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제국사 >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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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제국사> 370pag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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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제국사> 300PAGE까지... 아니 좀더 읽었을런지도.. -_-00 자다깨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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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이야기 4>완독 카이사르...쬐금 멋있지만... 한국에 있었다면 쿠데타를 일으키던가, 뇌물 정치인으로 잘리던가... 하지않았을까? 영웅이 되느냐, 시시한 인물이 되느냐..는 결국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른걸까? 일단 5권까지는 읽어봐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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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제국사 > 290page까지

 앞부분이 기억이 안나 다시 갔다오기도 하구... "스페인역사 100장면"이 이 책에서 완전히 긁어온 부분이 있구나...하는 생각도 하고..

ALICE에서 dry한 이야기의 원조가 되겠구나...하면서 그 나름대로 흥미롭게 읽어가고 있다. 438page까지 남았는데 이제 계속 나빠만지고 있으니 좀 안됐기도 하다... -_-00   회사에서나 정치에서나 한 수를 잘 두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그건 상상도 하지 못했던 때에 내 뒤로 돌아오는 부메랑이 되기도 한다. 스페인의 수도를 마드리드로 확정한( 그 이전에는 계속 왕이 이 도시 저 도시로 돌아다녔다고 한다) 필리페2세의 수는 단순한 편의를 위한 것이었지만 카스티야인들에게만 특혜가 돌아가게 되었다는 스페인국민들의 불만에 불을 지피게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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