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의 워크샵을 끝내고 집에 가니 알라딘 택배가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나보다 30분 쯤 후에 배달되었다 ^^ 도서관에서 오랫만에 빌린 책 3권 중 1권만 들고 왔는데 한 시간 쯤 후에 울린 벨소리에 나가보니 또다시 택배가 왔다. <달콤한 죄악> 도착....리뷰어 하겠다고 요청했던 기억이 어렴풋했는데 아마도 되어버린 듯.... 근데 이 책이 리뷰용인지, 언제까지 쓰면 되는 지 등등의 내용이 아무것도 없이 달랑 책이 온것을 보니-최소한 내 방명록이나 메일로 슬쩍 보내주시는 친절 정도는 있어도 좋을텐데 달랑 책만 한 권 보내온 것을 보니 특림없이 알라딘에서 보낸 것이군..하는 생각을 했다 ㅠ.ㅠ (사실 리뷰어 신청을 어디로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습관으로 본 일본인, 일본문화> 읽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