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산 책들 그리고 경상도에서 온 귀여븐 애린왕자를 소개합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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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음 2021-10-08 14:39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mini74님~!! 1등!!
오늘은 오후는 많이 여유로워서 자주 놀러옵니다^^
책 목록중에 이해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젤루 궁금합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mini74니이임~!!!
오늘 그곳 날씨는 어떤가요?
여기는 날이 흐리고 비가 올것 같다고 네이버가 한번씩 알려주고있네요~ 우리가 옆집에 산다면........
mini74님 많이 힘드셨을 꼬에요~!
‘언니야~ 모하노~!!‘라며 수시로 귀찮게 했을 테니까요 ㅎㅎㅎㅎㅎ 한번씩 벗들이 한 동네에 살았음 좋겠다라는 상상을 해보게 됩니다. 딱 봐도 어디에서 본 듯한 소설속 캐릭터들 하나씩 장착해서 시끄러울 것 같아요... 왜 몇 분은 각 나오잖습니까?
그냥.... 대화가 하고싶었나 봅니다.
mini74님 파이팅~!!!

mini74 2021-10-08 14:33   좋아요 5 | URL
여기도 비가 올듯 말듯 합니다. 똘망이는 똬리를 틀고 잠들었습니다. 곧 고구미가 다 익어서 피시쉬익~ 소리를 내면 알랑거리며 오겠지요 ㅎㅎㅎ 저는 언니들만 있어서 언니야 ~ 소리 듣는게 소원인 적이 있었습니다. 엄마한테 동생 낳아달랬다가 “ 야가 미칬나. 내 나이가 곧 오십이다 !” 하며 등찍 맞은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다정한 댓글 남겨주셔서 제가 더 좋아요 *^^*

새파랑 2021-10-08 14:3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와우 ㅋ 빨리 들어가서 미니님 사투리 들어봐야 겠네요 ^^

mini74 2021-10-08 14:35   좋아요 5 | URL
새파랑님이 애린왕자 읽어달라셔서 네이티브 스피커로 읽어드렸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맑음 2021-10-08 14:40   좋아요 5 | URL
min74님 낭독 해주셨나요? 오데로 들어가야 하나요?😭

mini74 2021-10-08 14:42   좋아요 5 | URL
유투브의 알라디너 tv에 올렸어요 맑음님 ㅠㅠ 부끄럽지만 ㅎㅎㅎ

오늘도 맑음 2021-10-08 14:55   좋아요 5 | URL
ㅋㅋㅋㅋㅋㅋㅋ 놀러가야겠어요🤩

scott 2021-10-08 14:3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미니님이 읽어 주시는 원어민 발음 애린왕자 오더블 북 출시 희망합니다 .🖐 ^^

mini74 2021-10-08 14:36   좋아요 5 | URL
그것은 !!! 아니되옵니다 ㅎㅎ애린 왕자 읽으면서 넘 좋았어요. 어릴 적 골목길에서 부르던 친구들 추억도 떠올랐어요 *^^*

페넬로페 2021-10-08 15:0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이번달도 수고하셨슴미데이~~
저도 사투리 버전으로 쓰인 애린왕자 읽고 싶어요**

mini74 2021-10-08 15:11   좋아요 5 | URL
타지역이나 서울분들은 읽을라카믄 쪼매 힘들깁니데이. ㅎㅎ ~~

미미 2021-10-08 16:4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미니님 영상 잘 봤습니데이~ㅎㅎ♡ 구수~하고 찰지다 안캅니카 😆 지도 <순응주의자> 샀지예. 맞나요?

mini74 2021-10-08 16:42   좋아요 3 | URL
맞습니데이. 지는 지금 읽고있어예. 너무 앉아있어가꼬 쪼매 딥니더. ㅎㅎ 미미님 사투리 100점입니데이 ~~

2021-10-08 16: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0-08 17: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0-08 17: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붕붕툐툐 2021-10-08 18: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와~ 저도 애린왕자 들으러 당장 가야겠네용!! 미니님의 러블리함이 빛나겠군요!!ㅎㅎ

mini74 2021-10-08 18:59   좋아요 1 | URL
ㅎㅎ 고맙습니다 툐툐님 러블리보단 떡 벌어진 듬직한 어깨를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고맙습니다 ~

서니데이 2021-10-08 19: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mini74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mini74 2021-10-08 19:07   좋아요 2 | URL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행복한책읽기 2021-10-08 23: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미니님 서잰 예술의 향기가 코를 간지럽혀요.^^ 애린왕자가 경상도 사투리 써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ㅋ

mini74 2021-10-09 08:53   좋아요 1 | URL
어린왕자 전체가 사투리로 번역되어 있어요 ㅎㅎ *^^*

적막 2021-10-09 04: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애린왕자…!! 너무 사랑스럽네요 ㅋㅋㅋ

mini74 2021-10-09 08:53   좋아요 2 | URL
프랑스의 어린왕자를 사투리로 만나니 더 정겨웠어요 ㅎㅎ

coolcat329 2021-10-09 06: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예술책들이 눈에 확 띄네요~
애린 왕자 ㅋ 저도 조금 읽었는데 넘 웃기죠~

mini74 2021-10-09 08:54   좋아요 2 | URL
네~ 우울할 때 꺼내서 읽기 좋아요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0-09 23:2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애린왕자 네이티브 버전 잘 들었어요.
생각보다 모르는 말이 많아서 자막 나오는 걸로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목소리가 좋으신데요.^^
mini74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mini74 2021-10-09 23:22   좋아요 2 | URL
가끔 일본말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ㅎㅎ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페크(pek0501) 2021-10-10 13: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린 왕자를 애린 왕자로 잘못 표기한 줄 알았어요. ㅋ

서니데이 2021-10-10 21:4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비가 온다고 일기예보에서 봤는데, 하루종이 비오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오는 날에도 산책 빠지지 않고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mini74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mini74 2021-10-10 22:34   좋아요 2 | URL
오늘은 친정에 반찬 가져다 드리고 엄마 얼굴 보고 놀았어요 ㅎㅎ 서니데이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

오늘도 맑음 2021-10-11 11:0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mini74님~!!! 방금 알라디너 tv에서 애린왕자 낭독 들었어요~!!! 목소리도 고우시고, 완전 소녀 같으시던데요?!!! 오우~!! 완전 여성스러우셔서 부러웠어요ㅠㅠ
저는 절대 mini74님 같은 분위기가 안납니다ㅠㅠ
부러워요ㅠㅠ 영상으로 영접하니, 너무 반가운거 있죠?!!! ㅎㅎㅎㅎㅎ 직접뵈면 더욱 좋겠다라는 생각을 잠시 가져봤습니당~ㅎㅎㅎ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 하시고, 하고싶은 일 많이 이루시는 멋진 시간 되시어요~!!
또 다른 시간에 뵙겠습니당~!!!🥰☺️😍

mini74 2021-10-11 17:16   좋아요 1 | URL
ㅎㅎㅎ좋게 봐주셔서 무지 감사해요. ㅠㅠ 맑음님 댓글을 꼭 우리집에 서식하고 있는 그 분께 읽어드리고 싶어요 ㅎㅎ 맑음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서니데이 2021-10-11 20: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지만, 날씨가 흐리고, 기온이 낮아서 차가운 날이었어요.
대체휴일이어서 좋았는데, 하루가 금방 지나갑니다.
mini74님, 오늘 대체휴일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초딩 2021-10-17 13: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띠
우아 네이트 중 네이티브 ㅎㅎㅎ 저도 경상도인데
나띠는 거의 라틴어 수준이네요 ㅎㅎㅎ

서재 주간 레터 선정되신 것도 축하드려요 ㅎㅎ

mini74 2021-10-17 20:33   좋아요 0 | URL
ㅎㅎ 고맙습니다 초딩님도 축하드려요. ~ 라틴어 수준 ㅎㅎㅎ 빵 터졌습니다 ~~

라로 2021-10-17 22: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밤의 유서 담았습니다. 땡투는 그대에게~~~.
그런데 <애린 왕자> 저는 필사하면서 꽤 귀엽게 읽는 걸 상상했는데 미니님이 읽어주시는 거 들어보니까 화가난 애린왕자 같아요. 넘 빨라서 그럴까요??ㅎㅎㅎ

라로 2021-10-17 22:13   좋아요 1 | URL
비비안 마이어에 대한 다큐멘터리도 있어요.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는데.

mini74 2021-10-17 22:13   좋아요 0 | URL
ㅎㅎㅎ 주인공이 보아뱀을 알아봐 주지 않아서 약간 속상한? 그리고 경상도쪽이 약간 화난 듯 들린답니다 ㅎㅎ 엄마가 밥 먹어라고 부르는데 분명 다정하게 부르는데 꼭 밥 먹으러 안가면 박살날 거 같은 느낌? ㅎㅎ 저는 서울말이 욕을 해도 귀여운 느낌이 들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라로님~ *^^*

그레이스 2021-10-17 22: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순응주의자, 기묘한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