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쓴 이름들 - 마키아벨리에서 그람시까지, 손호철의 이탈리아 사상 기행
손호철 지음 / 이매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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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상 기행이지만 적어도 내게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짧은 전기처럼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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