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놀아주지 않아서 혼자였던 토요일, 쇼핑을 했다.
녹색의 샹들리에 귀걸이 1개
크리니크 턴어라운드 크림과 에센스 - 마침 그날 중앙일보에 실려서 떼거리로 팔렸다고 한다 -_-00 나는 잡지보고 충동 구매
책 두권 - <위험한 책>
과
<Matilda>
혼자있는 오후 자기 방안에 틀어박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무릎에 올려놓고 독서에 빠진다.옆에는
따끈한 코코아 한 잔.
이 부분이 좋아서 오랫동안 망설이던 Dahl의 책을 사버렸다. 의외로 건전한 스타일인가보다. Dahl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