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담한 세상에서,아무런 잘못 없이 스스로를 질책해야 했던나와 닮은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다.우린 잘못이 없다고.나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도 된다고 말이다. - P10
한심하고 부끄러워할 건좋은 직장에 다니지 못하는 거나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자신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자신이 기대했던 모습은 아닐지라도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지는 걸 견뎌야 할지라도변명을 덜어낸 진짜 자기 자신과 마주하자.그리고 그 마주 봄 끝에가장 중요한 건 다시 시작하는 데 있다. - P43
열심히 사는 것도, 열심히 배우는 것도 마음껏 하시라.하지만 누구의 삶도 모욕할 수 없다.우리는각자의 삶을 존중하며살아갈 권리가 있다. - P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