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메의 여름>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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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랑 뻔뻔한 오사카 유람기> 완독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완독

-_-00  뭘 생각하는지 뻔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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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역사 100장면> 216page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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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monophysite의 정의를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건 물론 그리스도에게 하나의 본성만 있다고 믿는 이교도지. 그 단어를 처음 본 것은 <로마제국 쇠망사>에서였는데 그 책은 표지에 로마의 유적 그림이 있는 녹색 델 로렐 판 축약본이었고 초등학교 때 내 용돈 75센트를 주고 뉴욕의 밸리스트림의 밀 로드와 페닌슐러 불르바드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는 서점에서 산 것이지. 집으로 걸어가는 길에 그 책을 읽었어. 봄이었기 때문에 밀 로드의 나무마다 눈이 트고 있었지" 나는 그가 monophysite라는 단어를 처음 만나던 영광스러운 날을 기억할 때처럼 애정이 담긴 목소리로 정확하게 옛 애인의 얼굴, 옷, 향수를 기억하는 남자는 이제껏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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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강 밤배> 완독

점심시간에 15분간 읽었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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