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된 기억은  첫 학습후 하루만 지나도 학습 전의 10%대만 저장됨.

 

 

 

그래서 다시 복습을 하면 복구되었다가 계속 반복을 하게 되므로써

학습의 기억을 유지하는 곡선이다.

 

유명한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 

 

기억 날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공부의 기억 원리이다.

그러나, ㅎㅎㅎㅎ현실은 이제 1회 반복ㅠ.ㅠ.

 

물론 앞에 것들은 다 까먹었다.

몇 번이고 반복할 시간이 촉박하니 진퇴는 양난일 뿐.

 

나이들면 기억의 망각속도는 더 떨어진다.

반복이 더 자주 해야하는 원리가 숨어 있거든.

 

걍 1회는 테스트 삼아 해봅니다.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뭘 믿고 과욕을 부린 걸까. 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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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알리딘에서 책에 대해 리뷰나 페이퍼 쓴다라는 것도

일종의 책에 대한 복습같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책 읽은 것도 나중에 읽긴 읽었다는 것만 기억나죠.

내용은 다 도망가버리고 껍떼기만 남는 꼴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뭐라도 써보셨음 합니다.ㅎㅎㅎ

읽은 거나 안읽은 거나 비슷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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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6-20 10: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읽었던 것을 기록해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려요.. ㅎㅎㅎ

yureka01 2017-06-20 10:39   좋아요 1 | URL
네 맞습니다.약간 오래 머무르다 결국 몇몇개만 남겠죠..
아니면 전혀 ~~남지 않던가 할 거 같아요...

2017-06-20 10: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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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1: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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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2: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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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2: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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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 2017-06-20 13: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망각곡선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그런 이론 없어도 하루만 지나면 다 까먹는다는 걸 몸소 체득한 1인, 여기 있네요.
복습이 그리 중요한 것인디.... 지구력이 떨어져서 한 자리에 붙어있기도 어려워요.
정신이 산만해서 책 몇줄 읽다보면 정신은 어먼데 가있고...ㅎ
저는 요즘 김경욱의 소설에 빠져있습니다만 ^^*

yureka01 2017-06-20 13:51   좋아요 1 | URL
나이들면 망각 추락 곡선이 더 떨어지죠..ㅎㅎㅎㅎ
그래도 책읽고 글쓰는 것이 나이들어 총명기 세우는데는 아주 좋습니다..
지우다님의 소설 읽기 멋쪄요.


무엇보다도 늙어서 치매 걸리지 않는 노력 해야겠더라구요....

stella.K 2017-06-20 14: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기억은 잊어버리라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어느 날 생각지도 않게 툭 삐져 나오는 법.
안 그러면 말고. 뭐 그런 거죠.
별 걸 다 기억하면 죽습니다.ㅋㅋ

yureka01 2017-06-20 13:46   좋아요 3 | URL
네 이게 기억의 딜레마죠..
잊고 싶은 것은 잊혀지지 않고
잊고 싶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쉽게 잊혀지는 ..기억...ㅎㅎㅎㅎ
공부할 때는 안잊고 싶어서 발버둥치는데도 돌아서면 잊혀지니....으~~~

2017-06-21 10:5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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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1: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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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1: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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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2: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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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20: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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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08: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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