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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ㅣ Horrible Science 10
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평점 :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널리 알려진 책들이 있다.
Roald Dahl (로알드 달) 책, Magic Tree House (매직 트리 하우스) 시리즈, Dragon Masters(드래곤 마스터스), Diary of a Wimpy Kid(윔피키드) 등 정말 다양한 책들이 있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얼마전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시리즈 중 Horrible Science 시리즈이다. Horrible 시리즈는 Horrible Geography, Horrible Maths, Horrible History, Horrible Science 등으로 지리, 수학, 역사, 과학 분야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영어로 만날 수 있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하갱을 위한 교육 책이다.

Horrible Science는 국내에서 <앗, 시리즈>로 번역되어 2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고, 최근에 티처스에서 소개될 때에는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로 알려져 널리 읽히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NASTY NATURE는 생명과학에 대한 책으로 12개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영어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사용법을 보면 먼저 100% 영어로 쓰인 원문을 한 챕터씩 읽는다. 글을 읽을 때 형광펜 표시된 단어나 밑줄 그어진 문장 등을 유심있게 보며 읽는다. 해당 표시 들을 과학 용어나 과학적 내용을 표시해 둔 것으로 해당 단어와 문장이 기억에 남도록 잘 살펴본다. 원문 다음에는 쉽게 풀어쓴 REVIEW와 영어 글에 수록되었던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호가인할 수 있다. 각 영어 원문마다 해당 글에 대한 QUIZ가 수록되어 있고, QUIZ에 대한 답은 비록 거꾸로 적혀있긴 하지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책을 만나 생명과학에 대한 여러 주제의 영어 원문으로 읽으니 영어 실력이 부쩍 올라가는 것 같았다. 특히 CHAPTER 4의 동물들의 먼거리 여행과 CHAPTER 6의 동물들의 사냥법에 대한 글은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책 속의 내용들은 한글로 된 다양한 서적이 있겠지만 HORRIBLE SCIENCE 시리즈 책을 읽음으로써 영어 실력도 높임과 동시에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HORRIBLE SCIENCE의 다른 책도 찾아 읽으면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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