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대에듀 이슈&시사상식 215호 + 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사ㆍ대입 시사상식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K-뉴딜 아카데미란 소식과 함께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할 여러가지 제도들을 알리며 215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뉴스들이 많았는데 2026년 이재명 정부에서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 AI)가 취업시장에 과연 활기를 불어올 수 있을까?란 걱정이 되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월드컵, 선거제도에서 발생한 일들로 정신도 없고, 많이 힘든 소식에 어려운 마음으로 시간들을 보냈지만, 하반기 취업시장이 다가오는 만큼 해당 책과 든든히 준비하여 이직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여러 정보들을 읽었다.


여러 소식들이 많았는데,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에 공정수당 지급 결정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조금은 우려스러운 부분도 많았는데, 해당 부분에서 또 다른 역차별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되는 부분도 많았다. 그러나 취업시장의 열기만큼은 본격적인 하반기 채용을 위해 시동을 걸고 있었다. 대외활동은 우리은행으로, 채용은 기술보증기금으로, 공모전은 새마을금고연구 논문으로, 자격증은 실용글쓰기로 계속 시작하고 있다. 특히, 인기가 많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인천교통공사의 면접자료와 삼성그룹과 새마을금고의 기출문제를 포함하고 있고, NCS 면접에서 변경된 디지털 역량 등에 자세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였다.


그리고 자격증 정보도 포함하고 있는데, 관광통역안내사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어학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진로를 고민도 해볼 수 있는 자격증이기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도 하였다. 여러모로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는 해당 잡지이기에 꼭 읽기를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최중우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공공기관에 재직하면서 개인정보가 강화됨에 따라서 이와 관련된 지식의 취득 및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자격증을 찾아보던 중에 ISMS-P 인증심사원의 자격검정 시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작정, 개인정보가 중요하다보니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이는 자격증에 대한 정보가 없이 시작한 착오의 단계였다. 해당 자격증은 크게 3가지 요건을 보는데 학력조건으로 4년제 대학 졸업 또는 동등학력, 필수경력 조건으로 정보보호 경력 1년과 개인정보보호 경력 1년 이상, 그리고 총 경력 조건으로 정보기술, 정보보호, 개인정보보호 경력 합계 6년 이상으로 최근 10년 이내 경력만 인정된다는 점이었다. 이렇다보니 기사 시험처럼 생각했던 자격증은 실제로 기술사, 기능장과 유사한 시험이었고 총 경력을 채우지 못하다보니 시험은 응시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해당 자격증과 관련된 공부만으로 개인정보에 대한 이해도는 높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공부는 해보게 되었다.


해당 시험은 개인정보와 관련된 법과 고시를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된다. 특히 단순질의형의 객관식 문제, 복합응용형이라는 2개 이상 인증기준과 법령을 혼합하여 나오는 문제, 그리고 상황판단형이라는 종합 판단형의 문제 유형은 일반 시험과 그 난이도 자체를 달리한다. 그리고 이렇게 필기를 통과하면 서술형과 논술형의 실기시험이 기다리고 있기에 굉장히 어려운 시험에 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데 이러한 법령의 시험의 경우 최신화되는 법령에 따라 문제의 유형과 답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보가 필수적인데, 이럴 때 문제집이 많이 도움이 되는데 해당 문제집은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책을 구성하여 수험자들을 돕고 있어, 시험을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특히, 개인정보 이론들은 그림과 도식 등이 중요한데 이론을 설명함에 있어서도 이러한 부분들이 정말 자사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았다. 물론, 지금은 시험을 보기에 조건이 안되지만, 만약 시험을 보게 된다면 해당 책을 통해 시험을 보게 된다면 합격에 더 가까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7 이기적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2026년 기출문제 수록+또기적 합격자료집 PDF
김윤진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공공기관 및 공기업 등에서는 국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와 관련된 부분이 민감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최근에 발생한 모 기업 등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이러한 부분은 최대 관심사 및 중요성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마침, 개인정보와 관련된 자격증이 있다고 하여 개개인의 개인정보의 보호와 관련되어 의식을 높이면 좋을 것 같아서 알아보게 되었다.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시험은 응시자격이 없다. 누구든 취득할 수 있는 보편적인 자격증이라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공부법이 중요할 것 같았는데, 그래서 수험생들의 시험 및 자격증으로 노하우가 많은 영진 출판사의 이기적 시리즈를 선택하게 되었다. 해당 시험은 배점도 굉장히 독특한데 총점이 900점이고, 60% 이상 득점하면 합격한다. 그리고 과목이 5과목인데, 4과목이 20문제, 1과목이 10문제로 출제되고, 배점이 10점에 해당한다. 그러다보니 한 문제, 한 문제가 더 중요한데 그러한 부분에서 오랫동안 노하우가 쌓인 문제집의 선택은 필수였던 것 같다.


책의 구성은 각 과목별로 한 개의 파트를 배정하였는데, 각 파트마다 해당 문제가 출제된 빈도 및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도 포함하고 있어 공부를 하면서도 해당 부분의 중요성 및 시험에 대한 대비도 자연스럽게 가능하였다. 그리고 최신기출문제 4회분을 포함하고 있어서, 양질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 항상 이기적인 문제집 시리즈의 장점인 해당 문제집만의 합격자료집에는 핵심 기술용어 60선의 정리와 실전모의고사 2회분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해당 부분의 자료 핵심 기술용어 60선과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은 카페에 해당 서적의 구매를 인증하고 pdf 파일로 받는 형식이라 조금 번거로움은 있지만, 자료의 퀄리티에 비하면 노력이 아쉽지 않다.


이처럼 개인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당 자격증에 대한 관심도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 응시료도 비싸고, 시험 문제도 배점이 10점으로 높기 때문에 공부할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해당 책이라면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7 짧,굵 공기업 NCS 통합기본서 [봉봉TV]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PSAT형 -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교통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비 기출유형 학습 문제집, 공기업 NCS 대비
장봉준(봉봉TV)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CS 직업기초능력 시험에는 총 10과목이 존재한다. 그러나 매 기업마다 시험 과목이 다르기 때문에 전 과목을 공부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따른다. 특히, 요새 시험의 경우 전공과목에 대한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공과목의 공부도 해야하기 때문에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양은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 그러던 중에 짧고, 굵게 공부한다는 의미에서 짧국 공기업 NCS 통합기본서가 발매되어 읽고, 풀어보게 되었다.


해당 책은 구독자 10만명을 보유한 봉봉TV(장봉준) 유튜브가 김영북스와 함께 출판한 책이다. 해당 유튜브에는 공기업 외에도 사기업 GSAT, SKCT, HMAT 등 다양한 문제풀이를 올려두기 때문에 참조하기 좋은 유튜브인데, 해당 책은 이러한 유튜버가 함께 만들었기 때문에 조금은 관심이 있게 지켜보고, 현역으로 있는 유튜버이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특히, 이 책은 의사소통영역, 수리영역, 문제해결능력영역이라고 하는 의수문 영역에만 집중하였는데 짧고, 굵게 공부하는 의미의 짧굵에서 보면 의수문의 비중이 전체 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에 어쩌면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


책의 구성 자체는 유형을 위주로 습득하게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의사소통영역의 문제를 푸는 것에 있어서 에너지공기업, 철도항만기업 등으로 각 공기업에 맞는 지문을 기준으로 유형을 분류한 것인데, 해당 기업에 지원할 때 가장 어려움이 되는 부분이 난해한 기업과 관련된 지문이라고 생각할 때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문제를 모은 문제집이다보니 문제를 풀어보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도움될 것 같았고, 부록으로 개별적으로 풀어볼 수 있는 계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문제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현역 시절에도 이 부분이 도움이 그렇게 된다고 느끼지는 못해서 차라리 의수문에 관련된 모의고사 문제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는(실전모의고사 2회분 외에도, 한 권 자체가 문제라 문제의 부족함은 없지만) 생각이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삼국지 조조전이란 게임을 시작하면 허자장이 조조를 표현하여 치세에는 능신, 난세에는 간웅이란 선택지가 나온다. 이 부분은 삼국지의 이야기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조조란 인물은 상황에 따라 적응하고, 상황을 유연하게 이용하는 인물이란 점의 근거가 될 것 같다. 이 책의 부제는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로 운명을 탓하는 자는 거의 비겁한 사람들이 많다. 내 출신이, 기회가, 그리고 선택이 자신을 좋지 않은 선택이 만들었다고 하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조조는 탓할 점이 참 많았다. 돈은 많았지만, 청류파의 시대에서 환관 출신이었다. 그러나 조조는 이러한 운명을 오히려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것에 사용하였다.


이 책은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결코 조조라는 인물을 미화하는 책이 아니다. 조조가 자신의 운명을 탓하지 않고, 운명을 만들어가는 주인이 되고자 하였다. 그러한 삶의 행적을 따라가면서 우리의 삶에서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한 법칙들을 배워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은 흔히 우리가 읽어가는 삼국지의 연대기적인 내용이 아니다. 운명을 탓하지 않고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한 챕터의 부수적인 내용으로 삼국지라는 것이 활용이 될 뿐이다. 그래서 챕터를 분석해보면 세상이 나를 버리기 전에 내가 먼저 세상의 룰을 부순다, 굽힐 때는 바람 앞의 풀처럼 일어설 때는 성난 파도처럼, 사람을 믿지 말고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믿어라, 억지웃음으로 맺은 인연은 한 번의 바람에도 흩어진다란 내용들을 통해 운명의 주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엿본다.


삼국지연의에 조조를 표현하는 굉장히 유명한 대사가 있다. 작가가 서문에서 밝힌 '내가 천하 사람을 저버릴지언정, 천하 사람이 나를 저버리게 하지 않겠다'란 대사인데, 조조의 은인인 여백사의 가족을 오해하여 몰살시키고 도망치던 길에 여백사를 만났는데, 그 여백사마저 참살하고 조조가 내뱉었던 말이다. 어릴 적에는 이 대사가 참 악당스럽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 오히려 삼국지의 주인공은 유비였었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조조는 운명의 개척자였고, 주인이었고,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자신이기를 바랬던 사람임을 많이 깨닫게 되었다. 오히려, 조조는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자신임을 확고히 하고자 했던 인물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조조의 인생관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