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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 그리고 강하다
슈테판 볼만 지음, 김세나 옮김 / 이봄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생각하는 여자가 위험한 존재라고 생각한 것은 남성 중심의 세계관에서 만들어 낸 허구인지도 모릅니다. 여자가 무지하다고 생각했기 보다 남성 보다 고등생물이라는 점을 남성들을 알아챈 것이지요. 남성의 세계의 이권을 넘겨주는게 두려워서 일까요? 끊임 없이 여성을 무시하고, 억압하고, 통제하려고 했다고들 합니다. 어쨌거나 '생각하는 인간'은 인류의 문명을 발전 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 했습니다. 저는 페미니스트는 아닙니다면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의 편에서 생각하는 것들이 많은 테지요. 그러니 감안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