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라는 나 - 타자 앞에서 열리는 나의 의미
문성윤 지음 / 생각의지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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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니 비교하는 문장이 떠올랐다. 니체의 사상이 개인의 자기초월을 꿈꾸는 사상이라면, 레비나스의 사상은 타자와의 관계를 통해서 자기초월을 꿈꾸는 사상이라고. (물론 이 책에는 니체 이야기는 전혀 나오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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