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의 피크닉>을 예전에 읽고 지금은 보통의 <여행의 기술>을 항해중
수다스런 이 아저씨는 항상 참 재밌다 ^^
<흑과 다의 환상> 완독
의외로 대상이 별로 없다. -_-0
나는 영어보다는 수학을 좋아한 이상한 애였다 -_-0 물론 인문계를 선택하고 결국 수학과는 전혀 상관없이 살고는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수학은 내게 뭔가 매혹적인 대상이다. 요즘은 거의 안읽고 있지만 다시 읽어도 새롭다는 -다 잊어버려서 ㅠ.ㅠ - 느낌에 ... 또 읽고 싶은 책, 아직 못 읽어서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다.
뽑아놓고 보니 안락의자형 탐정에 고전적인 내용 중심이다. ㅠ.ㅠ 개인적 취향이 너무 강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