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완독
<외로움의 즐거움> 반 쯤
<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 완독
<화차> 245page까지...
읽다보니 무서워진다. -_-0 이 아줌마는 분명 사회파인데 슬금슬금 밀려 들어오는 음산한 기운에 잠이 달아나버릴 지경이었다.
<쪼끼쪼끼...> 완독
<푼돈의 경제학> 완독
읽는 책들이 좀 그렇다.. ^^;;
주말내내 일했다. -_-0
다 읽은 책 이름은 아이러니하게도 <백수생활백서>
<키리하라가의 사람들2> 도 완독....요즘은 유머소설이 필요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