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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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구글의 '애드센스', 네이버의 '애드포스트' 등 온라인에서 다양한 광고를 통해 제2의 수익을 벌어들이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알파남(김지수) 또한 본인의 직업 외에 다양한 직업을 섭렵하여 수익을 늘렸고, 어느새 굉장한 자산을 형성한 자산가가 되었다. 그가 말하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러한 온라인 광고매체이다. 해당 책의 작가는 꿈을 나눗셈이라고 말한다. 100억을 벌기 위해서 10억을 벌어야 하고, 10억을 벌기 위해서는 1억을 벌어야 하고... 그렇게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은 작은 꿈을 이루고, 큰 꿈으로 나아가는 나눗셈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성공의 경험을 취득하기 위함이다. 사실, 네이버의 '애드포스트'보다 고점이 높은 것은 구글의 '애드센스'이다. 그러나 목표를 잡고 달려가면 좋을 수 있지만, 반대로 쉽게 지칠 수도 있다. 그래서 해당 책의 작가는 '작은 목표'부터 이룰 수 있는 네이버의 애드포스트에 가장 먼저 깃발을 세울 것을 추천한다. 해당 책의 제목 온라인 건물주의 시작점이 바로 여기에 있고, 그 내용이 여기에 담겨져 있다. 네이버의 '애드포스트'에 내 건물을 세우고, 그것을 기반으로 여러가지의 플랫폼으로 나아가면서 '깃발'을 세우라는 것이다. 그렇게 온라인의 여러 개의 플랫폼에 나의 깃발을 세우고, 건물을 세우는 '온라인 건물주'가 되다 보면은 그것이 수익을 만들게 되고, 그리고 그 수익을 기반으로 현실의 수익이 생겨나고, 그렇게 경제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런데 위의 내용은 작가 알파남(김지수)의 내용이었고, 이 책의 기본은 어디까지나 네이버 블로그에 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법을 이 책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래서 허황되게 돈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 알려주는지 그 기본에 정말 열정을 다한다. 네이버 회원가입부터 시작한다는 점은 이 책이 얼마나 진심을 다하고자 하는지 누구든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후 블로그를 세팅하고, 운영하고, 글을 쓰는 법도 알려준다. 또한, AI 시대이기에 AI를 활용하여 글을 쓰는 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이 책에서 작가는 블로그를 유입(검색형), 반응(홈판형), 전환(쇼핑커넥트)로 분류하고 있는데, 이 분류마다 글을 쓰는 방법이 다른데, 이 또한 설명하고 있어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블로그를 만들고, 그 블로그를 블로그 답게 만들어가는 것에 도움이 충분히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해당 책을 구매한 사람들을 기준으로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자료를 제공하는데, 아니 이런 곳에 이런 이벤트를 두면 누가 찾을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이 책을 자세히 읽은 사람들이라면 그러한 자료보다 책에 담긴 내용이 더 큰 힘이 될 것이기에 딱히 신경을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작가의 선물인 만큼 찾아서 활용한다면 더 좋은 블로그의 자료로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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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C# - 기초 문법부터 실전 개발까지
이창현 지음 / 혜지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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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었지만, 영어만으로도 벅찼던 어린 나에게 있어서 프로그래밍은 머나먼 세계의 일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AI의 발전에 따라 누구나 프로그래밍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보다 정교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는 이해를 해야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언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해당 책은 C#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말을 조금 더 쉽게 해석해보자면 컴퓨터의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여러가지 언어가 있는데, 그 중에 C# 언어를 배울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한국어만 알고서 모든 언어를 안다고 할 수 없지만, 한국어를 통해서 언어의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듯이 기초가 되었던 'C'언어 계열을 배우는 것이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 초보자에게 굉장히 친절하다.


프로그래밍, 특히 C#을 하기 위해서는 Visual Studio를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 어디서 설치를 해야할까? 이러한 초보자들의 기본적인 어려움부터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프로그래밍 언어는 컴퓨터를 좋아하고, 게임에 익숙한 남자아이들이라도 굉장히 낯선 용어로 이루어져 있기에 접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프로그램 설치부터 친절하기 때문에 막상 용어를 만났을 때 더 친절하게 설명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느껴지게 하였다.


사실, 어쩌면 C언어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AI에게 의존하여 한 것은 오로지 내 지식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처음부터 큰 삽을 뜨기에는 지식의 홍수라고 하여 너무 많은 정보가 흘러 넘친다. 그럴 때마다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하나 하나 단계를 밟아가며 프로그래밍을 정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수학의 정석처럼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알려주는 기본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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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공부
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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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이 현재 주식시장 때문에 웃고 울고 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끌어 간 코스피 시장은 2025년 말부터 2026년 2분기까지 호황을 이루었다. 그래서 흔히 모든 사람이 주식을 하는 세상이 열렸다고 하였고, 호황인 주식 시장에서 계좌에 찍히는 수익률은 그야말로 부의 명성이 되었다. 그런데 시장의 상황이 달라지면서 그러한 이야기가 바뀌었다. 수익을 얻던 많은 사람이 손해가 나기 시작하였고, 그렇게 주식시장은 바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수익을 유지하고 있을까?


수익을 유지함에 있어서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의 흐름을 보고 투자한 것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에 투자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의 가치에 투자를 위해서는 판단의 근거가 필요한데, 그러한 판단의 필요한 것이 바로 재무제표이다. 경영학에서는 회계학이란 과목이 별도로 있음에도 재무관리란 과목이 있다. 회계학과 다른 재무란 무엇이며, 재무제표를 보아서 무엇을 알 수 있다는 점일까?


해당 책에는 주식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으로 구성하는데, 이 부분이 모두 회사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에 가장 중요한 근거이자, 필요가 된다. 그런데 회계와 재무가 분리된 것은 아니다. 그래서 재무제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회계를 아는 것도 필요하다. 그래서 회계를 이해하고 이 책을 읽는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실전에 바로 활용하는 AI 프롬프트>가 있는데, 이러한 것은 지금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활용되는 AI를 통해서 배움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책을 보고 공부하고, AI를 통해 공부를 하면서 이해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재무제표를 보고, 기업의 가치를 알아가면서 앞으로 주식의 투자 활동을 한다면 시장의 흐름에 나의 운을 맡기는 것이 아닌, 그 어느 때나 주식의 투자로 웃는 모습을 항상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싶고, 그 날을 기대하며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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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 ㅣ 찐 실전 시리즈 21
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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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기술 발전에 따라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이전과 다르게 많은 분야에서 인력이 AI로 대체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전문가들이 AI가 가장 대체하기 어려운 분야로 사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를 말했고, 나 역시 그런줄 알았는데 사회복지분야를 AI가 대체한다기에 관심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다. 사회복지 분야를 전공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사례조사였었다. 개별마다 특성이 다르고, 또한 본인이 추구하는 것과 제공되는 복지의 양과 질이 다르기 때문에 이 차이에서 합의점을 찾기란 어려웠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회복지사들이 밤낮을 세워가며 만든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이 존재했고, 그럼에도 새로운 수요에 의해 복지프로그램을 만들기는 창의성으로 대표되는 인간을 대체해 AI가 차지하기는 어려워보였다. 그렇기에 AI가 사회복지사의 영역을 침범한다는 것은 믿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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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에서 AI가 사회복지사 자체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사회복지사가 하고 있는 업무를 대체하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준다. 그런데, 이러한 방법이 일반적으로 AI만 다루는 사람이 설명한다면 의심이 될 수 있겠지만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현재도 이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 기획하고 만들었다는 점이다. 특히, 작가의 약력에 2026년 사회복지행정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이와 관련된 주제를 발표했을 정도로 앞으로의 업무의 방향성에 대해도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와 관련된 연구도 계속했기 때문에 굉장히 신빙성이 더해지기도 하였다. 그런데 책 제목에 있는 Chat GPT가 주가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 부분이 책을 읽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AI 모델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도 저마다의 취향에 따라 저마다의 AI 모델들을 고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다양한 AI 모델들에서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AI를 다룸에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법도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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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의 업무에 AI가 이렇게 빠르게 침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AI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힘듦이 되었던 업무의 양을 줄이고, 사회복지의 학문의 기본적이고, 바탕이 되는 사람에 더 중심을 더한다면 AI는 사회복지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사회복지사를 도울 수 있는 좋은 협력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좋은 협력자를 만드는 것은 AI를 활용하는 사회복지사의 또 다른 역량이 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역량을 기르는 것에 좋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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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대에듀 이슈&시사상식 215호 + 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사ㆍ대입 시사상식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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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뉴딜 아카데미란 소식과 함께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할 여러가지 제도들을 알리며 215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뉴스들이 많았는데 2026년 이재명 정부에서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 AI)가 취업시장에 과연 활기를 불어올 수 있을까?란 걱정이 되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월드컵, 선거제도에서 발생한 일들로 정신도 없고, 많이 힘든 소식에 어려운 마음으로 시간들을 보냈지만, 하반기 취업시장이 다가오는 만큼 해당 책과 든든히 준비하여 이직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여러 정보들을 읽었다.


여러 소식들이 많았는데,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에 공정수당 지급 결정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조금은 우려스러운 부분도 많았는데, 해당 부분에서 또 다른 역차별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되는 부분도 많았다. 그러나 취업시장의 열기만큼은 본격적인 하반기 채용을 위해 시동을 걸고 있었다. 대외활동은 우리은행으로, 채용은 기술보증기금으로, 공모전은 새마을금고연구 논문으로, 자격증은 실용글쓰기로 계속 시작하고 있다. 특히, 인기가 많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인천교통공사의 면접자료와 삼성그룹과 새마을금고의 기출문제를 포함하고 있고, NCS 면접에서 변경된 디지털 역량 등에 자세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였다.


그리고 자격증 정보도 포함하고 있는데, 관광통역안내사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어학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진로를 고민도 해볼 수 있는 자격증이기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도 하였다. 여러모로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는 해당 잡지이기에 꼭 읽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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