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조선일보 경제부 엮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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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부에서 매년 금융, 부동산 등 경제 재테크 전문가들을 모시고 재테크 박람회를 열고 있다. 그리고 그 박람회의 내용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고 있다. 올해에도 '2025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의 내용을 정리한 '2025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에는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김광석 실장, 프리즘투자자문 홍춘옥 대표, 투미부동산컨설팅 김제경 소장 등 14인의 재테크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전문 분야에서 재테크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들려준다.



총 4개의 PART로 나뉘어졌는데, PART1에서는 2025년 거시 투자 전략에 대한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려준다. PART2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여전한 인기를 얻고 있는 부동산 투자 전략에 대한 내용이다. PART3에서는 트럼프 2.0시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주식 투자, ETF 투자, 채권 투자 전략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마지막 PART4에서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노후 준비와 양도, 상속, 증여 절세법에 대한 내용이다.



많은 연사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2025년의 재테크 전략은 미국 트럼프 2.0 시대에 맞는 전략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후부터 강한 미국을 만들겠다는 미국 우선주의를 추구하고 있다. 중국을 비롯하여 인근 국가인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 정책, 유럽 및 경제협력국에 대한 다양한 정책으로 혼돈의 세계가 되고 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떤 투자 전략을 취해야하는지 '2025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은 수도권의 경우에는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고, 지방은 가격 하락과 미분양 등 더 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시기에 살아남는 부동산 탐색과 여전히 부동산으로 재테크할 수 있는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재테크는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경제 뉴스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고, 재테크 전문가들의 얘기도 들으면서 자신만의 전략을 갖춰가는 것이 좋은 자세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2025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재테크 정보와 전략을 함께 전달하는 좋은 자료임이 틀림없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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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에 꼭 사야 할 주식
이상헌 지음 / 메이트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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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도 약 2개월이 지났다. 취임 전부터 자신의 정책에 대해 강력하게 피력했으며, 취임하지마자 자국을 우선시하는 관세 정책과 다양한 정책으로 다른 나라와의 민감한 관계에 놓여있다. 이렇듯 트럼프 2.0시대에는 미국 우선주의에 기반한 미국의 물가 안정, 규제 완화, 에너지 독립 등의 정책들이 주목할만 하고, 대중국에 대한 더 큰 제재 정책도 시행하하려고 한다.


'트럼프 2.0 시대에 꼭 사야할 주식'에서는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고, 어떤 산업에 포커스를 두고 투자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 이상헌님은 코리안리, 대신증권을 거쳐 2006년부터 현재까지 iM증권(전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지주회사,EGS,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다.



저자는 트럼프 2.0시대에 주목해야 할 4가지 테마는 에너지, AI`로봇, 우주, 방산을 꼽았다. 첫번째로 에너지을 뽑은 이유는 트럼프 2.0시대의 정책에서는 환경규제 완화로 인해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국내 에너지 비용을 줄이려는 데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LNG 및 원자력 산업이 각광받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두번째로 뽑은 AI`로봇은 AI 맨하튼 프로젝트를 추친해 AI를 통한 국가 안보 강화 뿐만 아니라 경쟁국을 압도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에 서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트럼프 정부가 신설한 정부효율부의 수장이 된 일론 머스크와 함께 강력한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로봇의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을 주목하고 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빠른 발전을 해왔고,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세번째는 우주이다. 미국은 우주패권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우주군, 민간 우주경제 성장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2.0 시대의 우주정책의 기본 방향은 지구 근궤도에서 강력한 제조 산업을 건설하고, 우주비행사를 달과 화성으로 보내며, 빠르게 확장하는 민간 우주 부문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주 자산을 개발하는 능력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마지막 네번째는 방산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아직도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계에서 최대 국방강국인 미국은 지금보다 더 강력한 힘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방위비를 쓸 것이고, 우방국들에게 방위비 증액을 강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는 국내와 미국 주식시장에서 위 4개의 테마 분야에 속하면서 영향을 받는 50개의 종목을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한 종목에 대해 각 종목별로 주가 추이와 예상 실적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이 종목 중 본인도 함께 확인해서 투자할 종목을 골라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이유는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저자 이상헌님과 같은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종목들을 추천해 줌으로써 종목 분석에 대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라 하겠다.


트럼프 2.0 시대에 위 4가지 테마는 계속 주목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어떤 종목을 넣을지 심사숙고해서 투자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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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의 먹는 노트 - 자, 오늘은 뭘 먹어 볼까?
마츠시게 유타카 지음, 아베 미치코 그림, 황세정 옮김 / 시원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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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먹방이라는 단어가 유행한지도 몇 년이 지난 것 같은데, 먹방 컨텐츠를 이보다 훨씬 전에 보여준 분이 있다. 일본의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인 고로 상 역으로 나오는 마츠시케 유타카님이다. 아주 많이 먹지는 않지만 모든 음식을 참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나는 물론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캐릭터이자 드라마이기도 하다. 얼마 전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개봉으로 마츠시게 유타카님이 국내 TV프로그램에 많이 나오고, 또 넷*릭스에서 가수 성시경님과 함께 찍기도 하셨다. 아마 영화 홍보를 위해 이렇게 많이 활동하시는 듯 하다. 그리고 자신이 일본 매거진하우스의 여성지 '크루아상'에 연재했던 '먹는 노트'를 책으로 엮은 '고독한 미식가의 먹는 노트'가 출간되어 기대와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마츠시게 유타카님이 매거진에 연재하기 시작한 2년 전부터의 '음식의 기억'을 담은 에세이가 담겨있다. 2년 동안의 마츠시게님의 음식의 기억이 담겨있는데, 그 기억이 상당히 많다. 모 프로그램에서 들은 바로는 촬영장에 가려면 직접 운전하고 가야해서 지금은 금주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책의 가장 첫 주제는 안주다. 그 재료도 다양해서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소송채, 미역 등 다양한 재료의 안주들이 군침을 돌게 한다. 두번째는 고기와 생선이다. 미야자키 토종닭과 연어 소금구이가 정말 맛있어 보였다. 일품요리에서는 평범한 갓볶음을 일품요리로 바꿔주는 한국의 전주의 참기름이 신기했다. 면류에서는 나폴리탄 스파게티가 개인적으로 맛있어 보였다.


 


책 속의 음식들을 보면 마츠시게 유타카님은 편식이 없으신 것 같다. 고독한 미식가에서도 그렇게 나오지만... 5장의 밥, 국물요리와 6장의 디저트, 7장의 기념품은 우리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음식들도 있지만 그 음식들 사이에서 맛있는 포인트를 찾아낸다.




고독한 미식가가 원래는 만화가 원작이지만, 마츠시케 유타카님이 등장하는 드라마도 원작만큼 유명해져서, 개인적으로는 원작보다 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고독한 미식가' 방영이 2012년에 시작했으니 올해로 13년째이다. 긴시간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고, 올해 영화도 개봉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홍보가 되는 것 같다. 얼마전 개봉한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를 아직 보진 못했지만 조만간 보러가고 싶다.




이 책이 출간되어서 매거진하우스에 연재하는 '먹는 노트'가 연재가 끝나는 것 같았지만, 다행히 연재를 연장한다는 글을 보고 안심이 됐다. 마츠시케 유타카님의 다음 작품, 다음 에세이가 더욱 기다려진다. '자, 오늘은 뭘 먹어볼까?'하는 고민을 매일하는 요즘, 고독한 미식가의 고로상 처럼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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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와 반 고흐 영혼의 시화전 - 윤동주 전 시집과 반 고흐 그림 138점
윤동주 글, 빈센트 반 고흐 그림 / 스타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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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5년은 광복 80주년이자 윤동주 시인의 서거 80주기가 되는 해이다. 지난 2월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연세대학교에서는 물론 서울 은평구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관) 등 다양한 곳에서 80주기 추모행사가 열렸다. 특히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일본의 도샤사 대학에서는 '죽은 사람에 대한 명예 학위 증정'이라는 예외 규정까지 만들어 학장단 회의에서 전원 찬성으로 서거일인 2월 16일에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도 했다. 네델란드의 화가 반 고흐는 3월 16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대표작 7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대전시립미술관으로 옮겨 전시 중이다.



윤동주와 반 고흐. 언뜻 들으면 동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데, 스타북스에서 출간된 '동주와 반고흐 영혼의 시화전'이라는 책에서는 시대를 넘어 영혼과 정서가 너무 닮은 두 천재의 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보여주고 있다. 책 속에는 윤동주의 전 작품 128편과 반 고흐의 그림 138편을 담고 있다.



윤동주와 반 고흐? 두 분은 국적도 다르고 활동했던 시기가 다른데 어떠한 접점이 있길래 윤동주 시인의 시와 반 고흐의 미술작품이 한 권의 책에 함께 실렸을까? 그것은 책을 기획한 스타북스의 설명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앞서 말한대로 두 사람은 다른 시대, 다른 공간에서 활동했지만, 두 사람 작품 속에 담긴 '별, 자화상, 고향, 해바라기, 그리움, 부끄러움, 그리고 희망과 자아성찰의 영혼'은 너무 닮아 있어 같은 시대, 같은 공간의 사람처럼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특히 윤동주 시인의 '자화상'아라는 시와 반 고흐의 유명한 작품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은 두 천재가 보여주는 자아성찰의 끝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책은 8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윤동주 시인이 작품을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고,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에는 윤동주 시인의 시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반 고흐의 그림이 배치되어 있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읽으며 반 고흐의 그림도 감상하다 보면 한껏 작아지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윤동주 시인과 반 고흐 모두 살아있을 때에는 그들의 업적을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지만, 사후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사후에 평가를 받았지만 그들의 작품 세계는 평범한 존재인 나는 흉내조차도 내지 못하는 엄청난 작품들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윤동주 시인의 시 중 '자화상'을 좋아하고, 고흐의 작품은 '아를 포룸 광장의 밤의 카페 테라스'를 좋아한다. 올해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기념하여 윤동주 시인의 다양한 기념관을 방문하고, 반 고흐의 작품들을 전시회에 직접 방문하여 감상하고자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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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 - 실전 말하기와 시험 준비까지 완전 정복!, 개정판 GO! 독학 시리즈
이소라 지음, Raimon Blancafort Lopez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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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배우는데 있어 단어 암기는 필수이다. 자신이 학습하면서 직접 단어장을 만들기도 하지만, 잘 구성된 단어장을 많이 활용하기도 한다. 특히 독학을 한다면 잘 짜여진 단어장은 학습에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시원스쿨에서 출간된 'GO! 독학' 시리즈는 외국어를 독학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이번에 만난 '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은 스페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부터 스페인어 능력 시험인 DELE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까지 보고 학습할 수 있는 보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단어 학습 교재이다.




책을 만나면 생각보다 두꺼운 단어장에 놀랐다. 그 이유는 세르반테스 문화원에서 공시한 A1~B2 수준의 단어와 표준 유럽어 기준(MCER)에 부합하는 3,000여 개의 단어를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기 떄문일 것이다. 그리고 단어 뿐만 아니라 단어 암기와 함께 일상생활과 밀접한 예문과 연습 문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책의 분량은 더 늘어났을 것 같다. 



단어를 암기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단어와 뜻만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단어가 쓰인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기 때문에 단어-뜻 이렇게 매칭하여 암기하지 않고 단어가 쓰인 문장을 암기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듯 하다. 단어장 안을 살펴보면 각 Capitulo의 표지에는 단어의 주제와 QR코드가 수록되어 있고, QR코드를 스캔하면 스페인어 원어민이 녹음한 단어와 예문을 들을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각각의 단어는 A1~B2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고, 단어 앞 색으로 구분되어 있어 확인하기 쉽다. 각 단어별 의미와 예문이 수록되어 있고, 참고 단어도 함께 수록하여 학습하도록 했다.




각 단어 옆에는 체크박스 3개가 있는데,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체크박스에 표시해서 여러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각 Capitulo의 후반부에는 해당 장의 필수 단어를 활용한 예문과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암기한 단어를 한번 더 확인하도록 했고, 해당 Capitulo와 관련된 보너스 단어도 수록하여 보다 더 많은 단어를 암기하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의 학습 플랜을 보면 총 20개의 Capitulo로 구성되어 있고, 총 32일동안 학습하도록 되어 있다. 책에서 제안한 학습 플랜을 보면 조금 일반적이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Capitulo 단위로 학습 플랜이 정해지지 않고, Capitulo 안의 Unidad로 구성하여 단어의 난이도나 내부 분량에 맞게 학습 플랜을 설정한 점이 눈에 띄였다. 



이 교재는 스페인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부터 DELE 시험을 준비하는 학습자까지, 난이도별로 조절하여 학습할 수 있고, 스프링북으로 제작되어 학습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어졌다. 스페인어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을 활용한 단어 암기부터 열심히해서 스페인어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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