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어! 죽게 해 줘!"순간 고다가 거칠게 나나에의 따귀를 짝 때렸다. 주변 사람들이 놀라 깜짝 놀라 몸이 굳었다."어머니..."고다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어차피 인간은 언젠가 죽습니다."멀리서 경찰차와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하지만 아이들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p.134~135)
"죽고 싶어! 죽게 해 줘!"
순간 고다가 거칠게 나나에의 따귀를 짝 때렸다. 주변 사람들이 놀라 깜짝 놀라 몸이 굳었다.
"어머니..."
고다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어차피 인간은 언젠가 죽습니다."
멀리서 경찰차와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아이들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p.13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