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데굴거리면서 새로 도착한 이쁜 책들을 뒤적거리면서 이 책을 뒤적이다보니 뒷부분의 "뒤바리부인의 일화"가 대체 왜 들어있는 걸까? 하는 의문에 쌓였다. 그래서 다시 목차와 전체부분을 죽 훓다보니...
금서의 상당부분은 "포르노책자"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_-00
그리고 이 책들의 암호명은 '철학책!! "
주문서에는 "저의 전공은 철학책이오니 귀사에 철학책 재고가 있으신지..."이렇게 시작되곤 했단다...
<일요일들> 완독
김경욱과 닯았다.
<채링크로스 84번지> 완독
새책 샀는데 헌책같은 새책이 왔다 -_-00
<소설가의 각오> 85page까지
<일요일들> 단편 2개
또 딴 짓이다. -_-00
뜬금스럽게 "책과 혁명"을 사버린 이유는...
마일리지가 책과 혁명이 무지 컸기 때문... 모아서 담에는 꼭 "마쿠라노소시" 사야지 ㅠ.ㅠ
이번은 채링크로스로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