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랙티스 - 놀라운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의 비밀
세스 고딘 지음, 도지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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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창의적 사고는 천재들이나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에게서만 나온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스스로 그런 능력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창의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스 고딘의 '더 프랙티스'를 읽고 그 생각이 바뀌었다. 그동안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의적인 작업을 위한 노력, 즉 프랙티스를 하고 있지 않은 것이었다.



Practice,

다양한 사전적 사전적 의미가 있지만 가장 앞서 나오는 것이 이것이다.

action rather than thought or ideas (출처: 캠브리지 딕셔너리)

바로 실행한다는 것, 세스 고딘 또한 꾸준한 실행만이 창의적 작업을 위한 그 과정의 시행착오를 견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프랙티스는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받아들이는 창작의 과정이고, 결과물 그 자체이다. '더 프랙티스' 책 속의 8가지 chapter, 210가지의 이야기는 창의적 작업을 위한 프랙티스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실행을 위해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한데, 이 책은 실행을 위해 용기를 주고,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 가끔 사람들이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시도하거나, 두려움에 무릎을 꿇을 수도 있는데, 그것들을 차단하기 위해 수많은 돌파 방법도 제시한다. 특히 207절의 프랙티스 20계명은 이 책의 내용을 축약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나 자신을 믿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다.



​이 책을 끝까지 읽었다면 모든 것은 내가 하기에 달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 지금부터 자신을 믿고 열심히 실행하려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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