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묻고 싶은 질문들과정답이 아닌 답변 사이에멈춰 서지 않도록 글을 씁니다. - P-1

위블스

관계 속에서 생기와 활력을 얻는 사람. 인생의 유한하기에함께 하는 소중함을 아는 것이 중요한 사람. 관계를 연결해 주는 것도 좋아하는 공간 커넥터, 위블스 - P-1

"절박함, 열정, 성실."
"그만둘 거면 시간 낭비하지 말고 빨리 남편이랑 상의해서 아이 키우는 데 집중해요." - P-1

타인의 단점에 둔감한 내가, 타인의 단점을 콕콕 잘 짚는 그녀 옆에 있으니 점점 작아졌다.  - P-1

"엄마는 늘 다른 사람에게 엄마가 잘하는 건 말안 하고, 부족한 것만 말해."
바닥에서 허우적대다가 아이의 한마디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 P-1

"겉으로는 양 같은데, 속은 호랑이예요." - P-1

냉정을 견딜 수 있던 다정 - P-1

냉정과 다정사이 - P-1

차혜선잔잔한 연민과 유연한 다정함으로, 때로는 아름다운 거리를 두는 무심함으로 우리를 이해하려 애를 쓰고 싶다. 「너회묘생에 참견을 해보려 해』, 「어쩌면 묻지 못한 내 친구에게』를 출간했고 몇 권의 공저에 참여했다. - P-1

"우리가 좋은 마음으로, 작은 힘이라도 보태러이곳에 온 건 맞지. 만약 복지원 다른 건물에 있는 아이들이나 이곳 성인들을 돌보는 일을 맡았더라면, 한 명 한 명 말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를해야 했을 거야. 그렇지만 우리가 맡은 봉사는누구를 돌보는 건 아니잖아." - P-1

당신에게 잔잔한 무심함이 머문다면 - P-1

커져가는 인간관계에 대한 불안함 - P-1

 가족들과 과거의 쌓였던 안 좋은감정도 버려야겠다. 나중에 영영 못 만나게 돼서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있을 때 가족들과 잘 지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날 피곤하게 하는 대화나 단톡은 웬만하면 보지 말고 필요한 내용만 보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 다짐들, 앞으로꼭 지켜야겠다. - P-1

작디작은 우연은 큰 인연을 만들기도 - P-1

우리라는 삶 속의 관계 조각들 - P-1

김미진(happywriter)사람에게 호기심이 많은 작가. 매 순간이 흥미로운 작가.
‘사이‘의 틈도, ‘사이‘의 가까움도 모두 소중히 여기는 작가서툴러도 잘하지 않아도 소중한 나를 꾸준히 사랑하겠다는 자아성장 작가. - P-1

너와 나 사이, 결국 우리.
관계라는 벽과 틈에 무뎌지는오늘의 나를 조금 더 다정하게안아주려고 합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면역 수업 - ‘먹는 건강’에서 ‘아는 건강’으로, 일생에 한 번은 면역을 공부하라
존 트라우즈데일 지음, 김주희 옮김, 이경미 감수 / 판미동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떤 사람은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는데 또 어떤
사람은 환절기마다 병원 신세를 지는 차이는
무엇일까?
감기부터 노화, 비만, 우울, 알레르기까지 좌우하는 것은 ‘면역‘이다.
면역은 단순한 방어력이 아니라 손상 회복과
장기간 소통을 조율하는 정교하고 지능적인
연결망으로 재정의 된다.
예방접종, 식단, 수면, 스트레스, 위생 등
개인의 선택이 면역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하며, 균형 잡힌 면역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나이가 한 살씩 더 먹어갈수록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래 전부터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었다. 정신과 수련 과정에서 겪은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도 모두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알려주고 싶었다. 자살이 ‘극단적 선택‘이 아닌 ‘유일한 탈출구‘이기에 살고 싶어서 하는 행위라는 것을, 꼭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아도 상대에게 공감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내 이야기를 들어줄 한 사람만 있어도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말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사는 세계는 정말로 그만큼 나아질 것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권준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 P-1

첫 문장에 마음을 뺏기는 책이 있다. 몇 번씩 책장을 덮고 생각에 잠기도록 하는 책이 있다. 읽고 나서는 꼭 다시 읽겠노라고 마음먹게 되는 책이 있다.
글쓴이가 누구인지 너무 궁금해서 저자 소개를 다시 보게 되는 책이 있다. 이 책은이 모든 걸 다 갖추었다. 삶의 많은 문제는 사람을 향한 오해와 낙인 그리고 혐오에서 온다. 심리적 문제를 앓고 있는 사람들, 소수 인종, 성소수자 이들에 대한오해만 걷어내도 우리 삶은 자유로울 것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그런 자유를 맛보게 해준다. 의학적 내용을 담지 않았음에도 치료받고 있는 느낌을 준다. 한없이따듯한 저자와 마주 앉아 대화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마음이 힘들 때한번씩 꺼내보면 편안해질 것 같은 책이다.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P-1

나종호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자살 예방에 기여하는 정신과의사가 되고 싶어 의학대학원에 진학했다.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원을 졸업한 뒤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았다. 그 후 메이요클리닉과 뉴욕대학교에서 정신과 레지던트, 예일대학교에서 중독 정신과 전임의(펠로우) 과정을 마쳤다. 현재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살, 중독, 트라우마,
애도에 관한 국제 학술 논문과 교과서 챕터 40여 편을 집필했으며, 미국 국립정신보건원 우수 레지던트상, 예일대학교 정신의학과 레지던트 우수 연구상, 미국 중독정신의학협회 존레너상. 미국 보훈부 경력개발상 등을 수상했다. OECD 국가 중자살률은 1위이지만 항우울제 처방률은 최하위인 한국의 정신질환과 치료에 대한 낙인을 완화하고 정신과 진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글을 쓴다. - P-1

타인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 - P-1

그것을 증명하는 실제 사례가 바로 덴마크에서 시작된 ‘사람 도서관(Human Library)‘이다. 다른 도서관처럼사람들은 이곳에서 무료로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반납한다. 차이가 있다면 이곳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대여해준다는 점이다. 소수 인종부터에이즈 환자, 이민자, 조현병 환자, 노숙자, 트랜스젠더,
실직자 등 다양한 사람이 그들의 값진 시간을 자원한 덕에 이 도서관은 유지된다. 그리고 다른 도서관과 차이점을 한 가지 더 꼽으라면, 대여 기간이 며칠 혹은 몇 주가아닌 30분가량이라는 것이다. - P-1

공감에는노력이 필요하다 - P-1

3낙인으로도무너지지 않는 삶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직장인도, 8살 꼬마도, 이웃집 할머니까지 모두 한번씩 욕심 내보는 유튜브 채널 운영. 하지만 시작은 쉬워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분명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튜브 교과서‘는 체계적인 기획 전략과 바로 적용이 가능한 운영 방법 등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튜버로 첫걸음을 시작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디바제시카 - P-1

이 책은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이론과 실무적인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유튜브 교과서‘가 채널 운영의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겁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범석TV - P-1

6년 전 아무것도 모른 채 유튜브를 시작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계획 없이 뛰어들어 실수도 많았고,
가끔은 엇나가는 반응에 밤새워 고민도 했습니다. 여섯 살 아이의 자전거를 잡아주듯, 누군가 방법을알려줬더라면 좀 더 쉽게 채널을 키워나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늘 있었습니다.
"유튜브 교과서‘에는 유튜브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제가 조언하고 싶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진즉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까지 드네요. 유튜버를 꿈꾸고 유튜브를 통해 사업 성장을 기대하는 분들에게 ‘유튜브 교과서‘가 큰 힘이 될 겁니다.
맛상무 - P-1

유튜브,
기본은 알고 시작합시다. - P-1

유튜브는 무슨 뜻일까?
YOUTUBE는 사용자를 가리키는 유(YOU)와 텔레비전의 별칭으로 사용되는 튜브(TUBE)의 합성어이다. - P-1

유튜브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으로 유튜브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자웨드 카림이 코끼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상이다. 2022년 기준, 약 2억2천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 P-1

2005.02. 유튜브 공동 창업2005.04. 첫 번째 동영상 업로드2005.11. 정식 서비스 시작2006.10. 구글의 유튜브 인수2007~ 국가별 현지화 서비스 시작Me at the zoo 바로 보기2010.01. HTML5 플레이어 모드 지원 및 버퍼링, 음질 문제 개선2011.12. 채널 구독, 미리 보기 화면 확장 등 지금과 유사한 메인 페이지 등장 - P-1

돈, 인기, 영향력! 모든 기회를 모두에게 공평하게 - P-1

유튜브 시대가 시작되면서 유튜버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의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촬영 전문가, 편집 기술자, 콘텐츠 작가,
기업의 유튜브 채널 운영자 등 유튜브와 관련된 직업이 많아지면서 더 다양한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간편한 영상 편집을 위한 프로그램개발이나, 영상을 감각적으로 만들어주는 글꼴, BGM 같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기업도 많아졌습니다. 이처럼 유튜브는 단순히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를넘어 직업, 문화, 사회에 큰 영향을 주는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P-1

그래파이트구독자 1명부터 1,000명 미만의 단계입니다. 예전에는 구독자 1천 명 미만의 채널은 수익 활동이 어려웠으나, 유튜브 정책의 변화로 구독자 수 500명,
12개월 이내 3,000 시청 시간, 또는 90일 이내 Shorts 조회 수 300만 회를충족하면 멤버십, Supers, 쇼핑을 통한 수익화가 가능합니다. - P-1

유튜브,
기획이 성패를 가릅니다. - P-1

크리에이터는 유튜브를 보지 않고 읽습니다 - P-1

1. 구독자 수 보다 중요한 브랜딩 - P-1

‘유튜브는 아직 당신을 발견하지 못한 것뿐입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무나 당연하게도,
교실만 존재하는 학교는 있을 수 없다" - P-1

급식실 보건실 도서관부터 행정·시설 관리·방과후교실까지학교라는 마을을 보살펴 온 노동의 흔적을 살피다 - P-1

희정은 학교를 단순히 ‘배우는 곳‘으로만 여겨 온 우리에게, ‘일터로서의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 보인다. 보이지 않는 노동들의 작은 소리에 귀기울이며, 배움은 교과서 안에서만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한다. 그의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진정한 교육이 어떤 조건들 위에서 이루어지는지,
그 조건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전문성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이는 단순한 노동의 기록을 넘어, 우리 사회가 진정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묻는 조용한 질문이다.
_이승윤, 중앙대학교 교수·『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저자 - P-1

이 책은 학교에서 일하는 보이지 않는 노동을 담당하는 사람들 이야기다.
노동과 사랑, 자부심과 초라함, 의미와 비애가 교차하는 자리에서 태어난이야기들이다. 이런 내적인 폭풍을 겪고 묵묵히 일하는 사람을 존경한다.
묵묵히 일하기. 그러면서 목소리를 내기. 이것이 그렇게나 힘든 일이다.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들, 자기 일의 의미를 찾고자 갖가지 방법으로 몸부림치는 사람, 어떻게든 올바른 방향으로생각하고자 애쓰는 사람 모두 읽었으면 좋겠다.
_정혜윤, 라디오PD.『삶의 발명』 저자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