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가벼운 질감입니다. 투명한 크림 타입인데 닿으면 흡수는 잘 됩니다. 그러나 30대 중반인 저에게는 너무 가벼운 느낌입니다. 이미 자리잡은 주름의 흔적에게는 너무 약하다고 할까요? -_-00 처음 시작하시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의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튜브식이라서 그런지 낭비가 많더라구요. 힘조절이 잘 안되어서 다른 거보다 빨리 썼습니다 ㅠ.ㅠ 일단 짜서 너무 많이 나오면 다시 넣을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목이나 입가에 발라주었는데 그러고도 남을때는 너무 아까왔습니다.
<하인들에게 주는 지침> 100page까지
재미없다. -_-0 졸라의 <나나>가 생각났다.
<마쿠라노소시> 140page 까지
계산해보니 책 살 돈이 있었다 ^^
오랫만에 즐겁게....
이거 다 무너졌다는 소리가 있다. 양극화되어 극과 극만 살아남는다는... 그래도 나는 중도파라서.. -_-0
fast second에서 당했는데 또 당하겠지 싶으면서도 사본다...
그냥 오랫만에 추리소설 한 권 골라봤다....
분명히 나는 중독일 것 같다.
<마쿠라노소시> 87page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