유를 항상성에 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그러면서 구체적으로는 몸으로 그리고 삶을 긍정하고 진실만을 말하며 마르지 않는 우물처럼 순서를 정해 계획만 짜지 말고 행동함으로서 달인의 길에 머물르는 것이 곧  달인의 경지에 이르는 길이며 달인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말고 달인이란 길 위에 서서 계속 앞으로 나가라고 말이다.

  실은 나도 이책을 통해 내가 할 줄아는게 뭔가 생각하기도 전에 해결방법만을 찾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야말로 우물에 가서 엉뚱하게도 숭늉을 찾는 것처럼 결국, 모든 일에 나자신이 중심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실천!

  일곱번 쓰러져도 일어나라 울지말고 일어나 그러면 반드시 기대했던 무지개빛 달인의 빛을 보게 되리니..

  지금 혹시 좌절한 사람이거나 좌절할 것 같은 사람에게  꼭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누구나 다 그렇더라고 말이다. 인간이기때문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