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 시작되어 못쓰는 글이지만 책리뷰를 쓰면서
이전 해와 다른 방식으로 해보기로 했다.
일단 책리뷰를 쓰기 전에 전사나 서문격으로 글을 한 번 쓰고
본문격인 책리뷰를 쓰고,
마지막으로 마무리격의 글을 쓰는 방식으로 해보겠습니다.
<만국의 알바여,정치하라>에서 이미 그 방식을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과정을 먼저 적고 책리뷰를 쓰고
어떤 정치인의 말을 써서 삼단계를 실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이런 방식으로 써볼 생각이지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계속 실행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