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백서> 74page까지

 너무 재미있어서 중간에 책덮고 나오는게 아쉬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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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의 해부>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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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의 해부> 247page까지

 생각보다 쉽게 넘어가는 책이다. 제목이 제일 어려운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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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완독

 <학문의 권장> 완독

<우울증의 해부> 108pag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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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번 겨울여행의 계획은 일주일간의 스페인여행이었다.

  포기했다. 날짜도 너무 늦게 잡혔고 표도 없거나 비쌌고 일정도(업무상 압박이) 불가능했다.

  다시 마카오 여행을 계획했다. 오늘 계획하고 오늘 예약하고 오늘 캔슬했다. ㅠ.ㅠ

  오늘 갑자기 떨어진 오더때문이다. 멍청하고 부지런한 상사...덕분이다. 담주에 할 일을(그것도 어마어마한 양으로) 오늘 떠올리면 어쩌라는 건가?

 

  다른 건 다 괜찮은데 hoteltravel.com에선 연락이 왔다. confirmed되었다고...  내가 취소요청메일을 보내고 두시간만에...

  그럼 cancellation fee를 내야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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