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신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방법(재탄생), 원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레 어울리는 매력 발산법(매력), 내면의 힘과 감정을 충만하게 하는 비법(충만함), 사회적 성공을 이루기 위한 성장의 길(성장), 그리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실천)을 습득한다면 인생이 바뀌는 황홀한 경험을 만끽할 수있다.
사람의 품격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니 이제부터달라지기로 굳게 마음먹어라. 이 책을 끝까지 완독했을 때 당신은 전과는 다른 품격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 P10

진짜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은 감정 지능이 높고, 에티켓을 지키며, 타인을 편안하게 대한다. 그들은 말보다 배려로, 시선보다 공감으로 사람을 끌어당긴다. 많은 이들이 카리스마를 타고난 성향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카리스마는 ‘의식하고 훈련할 수 있는 태도‘다. 지금 당신의 말투, 표정, 에너지 안에 그것이 깃들어있는가? - P28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건넨 작은 배려에 진심 어린 반응이 돌아올 때, 자신의 가치를 느낀다. A는 사람들의 배려를 ‘작은 일‘로받아들였고, B는 그 작은 마음을 ‘특별한 순간‘으로 되돌려줬다.
이렇듯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은 사소한 차이에서 시작된다. - P37

누구나 살다 보면 부정적인 평가나 시선을 받을 때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 부정적인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성장 기회로 삼는 것이다. 부정적인 피드백은 나를 멈추게하는 장애물이 아니라,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믿으며 발전해 나가면, 그 누구도 당신을 무너뜨릴 수 없다. - P45

그럼 당신은 주로 어떤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지금 당신이 가장 자주 만나는 여섯 사람의 이름을 떠올려보자. 그들 중에는 당신을 긍정적으로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 역시, 누군가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부정적인 사고방식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면 그 영향이 당신에게 스며들었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어떤 환경에 머무를지, 어떤 사람들과 어울릴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행복도, 긍정도 전염된다. 그리고 그 에너지가결국 당신의 분위기이자, 당신의 이미지가 된다. - P47

시선을 들어 주변을 살피고, 눈이 마주쳤을 때 가볍게 웃는것만으로도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신호가 된다. 당장 말을 걸지 않더라도, 상대는 당신을 대화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식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표정과 자세다. 어깨를 펴고 여유 있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따뜻한 미소까지. 미소는 말보다 빠르게 ‘당신에게 다가와도 좋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작은 변화만으로도 분위기와 관계는 놀랍게 달라질 수 있다. - P50

누군가와 마주보고 서있을 때 상대방의 왼쪽 눈을 바라보면,
왼쪽 어깨가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는 상대방에게 몸을 기울이게 만들어, 공감과 연결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반면에 오른쪽 눈을 바라보면 어깨가 정렬되고, 보다 권위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다. 호감 가는 인상을 주고 싶다면, ‘몸을 기울여서 왼쪽 눈을 바라보라‘라는 말을 기억하길 바란다.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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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도 슬픔도 결국 모두 배움이 되는 걸까. 인생 앞에서 섣부른 판단과 다짐은 금물이겠지만, 앞으로는 어떤 행복과 불행이 찾아오든 그 시간을 엄마가 내게 전해주는 경험과 배움의 기회로 생각하며, 그렇게 내게 주어진생을 최대한의 정성으로 살아내고 싶다.

그것만이 엄마가 내게 남긴 사랑을 조금 더 이해하고 지켜내는 유일한 방식이라는 믿음으로. - P9

간직하기 위해 기억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 기억은액체처럼 담는 그릇에 따라 모습을 바꾸며 매 순간 나를속인다. 고인의 물건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다. 적어도 - P22

내 삶에서는 그렇다. 사람의 마음은 세상의 모든 규칙과믿음을 허물 수 있다고, 그렇게 믿는다. - P23

슬픈 세상의 풍경. 하루가 음소거 상태로 흘러간다.
소란스러웠던 세상이 고요하다. 차들이 빼곡한 도로와사람들이 가득한 거리에서 나는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한다. 다채롭던 세상은 채도가 지워진 것처럼 흑백으로남겨진 채 건조하게 반복될 뿐이다. 건망증이 심해진 탓인지 자꾸만 멈춰 서서 생각을 되짚지만, 끝내 기억해내지 못해도 대수롭지 않다. 무의미한 날들 속에서 구태여의미를 찾아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상실의 후유증일까. 증명할 방법은 없겠지만, 나는심각한 뭔가를 겪고 있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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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경이로움을 느낄 기회가 있는데도 그것을 마다하고 감정의 마비상태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퇴근하고 차를 몰아 집에 도착해 문을 연 후 내가 여기까지어떻게 왔더라, 하고 자문한 경험이 누구나 있으리라.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나는 결코 보고 느끼는 것에둔감해져서 문을 닫아거는, 그런 삶은 살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하루하루가 가능성의 범위를 확장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원한다. 모든 단계에서 기쁨을 맛보는, 그러한 시작이 되길 원한다. - P49

독서는 우리가 자신을 드러내며, 우리의정신이 흡수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접근할 방법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내가 독서를 가장 사랑하는 이유는, 책 읽기를 통해 더 높은 곳으로 향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서는 우리가 계속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준다.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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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주파수를 맞췄다면 이제 그곳이 우리의 새로운 집이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곳이다. 그곳에는 우리만이 갈수 있다. 아내도, 아이도, 이웃도, 동료들도 그곳에 가지 못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이 볼 수 없는 것들을 본다.
정말로 잠재력에 따라 살아가고자 한다면 여기서 한 걸음나아가 자신에게 내기를 걸어야 한다. 우리는 상상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네빌이 말했듯이 "결정적 상상력이나 결과로부터 생각하는 일은 모든 기적의 시작"이다.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기적 같은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법칙에 따라 일어난다. 다만 왜 일어났는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뿐이다. 기적이나 운을 믿는다면, 누구에게는 축복을 내리고 누구에게는 저주를 내리는 변덕스러운 신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어느 곳으로도 날아가지 못한다. - P135

우리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일을 바꿔놓는 것은 반복이다. 관건은 우리의 신념 체계를 바꿔놓을 생각에 반복해서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이야기하고우리가 왜 그토록 훌륭한 사람인지 온갖 근거를 들어 지지하는 말에 계속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런 말을 듣고 또 들을때 우리는 그 말을 믿기 시작한다.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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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걱정, 두려움
이 모든 것들이 몰려오는 순간
생각하자.

사는 거 별거 없다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자고.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놀랍게도 미래의 무서움은 사라진다. - P17

마음이 어두워지면 시야가 좁아진다.
세상이 아무리 밝아도
눈을 감고 세상을 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그저 당신은 잠시 어두운 마음의 틈을 헤매고 있는 것이다.
조금 방황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면,
진심 어린 걱정의 마음으로
당신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좌절하지 말자.
너는 너대로 잘하고 있으니까. - P21

인연이 아니라면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것이고,
인연이 맞다면
그 사람은 다시 돌아온다.

사람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란
그런 것이기 때문에. - P29

눈이 즐거우려면 좋은 경치를 봐야 하고
귀가 즐거우려면 내 취향의 노래를 듣고
입이 즐거우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행복이라는 건 보는 것, 듣는 것, 먹는 것만으로
충족이 되는 아주 간단한 것일지도 모른다.

여기에 덧붙여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금상첨화다. - P32

떠난 사람에 미련 갖지 마라.
빨리 마음속에서 떠나보내자.

새로운 것이 들어오려면
그릇을 비워내야 하는 법이니까. - P36

주기적으로 말끔히 치우고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알게 모르게 쌓여온 먼지와 문제들,
엉켜있는 생각들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된다.
공간과 상황을 깨끗이 정리하고,
그렇게 다시 시작하면 된다.
지금 좀 어지럽혀져 있을 뿐이다.
무엇도 잘못된 것은 없다.
우린 언제든 보란 듯이 다시 시작하면 된다. - P40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관계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행동
알면서도 미루는 계획

우리는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하나만 해도 우리 인생은 바뀌기 시작한다. - P49

묵묵히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건
그 사람의 말을 내 그릇에 담는 일이다.

늘 들어주는 사람을 당연히 여기지 마라.
그 사람은 온몸과 마음을 다해
당신의 말을 받아주고 있다. - P74

말에는 무게가 있어야 하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언행을 맞추기 위해 우리 너무 쉽게 말하지는 말자.
그 말과 행동으로 인해 누군가는 상처받거나
당신을 오해할 수도 있으니까. - P107

성격은 말투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센스는 세심함에서 나타나고,
감정은 얼굴에서 나타난다.

누군가를 미워할수록 원망이 가득해지고,
누군가를 원망할수록 화가 많아지며
누군가를 험담할수록 사람들은 나를 멀리한다. - P123

도 때론 적당히 해보자.
대충 살자는 말이 아니라
유연하게 균형 맞추며
이해할 건 하고, 양보할 건 하고,
넘어갈 건 넘어가자.

할 땐 하고, 쉴 땐 쉬고,
말할 땐 말하고,
말하지 말아야 할 땐
말하지 말고.

그렇게 인생의 균형을 맞추자. - P133

사람 ‘고쳐 쓴다‘라는 말은 틀렸다.
우리는 애초에 고장난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 P141

책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에서 이런 글을 읽었다.

‘누군가에게 사랑했던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다는 건참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를 사랑했던 사람으로 기억할 수 있다는 것도,

뭔가 가슴 한켠이 아려오는 느낌이었다.
누군가가 내 인생에 들어와서 추억이 되어주고,
그 사람 또한
내 인생의 지나간 한 조각 기억이 돼준다는 것.
비록 이별은 가슴 아픈 일이겠지만
그래도 서로의 인생에 잠깐 머물렀다는 것. - P178

잘 배운 현명한 사람과 가까이하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되어갈 것이고
못 배운 못된 사람과 가까이하면
나도 결국 피해를 받게 된다.

생각해보자.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 P184

정말 강한 사람은
화를 누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원망의 대상마저도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더라.
그리고 이런 사람이 곁에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마라.
어쩌면 당신 평생의 귀인이 될 수 있다. - P187

그 사람의 말을 보면 생각을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생각이 보이면 행동을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습관을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습관을 알면 성격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유심히 관찰해보라.
자연스레 인성까지 알게 될 것이다. - P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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