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람시 읽기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에 이어서 오늘은 또 10년 이상 미루어두었던 레비나스 읽기를
도전할 예정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타인의 얼굴을 마주보고 환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 타자성의 사상가의 말대로,
그의 책을 타자로서 만나서 환대해야겠다.
근데 과연 가능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