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Python Deep Learning Keras
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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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데이터가 중요시되는 사회가 되었다. 이전에도 데이터는 중요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현실의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시되는 시대가 되었다. 그 기술은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술인데, 딥러닝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텐서플로, 파이토치 같은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개발 진행 시 프로그래밍의 선행지식이 필요한데, 파이썬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케라스는 파이썬 기반의 신경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고수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로, 케라스를 활용하여 딥러닝 모델 설계를 많이 하고 있다.



데이터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조한성님은 딥러닝과 케라스 입문자들을 위한 학습서로 '파이썬 딥러닝 케라스'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개발환경 구축부터 간단한 딥러닝 모델을 구현해보고 또 성능을 개선하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대상 독자로는 딥러닝 입문자, 협업에서 머신러닝 및 딥러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니어 개발자, 캐글 및 텐서플로 자격증 취득을 위해 준비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이다.


총 5개의 Part로 나뉘어 있는데, 

Part 1은 기초 중의 기초로 케라스와 텐서 플로에 대해 알아보고 간단한 이미지 분류 모델을 구현해본다. 개발환경은 최근 트렌드에 맞게 구글 코랩과 미니콘다를 설치하고, 가상 환경도 구성하는 법을 익히도록 하고 있다.


Part 2에서는 딥러닝에서 다루는 데이터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고, 각 모델별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한다. 2장부터는 딥러닝 모델의 구축 및 예측 과정 과정을 하나씩 해보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 과정 중에는 케라스를 통해 딥러닝 학습하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눈여겨 보면 좋을 것 같다.

각 예제 코드마다 츨력 결과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예제를 실제로 돌려보지 않아도 결과를 볼 수 있어 우선적으로 책을 통한 학습을 가능하게 구성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보면서 학습하는 것이 더욱 좋은 방법일 것이다.


​Part 3에서는 딥러닝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케라스를 통해 합성곱 신경망과 순환 신경망을 구현해보고 학습하도록 하고 있다. 




Part 4에서는 정형 데이터, 이미지 데이터, 텍스트 데이터, 시계열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로 딥러닝 학습을 하면서 딥러닝 및 케라스를 다루는 방법을 학습한다.


Part 5는 케라스 에코 시스템을 알아본다. 케라스 에코 시스템은 케라스 API외에 머신러닝 및 딥러닝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워크플로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제공하기 위한 에코 시스템을 제공한다. 케라스 에코 시스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장이다.



부록에는 텐서플로 개발자 자격증 시험과 캐글 대회에 대한 정보가 있는데, 자격증 준비 및 대회 참가를 준비하는 분들이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이 실려있다. 그리고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판다스, 넘파이, tf.data.Dataset 의 주요 기능이 설명되어 있어 기본기를 다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딥러닝 입문자를 위한 학습서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로그래밍 #파이썬딥러닝케라스 #파이썬 #케라스 #딥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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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Python Deep Learning Keras
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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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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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고 싶은 수학
사토 마사히코.오시마 료.히로세 준야 지음, 조미량 옮김 / 이아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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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학문을 학창시절 잘하진 못했지만, 언제나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서 가끔 수학 관련 서적을 보곤 한다. 이번에 만난 책은 일단 제목부터 관심을 끈다. 

'풀고 싶은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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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 교육TV 필진(사토 마사히코, 오시마 료, 히로세 준야)이 만든 창의성 수학문제를 담고 있다.

책을 펼치면 첫 장부터 의미심장하다.

한눈에 문제 의도가 보인다

한눈에 문제를 풀고 싶어진다


이 책을 통해 실현하려는 목표가 쓰여져 있다.



그리고 다음 장부터 맛보기 문제 3개가 보이는데 쉬우면서도 생각을 필요로하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그 이후 본격적으로 정말로 풀고 싶은 수학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총 10장에 거쳐 23문제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제의 난이도는 6단계로 가장 쉬운 beginner(쉽게 풀 수 있음) 단계부터 가장 어려운 impossible(풀면 대단함) 단계까지 두루 수록되어 있다.




쉬운 문제는 책장을 넘기듯 쉽게 풀고 넘어갈 수 있는데, 어려운 문제는 전혀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펜과 종이를 꺼내 머리를 굴려가며 풀기도 했다. 물론 다음 장에는 바로 답과 설명이 있지만, 개인적인 자존심인지 넘겨서 확인하고 싶지는 않았다. 문제를 풀다보면 삼각함수나 피타고라스의 정리 공식이 꽤 쓰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퍼즐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홀짝성, 비둘기집원리, 불변량 등의 사고법을 필요로하는 문제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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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의 뒷부분에는 이 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소개되어 있는데,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우리가 흔히 시험에서 수학문제를 만나면 그 수학문제는 출제자가 의도를 파악하기 쉽지 않게 숨겨놓거나 함정을 파거나 해서 문제를 푸는 사람으로 하여금 출제의도 또한 파악하게 하는데, 이 책에 수록된 수학 문제는 일단 바로 문제의 의도가 보이고 파악된다. 앞서 말한 시험의 수학문제는 의도가 잘 파악되지 않아 풀기 싫어지는 마음이 생기는 반면, 이 책의 수학문제는 의도가 보이기 때문에 바로 풀고 싶어진다. 책의 앞부분에 써 있는 것처럼 저자들의 실현목표가 이 책을 보면서 바로 달성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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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가족 모두 모여서 함께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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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학 #풀고싶은수학 #풀고싶은수학문제 #수학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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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고 싶은 수학
사토 마사히코.오시마 료.히로세 준야 지음, 조미량 옮김 / 이아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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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수학문제를 만나면 정말 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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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가기 전 수행평가 글쓰기
한경화 지음 / 사람in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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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초등학교에서는 성적을 위한 시험도 없고, 학기별 수행평가만 하면 되어서 아이들 공부하기 편하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학교 때부터는 성적을 지필고사와 수행평가를 통해서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지필고사와 수행평가의 반영률은 학교마다 조금 다른데, 대체로 40~60%의 비율로 반영된다고 한다. 지필고사는 알겠는데, 나 자신이 학교 다닐때에도 안해본 수행평가는 과연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 자녀가 어떻게 하면 어려워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는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수행평가를 했던 주변의 선배 부모나 이미 경험해 본 학생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처음 경험하게 될 학생이나 부모에겐 막연함이 앞선다.


​학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도덕, 사회, 역사는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를 함께 수행하고, 기술가정이나 한문을 함께 평가하거나 수행평가만 시행하는 학교도 있다고 한다. 반면 음악, 미술, 체육 과목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산출한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의 경향을 보면 수행평가의 비중이 높아져, 수행평가 관리를 잘하는 학생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를 하면 좋은데 그것은 바로 글쓰기라고 한다. 수행평가는 글쓰기가 대부분이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거나 모둠 발표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고 한다.



​'중학교 가기 전 수행평가 글쓰기'는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 한경화 선생님은 현재 중학교 국어교사이시고, 그동안 수많은 출간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교육과 글쓰기 교육에 많은 열정을 쏟고 계신다고 한다. 이 책은 앞서 말한 것처럼 수행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글쓰기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그리고 과목별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훈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날짜별로 하루에 하나씩 소화하는 7주 완성 플랜 또는 하루에 두개씩 소화하는 3.5주 플랜 이 책의 내용을 계획을 잡고 공부하도록 돕고 있다.


처음 중학교에 가면 반 친구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데, 자기소개서를 쓰고 그것을 공유하면서 서로를 알아간다고 한다. 중학교 신입생의 자기소개서가 그 첫번째 글쓰기인데, 자기소개서는 과목별 수행평가 1호가 되기 때문에 최대한 열심히 쓸 수 있는 데까지 쓰는게 좋다고 한다. 처음이고 가장 중요한 만큼 책의 첫 부분인 PART 1에서 저자의 작성 노하우와 함께 실제로 작성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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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PART 2에서는 수행평가란 무엇이고, 수행평가의 기본이 되는 글쓰기 훈련, 과목별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훈련을 하도록 한다. 과목별로 예시 주제를 확인할 수 있고, 학생들의 수행평가 결과물도 볼 수 있어, 어떻게 작성하면 좋은지 감을 익힐 수 있다.


​PART 3에서는 서술형 평가란 무엇이고, 과목별 서술형 평가를 대비해 훈련할 수 있도록 한다. 서술형 평가는 정보나 지식을 활용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해 놀리적으로 분석, 설명, 해석하거나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평가 유형이라고 한다. 따라서 학생들의 단편적인 지식의 암기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닌, 생각과 지적 수준을 보다 심층적으로 평가하고, 교과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서술형 평가를 잘하려면 많은 독서와 많은 대화를 통해 표현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문제를 정확히 읽고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올바른 문장 표현, 또박또박 바른 글씨,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중학교 내신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수행평가이기 때문에 성적에 큰 영향을 준다.

그런만큼 중학교에 진급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예비 중학생이나 부모님은 꼭 한번 봐야하는 책으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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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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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참고서 #중학교가기전수행평가글쓰기 #중학수행평가 #서술형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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