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러 아침에 나가는데 부모님이 바람쐬러 가자고 하셔서 운동하면서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날씨도 괜찮은거 같아서 강원도 강릉으로 갑자기 10시30분에 출발했어요
사진 몇장 올려놓을게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에 적어두어서요....
https://blog.naver.com/crasyguy/223154749697
보실분은 방문 부탁드려요~
비가 오기시작하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첫 번째 ‘감사합니다.‘는 상황, 행위 등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고, 두 번째 ‘감사합니다.‘는 그 상황에 관여한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낸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감사합니다.‘는 이렇게 감사일기를 쓰고 있는 나 자신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습니다.이렇게 3번씩 ‘감사합니다.‘라고 쓰니까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마음속깊이 정말 많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날은 ‘감사합니다.‘를 3번이 아니라 더 많이 쓰기도 했습니다. 마음속에서부터 아주커다란 기쁨이 올라와서 저도 모르게 ‘감사합니다.‘를 마구 쏟아놓은 것입니다. 그날 하루는 정말 행운과 축복이 가득했었기 때문입니다. - P174
김용규 작가님의 책 《숲에게 길을 묻다》를 보면 꽃들의 소통방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꽃은 놀라운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꽃들은 바람에게 말을걸고, 또 어떤 꽃들은 물과도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주 많은 꽃들은 벌, 나비, 나방, 파리 같은 동물들과도 소통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어떤 꽃들은 새를 불러 자신의 소원을 말하고 새가 그 소원을 들어주면 보답을 합니다. 다양한 꽃이 피고 지는 숲은 온통소통의 나날입니다. 소통하는 숲은 늘 향기로 그윽하고 아름다운운율의 노랫가락으로 넘쳐납니다. - P182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제가 일상에서 어떻게 이런 관점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책을 만나야 합니다. 현재의 나를 뛰어넘는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주고 깨달음을 줍니다.알면 보이고, 보면 생각이 변합니다. 생각은 결국 행동을 지배합니다.독서와 감사일기가 함께할 때, 여러분에게도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위대한 한 걸음이 시작될 것입니다. - P183
감사일기를 쓰다 보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파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좋은 것을 보면 같이 보고 싶고, 맛있는 것을 먹으면 같이 먹고 싶은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특히 힘들고 지친 사람, 스트레스 때문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사람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감사일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감사의 힘을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연계의 개체들이 프랙탈 구조를 만들어가듯이, 주위 사람들에게 똑같은 모양으로 감사일기를 전파시킵니다. 감사일기 역시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 것같습니다.감사에너지를 한 번이라도 경험한 사람은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옆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합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듯이, 함께 잘 살아야 즐거운 법입니다. - P190
시간창조된 시간에 감사합니다.●시간은 금이다. 시간에 감사하자.●현대인의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간다. 해야 할 일도 너무 많다. 그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것은 시간 덕분임을 알고 감사하자.●얼마나 가치 있게 쓰는가에 따라 시간은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가치 있게 사용되는 자신의 시간에 감사하자.●시간을 허투루 흘려보내지 말고 무엇을 해야할지 미리 계획하자.●가장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음에 감사하자.●매일 할 일을 감사요청일기에 적어 미리 감사하며 계획하고 준비하자.●창조성과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에 감사하자.●자신의 삶을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하자. - P212
문의 마을에 가서(고은)겨울 문의에 가서 보았다.거기까지 닿은 길이몇 갈래의 길과가까스로 만나는 것을.죽음은 죽음만큼 길이 적막하기를 바란다.마른 소리로 한 번씩 귀를 닫고길들은 저마다 추운 소백산맥 쪽으로 뻗는구나.그러나 삶은 길에서 돌아가잠든 마을에 재를 날리고문득 팔짱 끼어서먼 산이 너무 가깝구나.눈이여 죽음을 덮고 또 무엇을 덮겠느냐.겨울 문의에 가서 보았다.죽음이 삶을 꽉 껴안은 채한 죽음을 받는 것을.끝까지 사절하다가죽음은 인기척을 듣고저만큼 가서 뒤를 돌아다본다.모든 것은 낮아서이 세상에 눈이 내리고아무리 돌을 던져도 죽음에 맞지 않는다.겨울 문의여 눈이 죽음을 덮고 또 무엇을 덮겠느냐를
살다 보면 불쑥불쑥 말도 안 되는 공격을 받는다. 그때마다맞불을 놓으면 당신은 치명적인 손해를 입고 만다.어떤 경우는 침착하라. 침착하게 그를 붙들어놓고 천천히 그의 말을 경청해주어라. 황당한 이유일지라도 그 이유를 털어놓는 당사자는 목숨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다.공격적인 사람을 진정시키거나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짧은 질문으로 계속 말을 하게 유도하는 것이다.‘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왜 이렇게밖에 하실 수 없는지 알고 싶군요.‘화가 난 이유를 어디 한 번 툭 터놓고 말씀해주시겠어요?" - P163
타인을 깎아내림으로써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은 쉽고유혹적이다. 하지만 진심으로 조언하건대 이 유혹에 빠지면 당신은 결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그후 나는 방송에 나가면 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진실하고 따뜻한 이야기로도 얼마든지 사람들의 웃음을 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타인의 실수를 지적하지 마라.타인의 행동을 비웃지 마라.타인의 얼굴을 붉히게 하지 마라.타인을 유쾌하게 존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 P166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비즈니스맨인 나는 실로 많은 성공한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에게 ‘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깨달음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다음과 같은 울림 깊은조언들을 얻었다.부디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현재에 머물러라.→ 욕망은 괴로움이다.→ 분노를 품고 있다는 것은 뜨거운 석탄을 움켜쥐고 다른사람에게 던지려는 것과 같다. - P172
→ 평생 같이 일할 수 없는 사람과는 단 하루도 함께 일하지마라.→ 독서는 모든 길의 입구다.하나를 잃어야 하나를 얻는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 노력의 99퍼센트는 낭비다.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니다. 누구도 오랫동안 끈질기게 노력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그것이 가능한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노력이 곧 자신의 큰재능인 사람이다. 노력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방안을 짜는 게, 노력에 코를 박고 있는 것보다 훨씬 나은 전략이다.→ 솔직하고 긍정적인 모습은 언제나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대략적으로 비판하라.→ 진실에는 예측의 힘이 있다.→ 모든 생각을 감시하라.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항상 질문하라.)→모든 위대함은 괴로움에서 나온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다.→ 깨달음은 당신이 하는 생각들 사이의 공간이다(에크하르트 톨레). - P173
→ 수학은 자연의 언어다.→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완전해야 한다. - P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