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4분, 현재 기온은 17.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개천절 연휴 2일차입니다. 낮에는 햇볕이 잘 들고 좋았는데, 해가 지면서 바람이 많이 불고 차갑더니 비가 오네요. 현재 강수 초단기 0.2 mm 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70%,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7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서풍 2.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6도에서 25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많이 올라갔네요. 낮기온도 그렇고요. 오후에 햇볕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고 나면 월요일에는 오늘보다는 기온이 내려갈 수도 있겠어요. 


 네이버 기상특보는 강풍특보 1개 지역(강풍주의보 1개), 풍랑특보 2개 지역(풍랑주의보 2개)입니다. 강풍특보는 인천 백령도 대청도 지역이고, 풍랑특보는 서해중부안쪽먼바다와 바깥 먼바다로 나오는데, 강풍 특보 지역도 지도상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재난문자는 일부 지역 화재 관련 알림이 있어요.


 뉴스 검색해보니, 오늘은 어제보다 한낮에 따뜻했지만 현재 서해상으로 비구름대가 다가오면서 수도권에는 비가 오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 내일 낮에 대부분 그칠 거라고 합니다. 중부지방과 서쪽에 비가 오고,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6도 이상 내려갑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은 14도로 오늘과 비슷하지만 낮기온은 20도 전후이고, 광주 23도, 창원 부산은 25도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아침과 낮기온의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며칠 전 강원 산지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대관령은 영하로 내려간다는 뉴스를 본 것 같아요. 지금 강원 인제에서는 가을꽃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10월이니 조금 더 지나면 단풍 소식도 들릴 것 같습니다.


 지금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중부지방에 5~30 mm 정도 예상강수량인 것으로 보아 비가 많이 오지는 않을 것 같고, 저녁에 바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더니, 바람도 세게 부는 것 같습니다.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모두 서해 먼바다 지역에 있어요. 


 내일 비가 그치고 나면 낮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하니, 낮에도 오늘 생각하면 조금 추울 것 같습니다. 이번주 날씨가 대부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거라고 하니까, 아침 저녁 조금 더 따뜻하게 입는 게 좋겠어요. 


 요즘 인터넷 검색하다 본 뉴스에서는 일본에 독감유행이 되어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기침이 심한 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독감 유행이 9월에 다른 해보다 조금 더 일찍 주의보가 뉴스에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 기온이 계속 내려가고 있고, 일교차가 큰 시기라서 감기도 조심해야겠어요.


 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늘 폐막합니다. 9월 19일에 시작해서 2주간의 일정인데, 그 기간에 추석연휴와 개천절 연휴가 있어서인지, 날짜가 생각보다 더 빨리 간 것 같아요. 우리 나라와 시차가 없어서 낮 시간에 생중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할 수 있는 경기 많아서 좋았습니다. 오늘 아시안게임은 폐회식이 종료되었고, 아시안게임 페러게임이 10월 18일에서 24일 일정으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벌써 텔레비전 광고가 나오는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개천절 연휴 2일차라고 하고 내일 대체휴일이 있어서인지 토요일 같은 기분이예요.

 다음주는 한글날이 9일 금요일이라서 연휴가 또 있네요. 

 바람이 세게 불고, 비가 온다고 하니 조금 추운 느낌이예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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