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인문학> 178page까지
읽었을 것이다. 중간에 자버렸다. 회사일은 싸들고 집에서 한다고 당당히 와놓고는 -_-00
<희망의 인문학> 157page까지
<희망의 인문학> 100page까지
고속버스보다 역방향 KTX가 독서에는 더 낫다는 걸 알았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3시간중 1시간 독서. 견딜만 했다.
< 희망의 인문학> 65page 까지
지하철 1시간반은 독서에는 최고의 시간이다. 졸지 않도록 앉을 자리가 없어야하고 갈아타는 코스는 필수.
<오사카의 상인들> 100page까지
계속 일찍 퇴근하니 적응이 안되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