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20분, 현재 기온은 4.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 아침 기온도 낮은 편인데 기온이 더 많이 내려갑니다. 내일은 아마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것 같아요.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9.6도 낮고 체감기온은 3.1도 입니다. 습도는 40%, 미세먼지는 둘다 좋음(미세먼지15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서풍 1.6m/s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1 낮음이고 오늘은 3도에서 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현재 기온도 어제보다 많이 내려가는데 체감기온은 더 낮은 것을 보니 내일 많이 춥겠어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풍랑특보 17개 지역(풍랑경보 3개 , 풍랑주의보 14개), 강풍특보 3개(강풍주의보 3개),한파특호 45개(한파주의보 45개), 건조특보 3개(건조주의보 3개)로 표시됩니다.

한파특보는 현재 강원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45개 지역에 발효중이라고 나오는데 지도를 보니 동쪽에 많은 편이고 충청지역과 전남 남해안 지역도 있는 것 같아요. 풍랑과 강풍은 바다가 많이 표시되고 건조주의보는 강원도 속초시와 고성군 양양군의 평지 지역으로 나옵니다.

재난문자는 한파 관련 알림이 많이 보입니다. 오늘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는 알림과 기온변화에 건강과 안전관리 유의하라는 내용이 나와요.

한파주의보는 지난 10월에도 있었지만 이제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시기가 되어서인지 급격히 기온이 내려갈 경우 수도 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예방 등의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내일이 절기상 입동이라고 하는데 올가을 제일 추울 거라고 합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씨이고 내일 아침 철원 영하6도 가평 영하 5도 그리고 서울도 영하1도로 예상된다고 하며 낮기온도 서울 9도 전주 12도로 내일까지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 같습니다.

일요일에는 중부지방에 비소식이 있고 경기북부와 강원지역에 눈이 오는 곳도 있는데 다음주 초까지는 추운 날씨가 계속될거라고 합니다.

낮에 본 뉴스에서는 초등학생 사이 독감 확진자가 다시 늘었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올해는 독감이 일찍 유행해서 잊고 있었는데 다시 확진자가 늘었다는 뉴스를 보니 조심해야겠어요. 요즘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많아서 동네 병원에도 대기인원이 적지 않은데 독감 뉴스보니 내일 날씨 춥다는데 걱정되네요.

이번주부터 11월이 시작인데 벌써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남은 것 같은데 서점에서는 내년도 다이어리와 달력 사은품이 나오고, 크리스마스 이벤트 상품 광고도 곧 나올 것 같아요. 날씨가 추운 날에는 시간이 더 빨리 연말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제 잎이 조금씩 노랗게 되는 나무를 보면, 다행히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느 때에는 너무 바빠서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갔고 또 어느 시기엔 기억할 일이 적어서 그랬더적도 있으니 실제와 기억이 조금씩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페이퍼는 북플로 작성했습니다. 오타 등 찾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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