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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샐러드 토스트 만들어 먹기>
(구매처 - 푸드마트)ㅎㅎㅎ
피자집이나 레스토랑에 가야지만 먹을 수 있었던 내가 좋아하던 단호박 샐러드를 이제 집에서도 편하게 구매하여 먹을 수 있게 됐어요. 왜 어쩔때 갑자기 그 음식이 무척이나 땡길 때가 있잖아요?
예전에 제가 단호박 샐러드가 그렇게 맘껏 먹고 싶었는데 인터넷에선 판매를 안했었어요. 이 샐러드가 있는 레스토랑에 가도 이 음식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 맘껏 먹어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제 정말 인터넷으로 안 파는 게 없는 듯 해요. ^^
푸드마트에 샐러드토스트 만들어 먹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함께 온 사은품 샌드 메이트로 똑같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샌드 메이트가 원래는 파는 건데 지금 한창 행사중이라 전 공짜로 받았어요. 샌드 메이트로 샐러드 토스트 만들때 안에 내용물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안 그럼 제가 만든 이리저리 분열이 생긴 못생긴 빵이 된답니다. ^^
이 모양이 예전에 먹어보았던 어떤 빵과 비슷한 것 같은데, 그걸 참 좋아했었는데 이름이 생각 안나요. ㅡㅡ: 어느 정도 먹으면 배가 빨리 불러오는 음식이라 공복에 정말 좋고 오래 배가 고프지 않아요. ㅎㅎ
맛도 그리 달거나 다리지 않고 깔끔합니다. 가격도 양에 비례하는 것 같고 만족스러워요. 근데 전 이상하게 이 단호박 샐러드만 먹으면 잠이 쏟아져요. 왜그럴까요? 안에 수면제 역할을 하는 음식이라도 들은 걸까요? 아니면 배가 부르고 나른해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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